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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정책 제안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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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룸 축소, 알권리 제약한다 | 미디어정책 제안 2007.05.22 17:26 민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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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권리?? 기자들의 알 권리인가요? 국민들의 알 권리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난 기자들이 쓰는 소설은 읽고 싶지 않은데.
그렇다면 기자실 진입 자체가 봉쇄된 경우는 ??.

정부의 속칭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이 언론사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언론의 정보접근을 막아 사실상 언론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게다가 행정기관의 사무실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미리 연락을 해서 약속을 해야 한다니, 기존의 취재관행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게다가 우리나라 행정기관의 정보공개 수준이 일천한 것을 생각하면 언론사들의 호들갑도 그리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언론자유 침해' 운운하는 것은 좀 우습고 낯뜨겁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왜 남의 눈의 티는 보면서 제 눈의 들보는 못보는가 말이다!

다음 사례들을 보면서 생각해 보기 바란다.

사례 1

지난 4월, 서울시 경찰청 기자실은 투표를 통해 '매일경제'의 기자단 가입을 부결했다. 그 동안 서울 경찰청 기자실은 가입조건으로 5개 이상의 경찰서에 기자가 상주하며, 1년이상 상주상태가 유지할 것을 내걸었고, '매일경제'는 이를 지켰지만, 끝내 거부된 것이다.

이 사건은 한국기자협회 차원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지만, 며칠 뒤 매일경제의 서울 경찰청 기자실 가입은 다시 한번 부결됐고, 이에 대응해 매일 경제는 아예 사회부를 없애 버렸다.

당시 서울경찰청 기자실 주변에서는 '매일 경제가 기자단에 가입하면 정보를 빼내 광고장사를 할 것'이라는 음해성 소문이 돌았고, 표결이 부결된 직후에는 '경찰 기자로써 모자랐기 때문에 부결됐다'는 식의 자기 변명식의 해명이 난무했다.

사례 2

부산시청 기자실은 부산 불교방송을 비롯해, 평화방송, 교통방송은 물론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서울 경제, 파이낸셜 타임즈 등 모두 13개 회사에 출입을 막고 있다.
가입을 막는 이유는 '기자실 공간이 부족'함을 내세우고 있다

현재 부산시청 기자실은 '중앙지 기자실'과 '지방지 기자실'로 나뉘어져 있는데, 대략 17개 회사가 사용하고 있다. 면적은 50여평이 넘는데, 칸막이가 된 널찍한 책상이 배정돼 있고, 지방지인 P일보와 K일보, 모 통신사는 2개의 책상을 사용하고 있다.

지방지 한쪽 벽면은 탁자와 함께 모니터와 프린터, 화분이 놓여져 있고, 또 한쪽 구석에는 사용하지 않는 책상이 파티션이 쳐진 채 놓여져 있다. 아무리 후하게 공간을 준다고 해도, 이 정도 공간이면 '공간이 없어서' 기자실 출입을 막는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다.

사례 3

부산시청 기자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부산시청 공무원 H씨는 1년전 기자실 소파에 앉아 있는 모 기자에게 기자실에서 나가줄 것을 요구했다.
그는 '다른 기자들이 싫어하시니 나가달라'라고 말했다. 기자단 명단에 포함돼 있지 않다는 이유였다.

또 한번은 기자단에 포함돼 있지 않는 기자가 '브리핑시간을 알려주고, 보도자료도 보내달라'라고 요구하자 '전에 그렇게 했다가, 기자단 소속 기자들에게 야단 맞았다'며 그 기자의 요구를 거절했다.

사례 4

부산지방 경찰청에서도 부산시청처럼 이들 회사의 출입을 막고 있다. 심지어는 청장이 주최하는 기자간담회에도 참석하지 말 것을 종용하기도 한다. 이유는 '타 언론사 기자들이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사례들은 무엇을 말하는가?

당신들 속칭 '잘나가는 회사에 속한'는 기자들에게 묻는다.
기자실 폐쇄가 언론탄압인가?

그렇다면, 노무현 정부 이전에 당신들이야말로언론탄압의 괴수이다.
어떤 지방지 기자는 군청 기자실에서 다방아가씨풀러다 커피 타먹으면서 야한 농담만 하드만 머...
(이글의 주장)'정부브리핑이 더 문제인데, 이걸을 고칠생각은 안하고 기자실 운영의 문제점을 이유로 축소한다'.. 는게 이 글의 논지인인가 본데.. 그럼.. 정부브리핑의 문제는 뭐고, 기자실 운영의 문제점은 큰 문제거리가 아니라는 근거는 무엇인지 그걸 밝혀야 할 것 아닌가? ㅉㅉ 대한민국에서 신문이 언론이 아니라 찌라시라고 욕먹는 이유도, 근거는 빈약하고 막무가내 우기기만 있으니... 콩으로 메줄 쑨데도 당신들 말은 믿고 싶지 않다.. 쪽팔린 대한민국 언론..
민언련 졸라 실망이다. 언론들 하고는 다른 견해를 기대했는데..
역시 지 밥그릇 앞에서는 민언련도 어쩔수 없구만.
  • jason
  • 2007.05.2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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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웃기는 소리   한마디로 기자들 놀장소가 없어진거지
제발 정신차리고 촌지받지말고 기사 베끼지말어라
민언련도 놀자리 따령이가. 기자실폐쇠에 100표 보텐다. 기자들의 안하무인은 격어보면 다안다. 치가떨려 .기자실 폐쇠를 반대하는자 누구를 위한 것인가. 사주. 언론사. 제벌(돈주는자). 혹시나 필의 보복이 두려워서.
  • 가오
  • 2007.05.2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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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민언련... 당신들이 할일은 이게 아닌거 같은데...
민언련은 도대체 뭐하는 데죠?언론 님비조합인가요?
민언련이 기자실의 병폐를 모르고
이런개소리를 하는가??
알권리??
국민이 알권리?
자기반성없이 국민의 알권리로 포장하시겠다??
정말 개차반 대한민국 얼론이다
이번엔 보수 진보할것없이
초록은 동색이라고 끼리 끼리 노네..
정말 이땅의 참 언론은 없단말인가??
오호 통제라...민언련이 알권리 운운하며
언론탄압이란다....한나라당 당보인줄 알았네...그러고도 민언련 니미뽕이다..
민언련 주장에 동의 못하겠는데요. 진보라는 사람들도 자기들 이익에 불리하면 반대하더라..오히려 메이저 언론사 직원들의 휴게실 기자실이라는 폐습을 타파하라고 해야 맞는거 아닙니까? 안락한 생활하고 싶으세요?
  • 연탄재
  • 2007.05.2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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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민언련? 이런 단체로 있었나? 때려치워라.
오늘 밤도 노무현 열라 씹어대면서 쐬주 빨것고만 ㅋㅋㅋ
  • 중간은안돼니
  • 2007.05.2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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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여기도 언론은 언롱인가 보네 참 ..
일부 기자권력을 누리려는 기자들만 반대하는게 아닌가 보내요. 기자실이 없어서 기사를 못쓰는 것도 아닐테고...제 생각에는 기자들이 더욱 떳떳하게 취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기자 여러분! 힘내세요. 기까이꺼 기자실 없다고 기사 못쓰나요. 국민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왜 그리 한 목소리로 반대하는지를 국민은 잘 알고 있습니다. 현정부의 잘된 정책중 하나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알 권리를 말하는 한국의 기자들은 듣거라. 당신들이 있는 사실을 그대로 전달하는데 충실했다면 왜 국민들이 당신들한테 돌팔매질 하겠는가. 당신들은 기자로서 인지한 사실들을 일정한 목적의 방향으로 왜곡해서 국민들에게 알리는 사악함을 보였기 때문아닌가. 국민들의 진실을 알 권리를 방해한건 오히려 당신들이라고 본다.   한국의 2대 사악한 권력으로 국회의원과 기자집단이라고 본다.    
진정 이 글이 민주언론 시민연합이란 말인가....진정 민언론의 글이란 말인가...내가 지금까지 알던 민언론의 모습이 바로 이 글이란 말인가...기자실에 대한 폐해는 언급하지도 않은채 메이저 언론이 하는 말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이 모습이 진정 민언론이란 말인가...진정 민언론이란 말인가. 민언론은 메이져 신문에서 감정 이입 받아서 그것을 근거로 글을 쓰는 단체인가? 도대체 결국 이 모습이 민주 언론 시민연합의 모습이란 말인가.. 수구보수신문에 대한 누적된 불신이 언론 전반에 대한 불만으로 바뀌어 표출된 것으로 ‘객관적 근거’를 상실했다고 했는데, 그 폐해가 작다고 보는가? 그 폐해가 무시할 만한 일이냐는 것입니다. 그동안 기자실의 역할이 무엇이었습니까? 민언론은 정녕 모르는가.
민언련, 기대했던만큼 실망도 큰 모습을 보여주는군요.브리핑 운영의 문제는 운영방식개선을 계속 요구해서 풀어나가야 할 사항이고 기자실운영의 불필요성과 이점보다는 폐해가 많은 문제점때문에 폐쇄를 하는 것은 바른 방향이라고 봅니다.진정한 국민의 눈과 귀가 되는 시민단체가 없는 것인지?
  • 미샤
  • 2007.05.2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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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과연 초록은동색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는 군요. 기자실 폐쇄하고 언론의 자유, 국민의 알권리하고 뭔 상관관계가 있는 건지? 아 상관관계가 있기는 있군요!!! 기자실이 있어야 입을 맞추어서 진실을 왜곡해서 국민의 알권리를 방해하지. 진실을 알권리 말이여. 이것이 민언련의 글이라니 역시 우리나라 쓰레기 집단에서는 제대로 나올 것이 없구만. 악취밖에... 당장 민언련인지 미친년인지 해제해라. 한계레도 미쳐 날뛰더니... 뭐가 날뛰니까 뭐도 날뛴다고...어이가 없네. 기자하고 검찰은 상종도 말라고 했다. 왜냐하면 옛말에 화장실은 멀리할 수록 좋다고 했거든.
  • 김학수
  • 2007.05.2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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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쫌 그렇당. 민언련은 지대루 분석한 건지.. 외국사례도 살펴보고, 국내 기자실 형편도 관찰했는지.. 아님 대충 추측성, 주관적 우려만 내보이는지.. 좀 신뢰성 있는 근거분석을 통해 향후 책임도 질 수 있는 자세를 지향한다. 성명서가 혹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작성됐는지, 대충 몇몇에 의해 독점적으로 발표됐는지도 궁금하다. 왜냐면 요런 성명서를 내는 수준에 의심이 가니까. 좀 더 납득이 필요하다.
  • 너에게로
  • 2007.05.2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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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민언련의 한계는 똥오줌 못가린다는거..벌써 신뢰를 잃었다. 자기 단체 대표라는 사람이 방송위원으로 가고...또다른 사람은 국정브리핑에 글을 쓰고...이미 신뢰를 잃었다. 기자들의 특권의식 도와주느라 정신없는 한심한 단체....지방 기자실에 와서 그딴소리 해라. 브리핑룸 있으나 마나다ㅏ.
  • 산애강애
  • 2007.05.2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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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정부추진 방법은 해야한다. 언론에서 하는 상투적인 말은 치졸하다.
먼 알권리 !!! 언론이 특권을 원하는 것 말고는 머가 그리 알권리 핑계를 대는가 ?
자기네가 하면 로멘스, 넘이 하면 불륜에 고착화된 논리에 훈련된 이들이 언론에 쿠세다..
행정기관에서 기자들 데려가려면 행정관서에서 돈을 다 내는데 국영기업 감사들 쫌 외국가서
실수�다해서 막말하는 수준에 기자들 언론들에 높은 수준을 칭송하고 싶따.]
언론사나 기자들이여 즈그들만에 로멘스가 필요하겠지 ?
아..민언련은 딴나라당 기관지였구나..
고마해라 마이 뭇따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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