중국에 살면서 알아 두어 좋은 소식 모음
알면 더욱 좋은 중국~ 함께 알아가는 중국생활과 뉴스 그리고 버리기 아까운 이야기들

영상팀장이 지어낸 이야기~~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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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봉송에 대한 한국 사태를 보면서(북경에 사는 한국교민의 생각) | 영상팀장이 지어낸 이야기~~ 2008.04.29 03:16 영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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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옹
  • 2008.04.30 09:40
one dream? 대체 무슨 꿈을 꾸라는 거죠? 이사람 정말 웃기네.
  • ok
  • 2008.04.30 09:53
정신한번 차려 보세요

현재 남을 용서할줄 모르고 남의 잘못만 탓하는 사람   자신은 잘못이 앞으로 없을것 같아요.....?

서로 서로가 자성하고 앞으로가 더 중요함..........
  • 날개를접고싶다
  • 2008.05.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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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일로 몇달을 정신놓고 지내다 들러본   블로그...글들을 접하고 보니 참 황망했겠구나..싶습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십시요.

글을 읽는 여러분..
절대 글쓴이는 매국노로 매도될 사람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 댓글에 대한 리플은 사양합니다
  • 안부남기던군상들
  • 2008.05.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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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점하나 없구만..
영상팀장님은 중국에 살아서 보다 문제를 객관적으로 생각하는것이 보입니다. 인권문제는 중국도 한국도 유럽도 있습니다. 왜 하필이면 한국에서 꼭 중국 인권에 대해 이렇쿵 저렇쿵 해야 합니까? 이라크 전쟁때 미국 압력때문에 파병까지 하는 한국이 중국에 인권 대해 지적하는것이 중국을 쉽게 보기 때문이 아닌가요? 중국도 문제 많은 나라 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남의 나라 문제를 이렇게 저렇쿵 할것 까지 없잖습니까? 광우병소를 미국 압력때문에 수입하면서 말입니다. 한국인들 인권이 얼마 보장이 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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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틴말티
  • 2008.05.0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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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중국에 살아서 문제를 비객관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중국에서 외국인으로서 살아야 하는 어려움을 생각할 때 당연히 현실적으로 그렇게 생각되겠죠. 왜 하필 한국에서 중국인권을 운운하느냐..그야말로 주관적인 하소연일 뿐입니다. 이라크 파병, 소고기 수입 등에 대해 우리가 아무말 않고 넘어갔던가여?님은 지하벙커에라도 삽니까?중국이 한국에 대해 너무도 쉽게 생각하기에 역사왜곡에, 탈북난민 사태에 이번 난동사건까지 벌어지고 있는거지 않나요!솔직히 중국에서 밥벌어먹는데 눈치보여서 힘들다고 말하십쇼. 되도 않는 논리는 걷어버리고.
올림픽 운동이 정치의 도구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또 정치문제로 올림픽을 저지하지도 말기를 바랍니다.
  • 아리아
  • 2008.05.02 19:19
중국인권 말하지 말라했던가...중국으로 인해 우린 반토막 났다.중공군이 설치지만 안았어도 우린 통일 대한민국 하나의 corea 였을꺼다.왜 우리가 중국을 싫어하느줄 아니? 늘 우리역사를 뒤흔들었기때문이다.우린 중국너무 싫어.인접국으로 인해 피해 너무봤거든.툭하면 해외에서 한국인들 죽이고 북한인들을 노예처럼 부러먹고...중국으로 인해 황사로 고생해서 늘 질병에 시달리지 너희가 잘해봐...너희인권 상관안해...너희의 그 무식함으로 조선이었던 한국과 북한이 힘든거야.알아?
  • 아리아
  • 2008.05.02 19:23
그리고 어디서 배워먹은거지..남의 나라와서 왠 깡패질이야...니네 부모들이 그리 가르치던...니 국가가 남의 나라가서 그렇게 행패부러도 된다 가르치던...우린 외국나갈때 늘 부모들이 뭐라하는줄 아니? 학교에서 선생들이 뭐라 가르치는줄 알아? 욕실문화부터 온갖예의는 다 가르치고 참 피곤하게 배운다.안좋은일 하는 한국인들 뉴스에 나온다 치면 온갖욕을 하지...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중국아 듣거라...중국의 아이들아 듣거라...제발 니들이나 잘하고 살아...그리고 남의나라 왔으면 예의좀 지키고 살아...깡패질 해놓곤 온갖 변명꺼리고 일관하지 말고...잘못을 시인도 할줄 좀 알아야 사람이지...지금은 니들이 짐승같아 보인다...한국으로 유학오지마라...확 패버리고 싶다.
그리고 니들이 중국에서 사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심정을 알긴아냐? 재수없어...
한국인들한테 정중하게 부탁합니다. 당신들 미국사람들의 눈치밥을 먹으면서 사는게 편합니까...남의 나라 걱정말고...열심히 사십시요....한국인과 중국인들 사이에 장기간 이데올리기상의 차이로 동일한 사회문제대한 평판은 다르기에 서로 남남의 국정을 시야비야 론하지맙시다. 그러니 향후 탈북자송환문제나 티베트문제를 제발 더론하지 마십시요. 실은 당신들 시민단체와 무슨 탈북자단체들의 이른바 평화시위가 없엇다면...중국류학생들 과격한 행동은 절대 없었을거구요...좀 가슴에 손얹고 곰곰히 생각해보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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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keyun8237
  • 2008.05.0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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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두나라를 위하는 내용이지만 웬지엄청나게 구역질난다.난원래 필요없이 간섭하는것을 제일싫어하는인간부류이고 내자신의 일부터 잘단도리 잘하거든.물론 그렇게하려면 상대에대한 연구도확실히 끝내놓고 마무리를한다.당신역시도 양평성을 들어서,중국인들의 습성인식들에대해서 어느정도 파악을했는데,남의 나라에와서 무자비한행동 한것을 보고 또다시부석하게됐네요
중국류학생들 과격한 행동은 절대 없었을거구요? 그럼 개같은 행동은 정당화된다는 이야기냐? 정말 중국인들의 질 낮은 의식 세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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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틴시츄
  • 2008.05.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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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말대로 평화시위를 무분별한 발길질로 대응한 소위 유학생들이야말로 가슴에 발얹고 생각해보시지. 서로 살아온 바가 다르니 상관하지마라? 천안문사태때 무자비하게 탄압당하던 중국학생들을 지지했던 세계여론은 벌써 잊어버린건가. 무엇보다 탈북자문제는 직간접적인 당사자로서 어떻게 상관하지 말라는거야. 그렇다면 중국은 이땅의 화교나 중국학생들이 어디 줘맞든, 개처럼 취급당하든 상관하지 않겠다는거지??!!
  • mikeyun8237
  • 2008.05.0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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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중국은무엇을중시하는지 모르겠다.너희중국은 한국이 도와주지 않았으면 오늘날의 올림픽도 구경하기 힘들었다는 사실을 잊지마라.80년대 말 한국의 위치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산업기술보유국이였으며동시에 해외여행이 아주 자유로운 풍요로운 나라였다.너희는 한국기업들이 중국땅과 값싼노동력을 이용했지만 우리의 기업은 가난한중국을 윤택하게 만ㄹ들어준 은공나라,즉 너희중국민들의일거리와일자리를 창출해준 한국의기업들과정부에 고마워해야되지않을까.너희나라와는30년정도우리대한민국이 모든분야에서앞서잇다<있다>오죽하면 너희나라여자들이 한국전자제품으로 혼수해가는것이 희망사항이라고하냐?이것이 경제적인것은 물론이거니와 교육수준의 질적차이다
한국람들은 왜 남일에 떠들고 나서기 좋아하는지....통일이나 빨리 이루어서 남북이 힘을 합쳐 강대국으로 되는게 진정 자신들을 위한 것이란걸 항상 잊으시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대접을 받자면 힘이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침묵은 나약이 아니라 새로운 비약의 시도이기도 하지요. 중국은 제노릇 다하고 있는데 한국도 그랬으면 합니다.
우리가 그들보다 정말 성숙하고 앞선다면 진정으로 성숙한 자세를 취했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감정풀이식 글은 서로의 나쁜 불씨를 만들뿐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김서해
  • 2008.05.06 12:54
어떻게 도무지 저게 정당화 될수있는거지? 한국을 새로 본거지뭐.
니네짱깨들 정당화하고싶다면 다른나라 특히 미국에서도 독일에서도 똑같이 용감하게 행동하고 정당화 하든가 폭력은 어떤방법으로도 정당화할수없으니까 어떻게 니네나라애들은 하나같이 니네가 한짓은 뭐든 오케이인지 알고싶다. 역사나 제대로 배워오시지. 티벳이 왜 원래 니네나라였는데 독립한걸로 배웠잖아 개소리 영화 한번봐라....티벳에서7년
영상팀장님의 글을 읽어면서.. 북경에 살고 있는 한 사람으로 정말 공감이 되는 말이군요. 이건 밥벌이의 문제가 아니라는것 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외국인에 대한 비자발급의 제한도 사실은 중국의 큰 동기가 숨겨진 행동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중국의 이유없는 민족주의. 대만.티벳의 독립을 이유없이 반대하는 중국의 입장도 이해 할수 없는 부분들이 많이 있지만.... 이번 시위반대운동이니.. 그런 일들이.. 왜 하필.. 그래 정말 다른 나라도 아닌 한국에서 일어나야만 했는지.. 정말.. 저도 유감입니다.
임아,허턴소리 밥먹듯 하는 김서해 같튼 넘 들아....밥많이 먹어서 배가 부르면 밖에 나가 소화나시켜!개 풀�어 먹는 소리하지말고 .너놈들이 뭘 안다고 티벳 소리냐.뭐하러 남의 나라일이야 .그리고 성화봉송 인데 좆 같은 티벳은 왜 끌고 나와 ? 그렇지 않아도 미국놈들이 뒤에서 달라이를 부추켜서 티벳을 독립시키려 시도하고 있어 중국인들이 열이오를 데로 올라 있는데 너 들이 뭐하러 미국놈들의 앞잡이가 되 가지고 티벳을 끌고 나와 개 지랄이야.맞아 죽으도 싸!~~~지.올림피아는 정치가 없고 빈부가 없고   온 지구가 평화로 즐길수 있는 스포츠대회야... 비록 평화롭지 않은 나라에서 올림픽이 개최 된다고 하더라도 올림픽 만은 평화롭게 진행되여야해 .그런데 정치를 들고 나오니   때려줄수밖에......너놈들이 한가지 알아야 할일은.......중국에는 미국의 미친소가 못들어와.너놈들이 개소리쳐도 오래 못칠거야 미국의 미친소 먹고 미쳐버릴 테니까.
흑백논리로   내편 아니면 적으로 몰아부치는 사�들.
여기서 중국을 갖가지로 비하하고 욕하면 무엇이 돌아오나요?
객관성을 가지고 우리에게 잘못한 일만 말하면 됩니다.
이미 세계는 지구촌이 되었습니다. 어느 곳에서든지   잘 적응하고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더구나 아직은 힘이 없고 국제사회에서 밀리고 있는 우리의 정체성을 인식하고..
그러나 이스라엘은   철저히 하나가 되서 힘을 키웠습니다. 그리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어느나라도 다 손에 넣고 뒤에서 움직이는 큰손이 되었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머리 터지게 싸워도 득될 것이 없는 짓은 좀 삼가라는 것입니다.
한국인인 내가 읽아봐도 논리도 없고 설득력도 없는 저질 댓글좀 그만 달구요...
미국에서 , 일본에서 , 중국에서, 우리가 힘이 없기에 당하는 일이 어디 한두 가지입니까?
솔직히...   아직은   그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우리 후손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 주려면 우리가 잘 해야 합니다.
나라   안에서도 , 밖에서도...
  • 지나
  • 2008.05.06 20:59
거기가 사회주의 국가인 줄 모르가 갔나 한국유학생들 벌벌 떨어 한국유학생 분명 문제 있다 일본 미국보다 월등히 유학생 너무 많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도피성 유학 부모들의 그릇된 조기유학 자식들 망치고 돈 낭비하고 에휴 북경대 졸업장 따면 뭐해 ㅋㅋ 쳐다보지도 않는 졸업장 내 같아도 인정 안해 이게 현실
  • 평화의 올림픽
  • 2008.05.07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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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참 짧으시군요. 재중교포의 안위와 입지만을 생각하고 조국의 뭉개진 자존심은 안중에도 없으십니까? 조용히 넘어가기를 바란다는 님의 태도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장구한 세월을 이어온 민족의 자존과 꿈이 꼴락 4년 준비해온 선수 개인들의 꿈보다 못합니까? 개념 짬뽕에 말아드셨습니까? 저도 영국 교민입니다. 님같은 분이 있어서 재외국민들이 본토 국민들에게 신뢰를 못받는 것입니다. 제가 다 부끄럽네요. --------jjandkk 님
중국 사이트에 일본인의 글이 올라와서 봤는데 그 중에 하나가 다른 나라에 난리가 나면 일본사람들은 난리가 난 나라의 일본인들이 바쁜것이 아니라 일본 정부가 바쁘다 라고 했다.그래서 자기는 일본인인것이 자랑스럽다고 했다.해외거주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나라 전체의 국민이 걱정을 해서 안전을 담보해 주기 때문이다. 근데 jjandkk 님의 글을 보면 ..... 참 한심하다.만약 자신이 사는 영국에 자신의 생명 안전을 위협하는 사태가 번져져도 한가한 글이 올라올가?비록 중국에 사는 한국인들의 처지가 그런 정황까지 아니지만...나는 중국 사람이 아니고 중국에서 태여난 조선족이다.당신들이 말하는 중국 교포.하지만 이 글을 보고 한국 사람들이 한심하다.성화봉송 진실을 어디까지 알고 남의 마음에 꺼리낌없이 상처를 주는것인지...제 민족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글에 악플이나 달고...사랑의 마음은 다 어디에 갔는지.사람마다 입은 있다고 ...새 대통령이 올라와도 언제 조용할새가 없다.나라일은 어르신들이 알아서 잘 처리하지 않을려고...잘 될 일도 입방아 때문에 안 될것 같은 느낌이다.우두머리를 뽑았으면 일단 따라가고 볼판이지 제가 뽑아놓고는 이렇궁 저렇궁 말도 엄청 많다.자기 나라 대통령도 막 되게 욕하는 사람들이 남의 나라 내정에 간섭할 주제도 못되면서... 정부는 보기 좋아라고 있는것이 아닌데 어련히 자기네들끼리 알아서 처리하지 않으리라고 벌떼처럼 붕붕 거리는지.살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것이 나라의 제일 큰 일이요 평화는 사람마다의 책임인디.그리고 한국 성화봉송에서 일이 났다고 거기에 주권이 왜 나와.왜 일을 크게 버려서 전쟁이라도 나면 당신들은 좋을가?부 무슨 시라는 인간이 전쟁나면 니편 해주겠으니 마음놓고 해라고 해서?그 인간하고는 주권을 논할수 있을가?입도 뻥긋 못하겠지.그래도 조선땅에 전쟁나면 도와줄건 중국뿐이란걸 명심할세.마음 합쳐야 나라가 강해질텐데 한국 사람처럼 서로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아 하면 언제 강해질런지.조선땅이 빨리 통일되길 바라는 사람으로서 중국땅도 통일 되길 바라는 마음.전쟁이 없는 평화의 세계...티벳이 누구의 조종을 받은 것 처럼 한국의 어떤 사람들도 누구의 조종을 받아서 머리가 뜨거워 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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