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죽이기 NO!!- 최병성의 생명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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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시멘트 STOP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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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도 사람이 살고 있었네 | 쓰레기시멘트 STOP 2007.06.21 03:01 최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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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시멘트 STO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치범 환경부 장관님!
쓰레기 시멘트로 인한 환경공해가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물론 이러한 생명 범죄가 합법이라는 절차를 통해 진행되고 있어 공권력에 의한 제재가 쉽지 않고 또한 상대가 대기업인 만큼 상대하기가 벅차겠지만 이대로는 정말 안 되는 상황 아닙니까?
이 장관님! 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 당시 뵌적이 있어서 특히 당부 드립니다. 물론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는 하는데, 그래서 그 자리에 가면 어쩔 수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생명 위협이 눈에 보이는 정도가 됐는데도 외면한다면 나중에 그에 대한 책임을 물으면 어쩌시렵니까? 그야 말로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합니다. 정부 자체의 힘으로 어렵다면 환경단체와 전문가, 지역주민이 참여한 공동조사 기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누가 뭐래도 이건 범죄입니다.
목사님, 생명과 자연을 지키는 이 싸움은 정당성 확보는 물론이고 하나님이 주신 천부의 생명과 자연을 지키는 존귀한 기도이고 예배라고 생각합니다. 지지와 연대의 마음을 보냅니다. 권력보다 더 힘겨운 상대는 기업입니다. 그러나 뱀처럼 지혜롭게 그러나 독수리처럼 힘차게 싸우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골리앗을 이긴 다윗의 기운으로 끝내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이수진
  • 2007.06.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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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진짜 이런 나라에 살아야 하는 겁니까?!!!
너무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 당장 대책 마련해야지..우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게라도 참여할 수 있는 일이 시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휴..시멘트 공장 있는 동네에 사시는 분들께도 너무 안된 마음이지만 결국 저 시멘트로 지은 아파트에 사는 우리 서울 사람들도 정말 큰일입니다. 시멘트에 쓰레기 넣는거 당장 금지하세요!!
과거에는 삼척 사람들 동양시멘트에서 많이들 일하며 살았는데 이제는 그 지방 사람은 거의 없어요.
이렇게 엄청난 공해 속에서 살면서 그 심각성을 모르고 있으니 이를 어쩌면 좋을까. 지역 경제 에도 별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아요.            
  • 바다
  • 2007.06.2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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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이런시멘트로 집을짓고 그안에서 생활한다고 생각하니 소름이끼치네요....쌍용시멘트 건설현장엔 항상보였는데 외국의 폐타이어까지 수입한다고하니까 할말이없네요....우리를 대신해서 이렇게 환경감시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도움이 될수있도록 힘쓰겠습니다..
거기서키운..상치쌈..맛있다.............
  • 검붕어
  • 2007.06.2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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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참으로 안타깝네요..이런게 어디 한두군데라야죠..
하지만 누가 이런데 귀기우려 줄까요. 정치인??정부관료??국민??
이러니 좀있다는사람,좀났다하는사람들 자꾸 이 나라를 떠나는건가봐요
한사람 한사람 작은힘이지만 지혜를 모으고 힘을모은다면 못할게 없잖아요?
그사람들이 나쁘다기보다 외면하는 우리가 더 나쁠수도 있죠.
함께 힘을 모아봅시당...
  • truth
  • 2007.06.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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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정말 안타깝네요. 주민들의 건강이 염려됩니다. ^^
  • 바다풀
  • 2007.06.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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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여러분 위의 사진들이 20~30년전 사진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진정으로 환경문제를 걱정한다면, 땅속에 파묻히는 음식물쓰레기,통타이어..
더욱 심각한 문제가 아닐까요
청와대 허물고 저 시멘트로 이쁘게(?) 다시 지어줍시다..국민 세금으로 인심한번 씁시다.환경부장관,그룹회장, 관련자 등등 집한채씩 지어줍시다.. 암 걸려 뒤져버리게...
  • 담배한대
  • 2007.06.2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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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넘 심하다정말 최첨단 시대   이시대가 과연??????
거짓과 속임수 환경 오염등..   그 놀음에 곧 자기도 속아 병들어 죽고 만다.   정직과 원칙이 지켜지지 않으면 그 잘못은 후손들이 모두 피해를 보고 수백년이 넘도록 치유가 안되어 고통을 당한다. 제발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여 거짓말하지 말고 정직하며 환경을 아끼고 자연을 사랑하자. 돈에 눈멀어 환경을 파괴하면 천벌을 받는다..
사람을 살리는것이 물 공기 흙 햇빛이다.   이자연을 오염하고 살수밖에 없는 현실이지만 조금만 생각하면 환경 오염은 많이 줄일수 있다. 이것을 방치하면 자연은 오염되고 오염된 채소와 곡식과 물고기와 물과 공기를 먹고 살아야 하고 자연에 대항하는 슈퍼 미생물의 출현으로 우리 인간이 살수 없게 된다. 정말 5000천만의 아름다운 이 땅이 우리 한세대에 멸망하게 내버려 둘것인가. 정신차리자.
물은 세재를 쓰지말고,기름은 뜨거운 물로 세척하고   재활용을 생활화하고 기업은 화확재료를 팍 줄여야 한다.. 저공해 자동차를 법제화하고 화석 연료를 줄이자. 무엇보다 사람들의 의식이 깨어야 하니 인성과 환경 과목을 만들어 교육시키자. 지금이 위기의 시대인걸 알려야 한다.
“시멘트 피해 공동조사” 주민들도 한목소리

【단양=뉴시스】

시멘트 소성로 배기가스 유해성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당사자인 시멘트 공장 주변지역 주민들이 “업계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피해조사를 해보자”고 제안하고 나섰다.

그동안 발표되거나 알려졌던 관련 연구용역이 기관 또는 업계와 민간 대책기구가 각각 독자적으로 발주했던 것 뿐이어서 공동조사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한국양회협회와 한일시멘트, 성신양회, 현대시멘트 등 충북 단양지역 시멘트 3사가 주최한 ‘매포지역 환경관련 현안설명회’에는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설명에 나선 업계 관계자는 환경부, 한국화학시험연구원,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등이 수행했던 연구용역 결과를 제시하면서 “대부분의 연구용역에서 시멘트 공장 주변지역의 토양, 농산물, 대기환경이 전국 평균보다 낮거나 비슷하다”며 “환경운동가 등이 제시한 모발검사 결과는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중금속 오염문제를 처음 제기한 한선교 국회의원도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관련 보도자료를 삭제했다”며 “이는 떳떳하지 못한 행동이고, 사회지도층이라면 보다 과학적으로 이야기했어야 했다”고 날을 세웠다.

이와함께 업계는 “환경보호를 위해 각 업체는 매년 수십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며 “일부 단체 등은 더이상 기업이미지를 훼손하고, 농민들의 가슴을 멍들게 하는 행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업계의 설명에 대해 일부 주민들은 “업계가 제시한 연구용역 결과 역시 샘플에 문제가 있는 부분이 적지 않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업계의 발표나 민간단체의 발표 모두 주민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며 “용역비를 함께 부담해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피해조사를 실시하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해외연수 중인 단양군의회를 대표해 참석한 엄재창 의장도 “뭔가 의심이 간다면 보다 객관적인 조사를 통해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결과를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군의회는 지난 21일 공동조사위원회 구성을 공식 제안했었다.

주민들의 공동조사 요구에 대해 양회협회는 “현재 한양대 등에 의뢰한 연구용역 결과가 연말에 나오면 보다 신뢰성 있는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며 즉답은 하지 않았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폐기물을 소각하는 시멘트 소성로 배기가스가 인근 토양 등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주장이 최근 잇따르자 업계와 양회협회가 신뢰성있는 자료를 토대로 주민불안을 해소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관련사진 있음>

이병찬기자 bclee@newsis.com
“시멘트 피해 공동조사” 주민들도 한목소리

【단양=뉴시스】

시멘트 소성로 배기가스 유해성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당사자인 시멘트 공장 주변지역 주민들이 “업계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피해조사를 해보자”고 제안하고 나섰다.

그동안 발표되거나 알려졌던 관련 연구용역이 기관 또는 업계와 민간 대책기구가 각각 독자적으로 발주했던 것 뿐이어서 공동조사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한국양회협회와 한일시멘트, 성신양회, 현대시멘트 등 충북 단양지역 시멘트 3사가 주최한 ‘매포지역 환경관련 현안설명회’에는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설명에 나선 업계 관계자는 환경부, 한국화학시험연구원,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등이 수행했던 연구용역 결과를 제시하면서 “대부분의 연구용역에서 시멘트 공장 주변지역의 토양, 농산물, 대기환경이 전국 평균보다 낮거나 비슷하다”며 “환경운동가 등이 제시한 모발검사 결과는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중금속 오염문제를 처음 제기한 한선교 국회의원도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관련 보도자료를 삭제했다”며 “이는 떳떳하지 못한 행동이고, 사회지도층이라면 보다 과학적으로 이야기했어야 했다”고 날을 세웠다.

이와함께 업계는 “환경보호를 위해 각 업체는 매년 수십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며 “일부 단체 등은 더이상 기업이미지를 훼손하고, 농민들의 가슴을 멍들게 하는 행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업계의 설명에 대해 일부 주민들은 “업계가 제시한 연구용역 결과 역시 샘플에 문제가 있는 부분이 적지 않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업계의 발표나 민간단체의 발표 모두 주민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며 “용역비를 함께 부담해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피해조사를 실시하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해외연수 중인 단양군의회를 대표해 참석한 엄재창 의장도 “뭔가 의심이 간다면 보다 객관적인 조사를 통해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결과를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군의회는 지난 21일 공동조사위원회 구성을 공식 제안했었다.

주민들의 공동조사 요구에 대해 양회협회는 “현재 한양대 등에 의뢰한 연구용역 결과가 연말에 나오면 보다 신뢰성 있는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며 즉답은 하지 않았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폐기물을 소각하는 시멘트 소성로 배기가스가 인근 토양 등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주장이 최근 잇따르자 업계와 양회협회가 신뢰성있는 자료를 토대로 주민불안을 해소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관련사진 있음>

이병찬기자 bclee@newsis.com
대전 대덕구 중리동 영진로얄아파트 근처에 동양시멘트 공장이 있습니다. 주거밀집지역인데 여기있는
시멘트 공장은 안전한가요? 저는 지금 대학교4학년인데 제가 국민학교 시절부터 있었으니까..
산더미만하게 덮개도 없이 쌓여있던게 저는 시멘트인줄 알았는데..그게 폐타이어가루였다니;;
정부가 발빠르게 관련법규를 마련해서 인근주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가루가 날려서 사람몸에 들어가면 얼마나 안좋겠어요;; 당장은 피해가 없더라도
그게 몸속에 들어가 쌓이면 두고두고 기형아 출산이라던가 아토피등 문제가 심각할텐데요..
침출수가 땅속에 들어가 그 주변에 약수터 이용자들이 먹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요근래 들어 아토피가 극성이라는데 아마도 이와 연관이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환경부는 아토피와 재생 폐기물배합 시멘트 사이의 연관관계를 외국의 공신력있는 연구소에
연구용역을 맡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jklds
  • 2007.06.29 13:59
  • |
  • 답글
삼척에 삽니다.... 이런줄 정말몰랐는데.. 10년후에는 기형아 아기가 태어나는 참혹한 고장이 될지도모른다는 생각이 소름돋게 합니다. 여러분 좀 도와주세요.,..깨끗한 강원도를 더럽히는 저들의 행위를 제발 알려주셔요...그리고 말려주셔요..누구 저걸막게할수있는분이 없을까요?
쌍용 사장은 일본인 입니다.
그래서 일본 쓰레기를 치워주나 보지요~
  • 칸타테
  • 2007.07.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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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이젠 식상하다'/ 실험 조건이 어떻고, 발암 물질이니, 알카리 성분이니...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결국 저 시멘트를 쓰면 다른 물고기들도 저렇게 죽는다는 거 아닌가요? '법을 지킵시다', '효도 합시다'라는 말들, '사랑합니다' 라는 말들이 식상하다고 해서 그 말들이 아무 의미가 없는건 아니죠~? 식상하다는 말로 정당한 주장조차 무시해버린다니, 쉽게 실증내는 아이들이 아닌 이상 존중할 가치가 있는 말은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요???
  • 꼬레아
  • 2007.07.0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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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시멘트는 현대화를 이루는데 중요한 재료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현재도 시멘트가 없다면 분양이란 단어가 없어질것입니다. 시멘트회사들은 주원료인 석회석을 100년이상씩 캘수 있는 양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멘트를 대체할수 있는 제품이 나와야 합니다. 하지만 대체할수 있는 제품이 아직까지는 딱히 없다는게 안타까울뿐이죠.
강원 도지사님.글구.노통령 보시요..이곳이 청정 강원의 모습입니까?정말 싫망입니다.
당신의 국민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 당신의 우둔함에 치가 떨립니다.
그것도 나라 통치자라고...
강원도 삼척 공무원들 보시요~~
당신들 그 침출수로 대대손손 목욕하고 음수하고 장수하시요..
정녕 그렇게 공무를 수행하고 싶었나이까?
저 쓰레기들 당장 일본으로 돌려보내고 환경 복구하는데 당신들 재산 다 내 놓으시요..
그것이 조금이나마 속죄하는 자세일거요.
망고의 호로�이들...
글구 악덕 시멘트업자(관련자)들..
국토를오염시킨 대죄인만큼 삼족을 멸하여야합니다..
양심의 가책도 없는인간들..
  • 달하노피곰
  • 2007.07.04 12:24
  • |
  • 답글
ㅋㅋㅋ 말 그대로라면 청계천도 완전 쓰레기 더미라는 거군
  • 주희
  • 2007.07.0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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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휴,,,,대체 이놈의 나라는 제대로 된 곳이 없는듯...
이런 것들을 정책적으로 바꾸어줄 그 누군가가 나타나면 좋으련만,,

'프라임~~''
참으로 개탄할 일이군요!!
국민 건강과 기업의 이윤을 이런 파렴치한 방법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성하라-----
쓰레기 사오면서 세계무역 규모 10위권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대한민국~~~
힘의 원리가 아닐까요?예전에 북한에서 핵폐기물을 수입한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우리또한 폐기물들을 다른나라로 수출할려고 합니다..우리보다 약자인 나라에..훗날 그들이 또 약자인 나라에 또 수출하겠죠..중국에 전자폐기물로 잔뜩 쌓여져 황폐화되어가는 동네를 방영하는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너나 나나할것 없이 모두들 환경보존과 보호의 중요성을 맘깊이 새겨야되지않을까요.이익만을 앞서우고 주민의 건강과 환경을 나몰라라하는 악덕기업들에게 저런 분진가루들을 선물로 보내주고 싶네요.환경을 생각하는 공무원들 얼마나 될까요?다들 밥그릇 싸움이고,정권교체시 살아남을 줄서기에 머리가 더 잘 돌아가는데...고엽제만 뿌리깊은 병이아니라..저런환경에서 자라는     농산물들 바다의 어족들이 결국 다시 우리의 입으로 되돌아 온다는 거....인간의 새생명들도 이제는 폐렴이니 에이즈니 하는 병보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유전자 변이들로 피부색이 틀린게 아니라..코3개 눈1개 다리없고...손가락 3개..이런 인간들이 탄생할수있다는거..결국우리 스스로가 에어리언이 되어간다는 거겠죠..영화토탈리콜에 나오는 유전자변이로 탄생한 시민들처럼...
전 동해시 삼화동에 아직도 부모님이 살고 있습니다. 제가 중학교 다닐때는 자건거로 등,하교할때면
검은교복이 하얗게 뭍어서 온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10km) 그땐 가 1980년 니까여 1967년에 공장
짖고 지금까지 저렇게 유해 물질을 뿜어내고 있고 그 피해는 삼화동에 거주하는 동네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대 지금껏 피해보상은 한번도 받은적이 없구. 몇몇명은 단체를 만들어 쌍용과
대치하다 쌍용의 온갖 유혹에 넘어가 유야 무야 되었습니다(자식을 취직. 아님 금품살포등)
지금도 어느 누구하나 동해시장또한 이런 유해 폐기물이 동해항으로 입항되어 운반되어도
아무런 제재를 하지 않고 있는 현실 정말로 눈과 귀를 막고 살아가는 현실
그렇다고 그 시멘트 회사가   삼화동 경기에 얼마나 도움이 돼었더라도
생명과 자손들과 바꿀수 있는가여. 만약에 자식들이 유전자 변이로 되어서 태어난다면 평생가슴에
묻고 살아갈 그 아픔을 잊지말고. 이젠 국민기업도 아닌 일본회사가 된 쌍용을 공중분해 시켜야
됩니다. 살아가는 방편으로는 쌍용을 고소하여 손해배상을 받도록 합시다. 미국담배회사를 처럼
몇백억달러 손해배상금으로 내는것 처럼 우리도 그렇게 하여 지역 발전 주민건강을 되찾도록
해야되는것 아닌가여.그리고 무릉계곡과 삼화사를 국립공원으로 만들어 쾌척한 삼화가 될수
있도록 우리모두가 한나로 뭉쳐야 됩니다...  
그러니 아주 속으로 웃으며 쓰레기 일본서 사왔겠네.. 이제 한국 국민들이 알아가니까.. 미국쓰레기도 들어오고.. 끝까지 발악을 하는구나.. 못된것만 본받아온 국내 시멘트 회사들.. 쌍용시멘트에 놀아났네
테러 가야 한다능...
살기 좋은 김제로 이사 오세요. 공기 깨끗, 물 좋고요. 흙벽돌로 집 지어 시멘트 공장 문 닫게 할 수 있습니다. 낄낄
이러니 새집증후군이다 해서 벽지에서 포름알데히드가 나온다 어쩐다 하더니 이게 다 저 쓰레기 시멘트에서 나온거였어...참내..-_-;;
  • 뱅배
  • 2007.08.15 13:22
  • |
  • 답글
저렇게 분진이 많이 날아왔다는건
사람들 폐에도 분진이 저렇게 쌓였다는겁니다.
처음엔 진짜 눈인줄알았네..
이런 C발새키들.....

이거 어케해서라도 다 감옥에 쳐 넣어야 되는데.......

쳐 죽일 넘들
이거 뭐 미술대학 나오셨나? 예술인데..-_-
환경단체들은 쌍용으로 부터 돈 받아먹고 사나?
이런데 나서지 않고 뭐하나.걸레들
쌍용 그래서 부자됐구나 사람들 고생 시키고 병들게 해서 돈 벌었네 그럼 마땅히 고쳐 줘야지
마석에도 성생공단이 있어서 매연이 장난이 아닙니다. 영세업들이다보니 별 대책없이 가구공장, 침대 매트리스와 각종 3D 업종들이 줄비합니다. 겨울이면 쓰레기 처리겸 난방겸 모두 태웁니다.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이 대부분이구요.. 공단내 감독하는 협회가 있지만 모두 한편이라서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2006년 그곳에서 2-3개월 일한적이 있는데 급성기관지염으로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해서 호흡기질환과 이비인후과질환으로 지금도 계속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있는 죽음의 어두운 터널이 있습니다. 정부 차원에서 단속하고 정비해야 합니다. 모두 한통속이 되어서는 다 죽고 맙니다. 깨어있는 국민이 됩시다.
성덕미술관이 이회사 회장 부인꺼라면서요?....
정말 어의가 없습니다.
다른나라한테 역사왜곡당하는 우리나라 현실이 슬프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국민들의 하소연조차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정부의 모습에 그럴만하다고 생각됩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조차도 정부를 원망하고 미워하는데 하물며 다른나라가 그모습을�을때 우습고 하찮게 보이지 않겠습니까.
강원도 평택 대추리마을,비정규직,등등 정부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일이 한두가지가아니죠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이래에 미국같이 든든한 리더가 등장하지 못했는데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리도 없겟죠,.
경제살리겠다고 국민들죽이는게 대표로서 할짓들입니까?
정말 이래서 제가 이나라에서 살기 싫은거죠 하찮고 비겁하고 힘약하고 나라의 역사도 제대로 배우지 못하게하는 이런나라에서 누가 살기를 원하는지 참,,, 슬픈현실입니다..

유전무죄,,,,무전유죄,,,,,,,,,,,,,,,,,,
이전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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