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 풍양에서 농부의 아들로 출생 육군대위로 전역하여 예비군중대장으로 정년을 맞이함. 평생 푸른 소나무처럼 군복만 입고 살았으나 가족을 먹여 살리는 일에는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자부한다. 미안한 것은 자식들 사교육 충분히 못시킨 것 외국 유학 보내지 못한점 마누라 호강 못시킨 것이 늘 마음에 걸린다. 남은 기간 가족들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작정이다.공인중개사 개업을 해도 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봉사활동에 관심을 집중하고자 한다.운영중 개인이나 단체에 영향 끼치는 내용은 연락주시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