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용의 녹색세상
이명박 정권은 삽질을 즉각 중단하라!

노동과 민중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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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경찰병력 투입 강제 해산을 방치하지 마라! | 노동과 민중 2009.07.04 00:51 윤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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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
  • 2009.07.08 00:58
  • |
  • 답글
'시 장 의 눈'은 무섭습니다. 누가 잘못했는지도 지금 쯤은 관심없을것 같습니다. 사측은 지금이라도 서로 힘을 합쳐 이 난국을 해쳐나갈 대 타협안울 시장에서 찾는것이 어떨지여. 정부 또한 회사의 청산의가치를 따지기 보단 쌍용가족및 협력업체등 사회적 손실, 실업난을 최소한 줄이기 위해, 지금이라도 관심을 같고 따뜻한 햇볕정책을 쌍용에도 펴주시기를 바랍니다.
너도 비무장에 비폭력인상태에서 쇠파이프에 머리함몰되고 화염병투척받고 지게차로 깔아뭉게임을 당해봐라. 죽창으로 찌르고 새총으로 대갈통을 가격당해봐라. 또라이 같으니라고..
  • 이ㄴ디ㅈㅜㄴ
  • 2009.07.24 18:10
  • |
  • 답글
깡패가 판쳐도 공권력이 조장하는 나라 열심히 일하던 산업역군을 어찌 깡패들에게 맏긴단 말인가?이명박 정권은 용산참사로 보나 쌍용 진압으로 보나 깡패정권이다.
"쌍용자동차 살리는 길은 공기업화뿐...."

누가봐도 이 문구는 상당히 거슬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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