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진 야생꽃차 연구소
Min Instituto de Sovag'flora Teo

눈으로 마시는차 Trinki okule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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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마시는 차 bv, trinku oklue~ | 눈으로 마시는차 Trinki  okule 2006.10.16 20:59 iela

'눈으로 마시는차 Trinki  oku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대와함께행복한
  • 2006.10.18 23:36
Bone trinkis florteojn per okuloj. dankon^^ Cxu vi auxdis, ke oni ankaux mangxas florfoliojn?
  • 답글
  • iela
  • 2006.10.20 18:45
Jes, kompreneble, kial ne? ankau'     mi au'dis tion,
  • 파 코
  • 2006.10.19 15:12
Au'dante kaj trinkante, ankau' mi felic'is! dankon~
  • 답글
  • iela
  • 2006.10.20 18:46
Koran dankon pro via vizito, au'di kaj triki mian teon~.
Bonvolu denove...
넘 예쁜 야생화차 고상한 취미가 넘 보기 좋습니다.저도 야생화를 무지 좋아하거든여.... 스크랩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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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ela
  • 2006.12.15 13:21
답이 너무 늦었죠? 용서 하셔요~. 야생화... 전 무지 사랑합니다. 자주 놀러 오셔요~!
  • 샤갈
  • 2006.12.14 22:38
갤러리 빼르서 만나 차를 타고 같이 나왔던 유순희예요. 그간 바쁜일정으로 이제야 선생님 홈에 들어왔어요. 너무 감동적이예요.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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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ela
  • 2006.12.15 00:23
아~하! 그 날, 낡은 프라이드안에서 고생 많으셨죠? 첫 만남이었지만 많이 친해진 기분이예요.
또 뵙게 되기를...  
  • 장세영
  • 2007.04.23 17:47
이런..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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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ela
  • 2007.04.24 02:37
어서오셔요~ 바쁘신 와중에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무슨말을 들으셨나요? 제가 혹시 실수라도...
너무 예쁜 차네... 예뻐서 분명히 맛있고 향기로운 차임에 분명할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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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ela
  • 2008.02.12 15:44
Koran dankon pro via vizito al mia blogo. 언제 기회가 닿으면 꽃차 대접하고 싶어요~!
이엘라니님~, 먼 산골에 꽃으로 향기로울 당신이 그립습다 그려 .
그 해 가을 ,그 곳을 다녀오길 참~ 잘했다 싶어요. 그 곳에 군불 지피고 재에 익힌 군고구마 먹으메 야기하고 싶구려. 사랑합네다.
너무 오랜만의 나들이입니다. 좀 더듬다가 가겠습니다.     - d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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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ela
  • 2008.02.13 12:31
오랫만에 나들이 하셨군요~! 이 겨울, 군불이 꺼지기 전에 한번 다시 오셔요. 군 고구마 먹으며 긴 얘기 나누어요. 더욱 건강한 희망의 새해 되시구요~!
비가 하루 종일 오는데.... 꽃차를 말리는 군불을 지필까?   외딴 곳, 그곳의 그림이 떠오르고, 문득 그리우니 인사나 하고 깁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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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찔레
  • 2008.06.04 20:26
아... 참으로 반가운 동무... 그립기는 저도 마찬가지... 룸바의 리듬이 들리는듯... 얼마나 더 아름다워졌을까... 언젠가 만날 그 날을 참고 기다려야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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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con
  • 2009.09.19 21:44
아니 이런 공간이...반갑습니다.
정용권
  • 답글
  • iela
  • 2009.10.14 22:15
아니 우째 이런 일이... 방가워용~! 잘 지내시죠? 퇴촌은 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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