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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izu 소원을 이루어주는 如意珠, 마음먹은 대로 되는 如意珠처럼 바라는 바 세상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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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izu 소원을 이루어주는 如意珠, 마음먹은 대로 되는 如意珠처럼 바라는 바 세상을 위하여 |
김태현
蜣蜋自愛滾丸 不羨驪龍之珠 驪龍亦不以其珠笑彼蜋丸
말똥벌레는 스스로 제 말똥구슬을 아껴서 용의 여의주를 부러워하지 않으며, 용 역시 그 여의주로써 말똥벌레의 말똥구슬을 비웃지 않는다.
- 연암 박지원, ‘낭환집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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