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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과 비평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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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 ‘시래기 할머니의 눈물’을 악용말라 | 초점과 비평 2008.12.05 22:09 민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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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만도 못한...하늘이 쳐 죽일...피도 눈물도 없는...저주만이 퍼부어지는 쥐악!!!
나라꼴이 개꼴이다 강부자 고소영인맥으로 개털같은 짓을한다 시래기 할머니앞에서 똥같은 쇼를하고 상인들 앞에서 奄目强盜같은 꼴이
유치하더라
이명박 대통령 될 때도 할머니이용 햇죠 ㅋ 나이드신 할매할배들도 사람 볼줄 모름서세상   산만큼 존경 받으려고하는 거보면요
지하철 버스 에서도 잚은이욕 먹이고     하는 어른들 보면 울 화통 터짐
순진한 서민 이용해 권력 잡고 서민들 죽어라고 정책 만들고 경제 파탄내놓고 기도를 해준다니,정말 교회 다니기 싫어 요즘에 당신때문에 이나라 교회가 싫어져서 안다닌다.
하나님도 팔아먹는 당신 하나님의 벌이 있길 기도한다.
행주필요하다고 개오줌닦던걸레 빨아서 쓸수없는데 걔네들은 획기적인 새행주라고 하는놈들인데 무슨일인들 ㅠㅠㅠ
  • 라이온킹
  • 2008.12.06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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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같은 처지의 서민의 99%가 이 정부때문에 고통받아도 내가 속한 1%의 서민이 혜택을 받으면 그 자신은 이 정부가 정치를 잘한다고 하겠죠..

어제 시래기 할머니도 이명박이 나랏돈으로 배추 1백 몇십만원어치를 팔아줘서 고맙다고 하던데..

국민들이 아무리 나 자신이 살기 힘들어도 구조적 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사회연대의 끈을 놓지 않아야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줄 수 있는 정치인을 선택할 줄 아는 안목을 키우게 됩니다..
저도 중앙일보보다가 아침부터 웃었습니다..진짜 코미디
  • 기무기
  • 2008.12.06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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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그나저나벼락은안떨어지나?
20년된 목도리라고? 거짓말도 정도껏 해야지!
  • 영욱이할배
  • 2008.12.0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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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대통령 을 싫어 하는것은 알겠는데 일방적인 혼자 생각을 국민 전체의견인양 쫑알거리는 당신들은 정말 벼락이 떨어지면 제일 먼저 맞을것 같구만 ....
정치인들 그리고 국민들 홍세화씨가 파리 망명시절에쓴 책들을 읽어봤음 좋겠다,
아, 경기고등학교-서울대 나왔음에도 빠리서 택시운전한 것 부각시켜서, 테러범 전력을 숨겼던 그 홍세화 말인가요?
NL주사파의 정체도 모르고 "한총련도 한국이야" 운운했다가 나중에 진보신당으로 내뺀 그 홍세화 말인가요?
고소영,강부자를 위한 예산을 짜놓고 서민을 위하는 마냥 눈가리고 아웅 생쇼를 벌이니
기도 차고 어이도 없고 그러네. 어차피 한날당,정부는 서민들은 관심밖인 자들의 집단아닌가?
특히 이대통령은 그 수많은 재산 기부한다고 큰소리 치던 말씀은 어쩌고 나몰라라 하고 계신지.
말과 행동이 어디 일치되는게 있어야 믿음이 가지.당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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