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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시간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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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 지솔이의 여름 | 추억의시간들 2009.01.10 22:19 물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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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지솔의 어릴적 사진들... 참 귀엽습니다.

저도 가끔 애들 어릴적 사잔들을 보며....
'이걸 언제 한번 정리해서 엘범이나 CD로 구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실행에 옮기기가....

2002년 부터 디카를 썼는데, 필름값 안든다고 엄청나게 찍어댓다는...
이제는 사진이 너무 많아 정리 할 엄두도 나지 않는다는...
결정적인 순간엔 항상 사진기가 사무실에 있었던 때가 꽤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엔 아예 제가 독점해서 가지고 있답니다.
테잎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도 너무 많아서 늘 언제 정리하나 싶답니다.
귀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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