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죽이기 NO!!- 최병성의 생명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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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시멘트 STOP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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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공포! 시멘트 분진이 주민을 괴롭히는 마을 | 쓰레기시멘트 STOP 2007.08.09 09:15 최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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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관계 회사에서 또 많이들 댓글다시네요. ^^ 역시, 좋은 현상입니다. ^^ 어쨌든, 꾸준히 계속 지적해 주셔서 꼭 우리 환경을 지켜주세요! 화이팅!
산업발전이라는 명분 아래 외면 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 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룩한 산업발전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우리의 자손들에게 무엇을 물려 줄 것이며, 무엇을 얘기할 수 있을까요!
그럼에도 불고 하고 아직도 정신 못차고 있는 일부 공무원들고, 제 뱃속만 살찌우는 업체들...
제발 정신들좀 차리세요.. 제발요...
시멘트 공장이있다는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분진이 문제네. 100% 분진을 막을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야할텐데..
님들의 블로그에 슬픈 댓글을 달고 다녀 죄송한마음입니다
에미의심정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짐승의 손에 어여쁜딸을 잃은 에미입니다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 살인사건을
사건발생지도 아니고 피의자의 주소지도 아닌 원주경찰서에서
사건발생지인 양평경찰서로 이첩시키지 않고 초동수사부터
사건의진실을 왜곡하고 은폐조작한 것을 밝히고자 합니다
아고라 네티즌청원에도 서명부탁드립니다

한 특정부분만 찍어서 보여줄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환경 외국과의 동일 선상에서 동일기준으로 비교하여 판단이 왜곡되지 않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이 사진으로만 보면 공장이든 사업장이든 당장 폐쇄해야 되�지요 그러나 그 위치와 장소에 따라 달라질수 있겠지요 가축을 사육하면 인근에 가축분뇨가 있어야 하고 사람의 인체내에서 부위에   따라 음식물 소화과정이나 불요불급한 분비물은 배출과정만을 들여다 보면 어떨까요 생리현상에서 까스도 내뿜고 합니다 냄새나고 보기가 흉하다고 죽여 없앨수는 없기에 격리수용하지 않나요 사업장이 있었기에 마을이 생기고 소비를 위한 인근에 도시가 생성되는 것이 아닌가요      
요기 분진 날리는 마을에서 딱 12시간만 상쾌하게 들이마시고 와서 이딴소리 할수 있나 보자.
문제 제기와 아울러 산업화 과정을 거치면서 완벽히 챙길 수 없었던 시대의 상황도 이해를 하면서 서로가 건의하고 고치고 하는 게 이 사회의 발전 과정이라 봅니다.하지만 지금도 집진 설비가 미비하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을 듯 합니다.
어제 하와이 커피 생산지에 관한 걸어서 하늘까지 라는 방송을 보았다...그곳에서는 커피태우면서 나오는 탄산가스를 없애기 위해 한번 더 태워주는 과정을 거친다고 한다...자연의 소중함 때문이리라...분진은 아무튼 폐에 좋을일이 없다...시멘트 업체는 분진 대책이 세워지지 않으면 공장을 폐쇄할 수 밖에 없다...필터라도 자체 마련해서 깨끗한 공기를 배출해야 한다...
  • 새벽별
  • 2007.08.0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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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환경부는 시멘트에 대한 발암물질을 규제하는 법령을 빨리 제정하고 시멘트 회사는 일본의 산업 폐기물 수입을 즉각 중단과 함께 국내의 산업 폐기물을 연료로 사용하지 말것을 촉구한다.
동해에 사는 사람입니다.
내 감히, 단언하건데.
서울보다는 우리 동해. 삼화의 공기가 수십,수백배 깨끗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두타,청옥산 무릉계곡 갈 때 마지막으로 지나게 되는 마을이 삼화입니다. 그 마을을 지날 때 공기가 탁하던가요? 무릉계곡 바로 밑에 쌍용양회 동해 공장이 있습니다..그 곳 무릉계곡의 공기가 탁하던가요?)
저 사진은 수십년 동안 돌가루가 퇴적되어 있는 모습을 찍은 것 같습니다.

글 쓴 님은 삼화동의 집 중에 최근 십 수년 안에 지은 집을 �아 가 보길 바랍니다.
그 집에도 저 그림처럼 돌가루가 켜켜히 쌓여 있는지 보길 바랍니다.
내 고향 동해 삼화의 환경문제에 대해 연구하고 지적해 주는 건 심히 고마운 일이나..
사람 살 수 없는 동네인 것 처럼 그려지는 건 참기가 몹시 힘듭니다.
삼화에서 34년 살았고..
현재까지 모친이 삼화에 살고 계시기에 수시로 삼화에 들락날락 합니다.
어머니도 건강하시고 저 또한 감기 한 번 앓지 않을 정도로 건강합니다.
내 친구나 이웃들 또한 건강합니다.
님의 글을 읽다가 보면 저 곳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모두다 폐병환자가 되어 있을 듯 합니다.

옛날..
아침에 문을 열어 마당을 보면 시멘트 돌가루가 온 사방에 서리처럼 허옇게 쌓여 있었던 시절도
물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옛날 얘기입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무릉계곡을 가다가 보면 길가에 검은색 기와지붕을 많이 볼 겁니다.
그거, 쌍용에서 십수년전에 지붕개량 비용을 일부 보조하여 개축한 것들 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회색빛 지붕의 집들은..
쌍용에서 지원한 비용을 지붕개량에 사용하지 않고 개인적인 용도로 돈을 사용한 줄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 삼화동민들 처럼 그렇게들 살았습니다.
태백의 석탄가루 동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전국의 공장지대를 다녀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삼화사람들 처럼 살았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이 얼마나 되었습니까?
십여년 안팎일 것입니다.
드러나 있는 한쪽면만을 보고 전체가 그러한 양 호도하지 맙시다.
비판을 위한 비판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님의 글을 읽고 돌가루 공해가 가장 심한     삼화 2,3구에 거주하는 친구넘에게 전화를 해 봤습니다.
"야!요즘도 돌가루 많이 날리나?" " 공기는 어떻나?"
" 요새도 그러면 사람들이 가만있나? 쌍용에 쳐들어 가서 애들 패 잡아 버리지!"
" 그건 왜 묻나?..삼화 공기 좋지! 누가 뭐이라 하드나?"
저의 질문에 대한 친구 녀석의 대답이었습니다.

차를 타고 먼길을 달려와서 사진을 찍은 줄로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매연이 나오겠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를 감고 오셨겠지요...비누나 샴푸로.
매연과 비누,샴푸 또한 환경유해 물질입니다.

세상은 그런겁니다.

가끔씩 볼 일 때문에 서울에 갑니다.
서울에 있다가 내 고향 동해에 오면 정말 살 것 같습니다.
머리가 아프지 않습니다.
눈이 따갑지 않습니다.

동해의 공기..삼화의 공기는 최소한 대한민국의 1/4 국민의 거주하는 서울 그리고 경기권 보다는
훨씬 깨끗합니다.

저는 쌍용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자영업자입니다.
님의 글 중 일부가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에 ..
그리고
본인의 생각이 최선이라는 생각에 올린 글인 듯 하여 두서 없이 주절거렸습니다.

예전,
쌍용이 동해시 경제의 절반 이상을 책임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나머지는 묵호항의 해산물이 담당을 했었지요.
그 때는 흥청망청 돈도 잘 썼습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김영삼 정권의 IMF 이 후,
쌍용은 아작이 났습니다.
구조조정이다 뭐다 해서 많은 실직자들이 생겼습니다.
그 이후,
쌍용양회 동해공장과 북평공장은 매년 비실비실 합니다.
그 회사가 비실거리니 거기에 붙어 살던 하청업체와 근로자들 또한 일거리가 없어
전전긍긍합니다.

우리 고장의 공장입니다.
우리 지역을 먹여 살리는 공장입니다.
그 사람들이 먹고 살아야 저 같은 자영업자도 먹고 삽니다.

너무 휘두르지 맙시다.
안 그래도 비틀거리는 회사 ..
타 지역 사람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 보고 싶지 않습니다.
님이 그 회사 망하면 책임 질겁니까?
동해 사람들을..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고 꼭 해보고 싶은 운동이라면..
차라리 서울에 가십시오.
저 같은 촌놈이 머리 아프지 않고 눈알 따갑지 않게 서울거리를 활보할 수 있도록...
  • 답글
  • 너무티나네
  • 2007.08.0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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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멘트 회사에서 나오셨어요?
  • 답글
  • 나도동해
  • 2007.08.0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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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다른분들 동해시 삼화에 가보고서 말씀하십시요...설이든 경기든   그곳보다는 공기 좋을겁니다..무릉계곡 한번이라도 가보셨다면..위와 같은 기사를 보면 의아해 할겁니다.
물론..기업이 ...좀더 친환경적으로 변화해야 하는건 맞습니다만..
동해시 삼화를 사람이 못살것 같은 그런 동네로 비유하다니요..ㅡㅡ; 동해에선 일부러 운동하러 가는분들도 많은곳입니다...
위에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자영업자라고..
나는 님처럼 뒤에 앉아 남의 眞意을 비꼬거나 하지 않습니다.
  • 답글
  • 호야
  • 2007.08.15 12:27
우째 지방 사람들은 서울 가면 눈 따갑고 머리 아프다는 사람들이 요렇게 모여 있을까요. 12년 동안 서울 살면서 눈 따갑고 머리 아픈적 한번도 없었고, 고향 내려와 있는 지금도 서울에 놀러갔다오는 친구들한테 서울 공기가 안좋다고 하는 말은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시멘트 공장 하청업체가 많아봐야 얼마나 많습니까? 자동차 회사처럼 공단을 이루고 있는 것도 아니고...시멘트 공장 하나만 덜렁 있는데도 많두만...비약이 심하네요. 사진에 저렇게 날리는게 보이는데도 없다고 하다니...차라리 사진을 조작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더 설득력이 있어보입니다.
차라리 저 사진은 구라다!!!라고 뻥을 치세요.
환경부 애들은 뭐하나? 눈감고 다니나? 뭐하러있는 환경부야..
전 동해에 사는 학생입니다. 사진과 기사를 보니 심히 안타깝습니다..어디서 저런 사진을 찍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하지만...생각보다 먼지 오염이 심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동해 삼화 밑동네이 이도동에 거주합니다. 답답하거나 바람을 쐴라 치면 가까운 바다나 무릉계곡을 찾아가죠..제친구들 또한 삼화에 사는 친구들이 많이 있고..삼화에 살다가 나와 사는 친구들도 많이 있습니다만....위에 기사에서처럼 저런 상황은 처음들어보네요..
제고향은 강릉입니다만....강릉에서 초등학교를 다닐때 삼화 초등학교 야구부에서 전지훈련온적이 있습니다 강릉 노암초등학교 야구부와 시합을 했었는데..그런얘기를 들은기억이 납니다.
삼화 초등학교 빗물 배수구에는 시멘트 먼지가 눌러붙어서 물이 안빠진다는...
벌써...20여년전의 일이네요... 지금요...사망유희 라는 분이 쓰신거처럼...동해시 삼화 그렇게 공기 나쁘지 않습니다...저두 자주 바람쐬러가면서..공기나쁘다고 느낀적 한번도 없습니다..
그런데 저두 촌놈이라 그런지..설만 올라가면..나쁜공기때문에 눈이 따갑고 목이 아픕니다..
지금 강남에서 공부할려구 고시원에 있는데요...
매주매주...집에 내려가는 날만 기다립니다...
하루라도 설에서 벗어나고 싶어요..ㅎㅎ
이기사를 읽고 다른 분들이 오해할까봐 올립니다..
또 이런글 보고...쌍용직원이니...동양직원이니...하겠지만..
그런 초딩적 악플은...신경안쓸랍니다..
전....학생입니다..취업을 준비하는...^^
  • 답글
  • 호야
  • 2007.08.15 12:24
서울에 12년 이상 살고 고향에 내려와 살고 있지만 공기가 그렇게 다르다고 느껴본 적이 한번도 없네요. 사람 많고 물가 비싼게 싫어서 내려온거지, 공기 나빠서 내려온 건 전혀 아닙니다. 다시 서울 가도 눈 따갑고 목 아픈거 전혀 없습니다. 서울 놀러가는 사람 중에 눈 따갑고 목 아프다는 사람 본 적도 없습니다.
  • 상로봉
  • 2007.08.0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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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서 단양 매포 (도담삼봉) 성신양회와 한일시멘트 사이에서 살았 읍니다   지금ㅁ마라톤을 즐겨도이상없어요   그리고 흑백논리로 모든일을 쳐리하지말았으면합니다 작은마을이 공장이들어와서 읍이되고 시가되엇는데 언제부턴가 환경을 빌미로 그것을 만들게햇던 공장을 폐쇄하면 그곳에살고 그곳에 근무하시던분들은 어디로가나요 20년이상 근속하시던분 무엇할까요
시멘트 가루가 날릴지언정.. 그곳은 나무와 냇가와 새와 맑은 하늘이 있습니다.. 이거 신경쓰기 이전에   지하철 먼지가루나 신경쓰시죠..
소리 공해는 어떻구요..     그것도 줄입시다..
  • 심하지않기는...
  • 2007.08.0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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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속이 포함되어 있는 분진이 심하면, 삼척이나 동해 주민 얼마 안 가서 다 중금속 중독되게요?
문제는 2000년대 초부터 산업 폐기물이 포함된 먼지가 날리기 시작했다는 거지요. 그런 먼지들을 조금씩 몸에 쌓이면 언젠가는 반드시 나타 납니다. 그 전에 문제를 시정하자는데, 동네 경제를 위해 반환경 기업을 그냥 놔두자는 주장은 결코 동해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양양삽니다만, 바닷가에서 철가루가 나옵니다. 동해, 더이상 깨끗하지 않아요.
  •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려드릴까요...
  • 2007.08.10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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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공장에서 폐수처리한 슬러지를 시멘트공장에서 재사용합니다.
이것말고도 수십개가넘는 여타 여러종의 업체에서 소각및 재사용으로 시멘트공장으로
들락날락하는게 하루에도 엄청난횟수의 대형차들이 드나듭니다.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아는가요...
당장은 눈에 안보이지만
우리가 살게될 아파트며 건축물의 시공자체의 오염원...발생..
지역주민이 모르고겪어야할 환경공해라는 겁니다.
정부산하환경단속반원은무엇을하고있는걸까요.인정해야하는걸숨기기바쁘답답합니다    
TV받을땐노인분들만나오시던데     분진가루가고드름처럼달렸을땐세월이쾌오래되엇을탠데.
정부에선무엇을한것입니까.숨기기굽굽한공장을패세해야죠..
  • 새벽
  • 2007.08.1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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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어 보건대 사진은 시멘트공장의 분진은 확실합니다. 주변에 저런 분진이 쌓이고 흐르고 고착될 정도로 쌓이게 할만한 시설이 없기 때문이고, 이렇게 쌓인것은 시멘트회사가 분진을 날린지 수십년이 되었으니까요. 게다가 관리되지 않은 건물이니 저렇게 쌓이겠지요. 물론 삼화가 공기가 깨끗한건 사실입니다. 시멘트 공장만 없다면 더 한결 좋겠지요. 그에 비하면 지금 평창은 공장이 없는 깨끗한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동계 올림픽까지? 정말 부러운 이야기 이지요. 우리지역도 깨끗하다고는 하나 오늘날 시멘트공장 때문에 깨끗하지 못하고 농작물이 오염되고 차량과 가옥이 시멘트분진으로 얼룩되고, 집앞의 장독대,지붕등도 분진으로 덮여있으며 이로 인해 사회적 , 경제적피해까지 입는 상태입니다. 위의 사진의 경위가 이러한 논쟁의 대상과 같지요.. 이런한 사진이 몇회전에도 실리지 않았습니까.. 누가 장난으로 한걸까요..   시멘트공장 말고 (또는 레미콘공장일수도 있을수도..) 다른 원인을 찾아 볼수 없다는 것 아닙니까..   시멘트공장이 분진을 날리는것은 어제 오늘날의 아닙니다. 우리주민이 다 알고 있는것 아닙니까.. 의식있는 행동으로 개끗한 마을을 이룰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주변 강가에 바닥에 쌓인 분진도 확인해 보십시요.. 누가 강가에 분진을 퍼 부었겠습니까. 오염원을 찾고 또는 오염원이 될수 있는것은 제거해야되는 것이고 오염원을 발생시킨 자는 스스로가 오염원을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야하는 것이 도리입니다. 그리고 현명한 판단이라면 그 원인에 대한 조치와 피해에 대가를 지불하는것이 마땅하지요.. 그 원인으로 해서 그에 대한 정당한 대가지불인 것이지죠. 그냥..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고장도 아름다운 관광지로 아직 소문나 있습니다. 시멘트공장 덕분에 경제적으로 여유를 갖추었으나 이제는 시멘트공장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라면 시멘트공장의 환경보전과   깨끗한 기업의 역할이 지금 더 중요한때 아닌가요 ....
  • leehs4983
  • 2007.08.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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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시멘트회사 기계담당부서에서   16년째 근무하고 있는 말단사원입니다. 어려서부터 쌍용양회가 있는 영월 쌍용에서 학교다니고 어릴 적 꿈을 키워 왔었죠. 제가 어릴적 학교에 가다보면 안개처럼 시멘트 가루가 날리고 보시는 사진처럼 주변에 석순같은~용암같은 결정체들을 너무나 흔히 보았죠. 40년 이상을   시멘트회사 인근에서 학교생활하고 현재는 시멘트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어서 주변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요즘 배출되는 시멘트 분진은 극히 미세할 정도로 많이 좋아졌지요. 100억에 가까운 분진시설이 중복해서 근래에 설치되고 ....배출 기준도 까다로와졌고....다만 년중에 극히 몇차례 공정상 트러블로 인해 잠깐 날릴때가 있어요. 그럴때는 저도 같은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보시는 사진은 분진배출 규제도 별로 없던 때부터 40여년 이상을 쌓여 왔던 사진이네요. 저도 환경에 많은 관심이 있지만 시멘트 회사를 때로 환경공해로 너무 비약하고 포장하는 건 �은 행동이 아닌거 같습니다. 지금 휴가중에 뉴스 검색하다 인터넷에서 보았는데   어느 부분은 맞지만 과장되고 감정실린 부분들이 많이 있네요.
  • socka
  • 2007.08.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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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최연희가 있는 곳이네요. 최연희에 대한 시민들의 모습을 봐요. 성희롱을 옹호하는 곳. 성희롱을 별일 아니라는 곳입니다.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사는 세상, 당연히 모습도 쓰레기 같아야겠지요? 그냥 심심할 때만 한번 가요.   아무리 만져도 문제가 되지 않을 듯한 그런 곳이지요. 동해시는 좋은 곳입니다.
일반 먼지와 달리 시멘트트성상 시멘트 먼지는 굳어 빗물에도 쓸리지 않기 때문에 먼지가 많은 것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생각보다 큰 불편이 있는 것은 아님니다 여전에 비하면 지금은 거의 없는 것입니다
  • 맑은하늘
  • 2007.08.1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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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중요한 것은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 과연 기준이나 법을 만드는 공무원들이 몇일동안 이라도 그 근처에 거주하면서 실태를 확인 해보았는지 ?   절대 아닐겁니다. 그런분들이 과연 정책이나 법을 만들 자격이 있으며   그것들이 주는 고통을 이해할수 있을까요 ?
그리고 그런 결과를 만들어내는 학자들은 스스로 자기가 배운 학문이 사회에 기여하는지, 돈과 명예와 아무것도 아닌 자기의 권위를 높이려는 허구에 지나지 않는가를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겁니다.   많은 시간 노력으로 일군 자기의 배움이 학문의 본질을 벗어나 불의와 야합하고 있지 않은지 ..........
  • 뭉게구름
  • 2007.08.1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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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지금도 중금속과 유해물질이 가득한 폐수처리 슬러지를 대형차에 실려서 엄청난 횟수로 시멘트공장에서 사용있다고 하는데,   지난번 입법예고는 앞으로   슬러지(오니)을 소각하겠다고 한것아닙니까
지금 사용한다는 것은 불법소각 아닙니까 도대채 법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 겁니까.. 정부양반
환경오염 또한 왜 방치하는 겁니까.. 도대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알고나 있습니까.. 정말 나쁜 정부라 말수 밖에 없네요... 대책없이 여전히 유해폐기물을 계속 태우게 하는 이유가 뭔지.. 짜고하나
  • 나무꾼
  • 2007.08.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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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ㅎㅎㅎ기가막힙니다. 삼척동해가 깨끝하다고요?저 삼척의 동양시�트 근처에서 살았는데 방문은 하루종일 닫고살아두 먼지가 방안가득 결국엔 방을 옮겼네요~ㅎㅎㅎ지금두 근덕에서 삼척갈때는 한재터널만 지나서 동양 세멘트 근처에오면 차문을 닫고 가다가 삼척 정라진 입구신호쯤에서야 창문을 내립니다.이유는?뻔한것 아닌가요?도로파괴의 주법이 세멘트회사 이용차량이고 환경오염으로 공기가 안좋은것두 세멘트 때문인데 깨끝하다? ㅎㅎㅎ 그리구 성희롱하는 사람을 옹호하는 삐딱한 상태인데 그곳에 뭐하러가서 사서 고생하나요? 위대한 성희롱범을   아무여자 젖가슴만지는 법을 만들게 그사람 또 뽑아주자 ㅎㅎㅎ
  • 나무꾼
  • 2007.08.1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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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삼척동해의 시청에선 과적단속권한이 없나봐요? 시멘트회사 차량이 도로파괴하고 다닌지가 몇십년이 되어도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단속은 전혀안하네요~아주 불안해서 다닐수가 있어야죠~단속한다면 도로가 마구 부서질수 있나요?
  • rkddydcjf666
  • 2007.08.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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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자연은 받은 만큼 인간에게 돌려 준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후세에 우리 아이들이 걱정이네요.한 개인의 욕심이 다수의 국민들을 고통을 주는것이 어이고 뿔딱지 납니다.
  • 하늘푸른
  • 2007.08.1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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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공장에서 발생하는 유해분진을 없애서 깨끗한 공장, 아름다운 고향을 만들자는 데 뭔 말들이 그리 많은지??? 이런 문제가 있으면 땅값 떨어질 걱정에 쉬쉬하지 말고 이 기회에 환경부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정식으로 조정신청을 해서 법에의해 처리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특히 그곳에 사신다는 분들이나 고향이라는 분들은   "실상은 이렇지 않다" "잘 못 아는 것이다" "네가 한번 살아봐라" 이러지 마시고 누구나가 납득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바로 실시하시는 것이 진정으로 고향을 위하는 것 아닌가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글을 쓰는 고향사랑하는 마음과 시잔만 투자하시면 간단히 환경분쟁조정신청을 해서 피해가 있다, 없다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데 쓸데없는 논쟁을 하시는 것이 안타깝군요
1999년 이후 지은 아파트는 정부의 자원재활용이란 권장을 빌미로 쓰레기 유해 시멘트로 지어졌습니다. 중금속 쓰레기 시멘트에 왜 환경단체들은 500개나 되면서 치묵할까요 모종의 카르텔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멘트 회사는 꿩먹고 알먹고죠 쓰레기 투입해서 원료 절약하고 중금속 쓰레기 수입해서 돈 벌고 ,,,국민들은 서서히 죽어가고 있습니다.
공장 임원들이 그곳에서 생활하면 그대로 방지할것일까.하루속히 공장 주변을 아름다운 환경으로 .새로게 변하여지길 바란니다....
  • 솔직히 좀 오버..
  • 2007.08.16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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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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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보고 사진 역시 잘 봤습니다~~~ 솔직히 좀 오버네요....
한 번이이라도 무릉계곡 가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그 옆에 씨멘트 공장,그리고 두타산을 비롯한
무릉계곡으로 올라가는 찻길......목사님이 쓰신글은 좀 매도성이 짓다는게 제가 받은 인상입니다~
공장 주변 찻길,무릉계곡,찻길 ,삼화동 정말 깨끗합니다.......전 시멘트 공장 관계자도 아니고 직원도 아닙니다~~~현재 중국에서 유학하는 학생입니다~~우연히 이 글을 보고 댓글은 단 건 2년 전
동해삼화동에서 노가다 아르바이트 하면서 한달정도 있었는데 정말 이 글 보니깐 입이 벌어지내여~
확실치 않은 사실을 이렇게 자기의 블로그에 올려서 알리는것은 정말 목사님의 자질을 의심하게 하네요~~~제 말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 들은 먼저 동해 삼화동에 가 보신후 말씀해주세요~~
정말 이 글대로인가.....한 사람의 기독교 신자로서 이렇게 확실치 않은 증거로 한 동네,회사 자체를 비판하는건 삼가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멘트 공장의 환경오염이 이렇게 심한지 몰랐네요..
반성하고 지금부터라도 환경경영을 위한 사업을 하세요.
예쁜 사진 감사히 담아갑니다 ^^
비판만 말고 대안을 말해 보시길 바랍니다. 님의 글을 보니 시멘트 공장을 아애 없애야 가장 타당하군요. 그러나 솔직히 시멘트 없이 한국 경제가 살아 날수 있습니까? 그리고 당신이 살고 있는 집, 학교, 회사, 도로 등...어느 한곳 시멘트 없이 건설된 것이 없는데, 도대체 어디로 가라는 것입니까? 그리고 시멘트는 너무 멀리 있으면 운반하는 시간에 이미 굳어 버리기에 멀리 갈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멘트 회사에서라도 폐기물을 잘 이용하여 재 활용을 하고 있는데 그 제활용 안하면 더 큰 오염이; 생기는데 그 것들을 어디에 버리라는 것입니까?   누가 뭐라해도 시멘트 공장은 한국 경제의 일등공신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 마포나루
  • 2007.08.2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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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저는 노가다로 30여년 한사람입니니다     광산촌으로 댐으로 지금도 노가다 하지만 저글 쓴넘 미친넘이지   지금이 어느 때라고   더 욕나올라 해서 ...............
  • 마포나루
  • 2007.08.2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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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다시 한마디 그럼 예전처럼 하꼬방에서 살면서 떠든다면 인정 허지 예라 배부르르고 등따시니     옛말이 틀린것 없네 ㅉㅉㅉㅉㅉ
  • 독수리날개
  • 2007.10.0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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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시멘트분진 심각하지요. 예전엔 도로사정도 안좋고,분진방지 시설도 안좋고 그랬는데 지금은 환경을 고려하여 여러가지 시설이 개선되어진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부모님께선 그곳에 살고 계시고 저희는 지금도 거기에서난 채소며, 곡식이며, 모든 농산물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 아이들 남편 나 모두 건강합니다.그리고 그곳 주민들 보상금 더 받으려고 죽치고 앉아있는 사람들 아무도 없습니다. 그저 고향 내땅을 지킨다는 마음으로,또는 오래 살다보니 다른 대안이 없어서
사정이야 여러경우이지만, 회사측에서 어떤 보상을 하거나 한것은 없고,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을 한다는 약속만 할뿐이구요.   공장부지나 그 주변 도저히 농사를 지을수 없는 주민들은 예전 땅값쌀때
헐값으로 받아서 보상이라고 할수도 없습니다. 어느 누구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고 싶은
마음은 다 같을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터잡고 살던 사람들이 어디 마땅히 갈곳이 있을런지.. 어느곳에가서 무얼해먹고 살지 방법이 없기때문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보상금 더 뜯어내려한다는 편견은 갖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시멘트 회사들도 원석을 채취하기위해 산을 파헤치고, 들을 뭉개고, 그런 모든 흉물스런
몰골들을 나무를 심거나 울퉁불퉁한곳을 평평히 밀거나 해서 초지를 조성하면서 일을 했다면
많은 사람들로부터 그렇게 많은 원성을 사지도 않았을겁니다.

그저 돈 벌기에 급급해서 사회적 보상은(환경개선) 외면했기에 외지인이 보기에, 혹은 현지인이 느끼기에공해만 심각하게 일으키는 위험한 기업으로 사회악으로 지탄을 받는것입니다.

모든 건설분야에 이미 시멘트없이는 이룰수없는 지경에 이른 이즈음 조금이라도 환경을 생각하고
기업을 한다면 시멘트공장의 위상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지 주민들도 반반 갈라져있는게 현실입니다.

시멘트공장을 타도하자는 입장과, 일을 하려면 그정도는 하고 어쩔수없는 수긍을 하는쪽과,
반대하는 입장에서도 생각하면 일리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기하학적인 자본이 투입된 현지
공장을 막무가내식으로 철거를 요구 한다거나, 무조건적인 반대를위한 반대를 하는면이 보이기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반대파들 보면 그곳에서 나는 농산물 일체 안먹습니다.쌍용사는 주민들 단양이나 풍기에서 올라오는마늘등 사먹는거 봅니다. 그런데 단양도 시멘트공장있습니다.
그런것을 볼때 눈으로 안보면 무공해로착각하는 사람들 심리가 묘하다 느낍니다.
그럼 그곳에서는 숨도 쉬지말아야하고, 물도 쓰지 말아야합니다.
그런데 물은 쓰고 숨도 쉽니다. 그렇게 가려먹어도 건강한 사람은 건강하고 암에걸린 사람은 암에걸렸습니다. 또 현지에서 나는 농산물 몇십년 먹은 사람도 아프고, 암걸린 사람있지만, 건강하고 멀쩡한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모든걸 극단적인 시각으로만 볼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월공단 주변 공해심하다고, 목아프고, 눈따갑다고 하는 사람은 또 많습니다. 그런데 또
별로 느끼지 못하는 동네도 많이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타면 메케하고, 목이따갑고 는이 따갑습니다.
그리고 기차길로 시외를 벗어나 달리다보면 역시 목이 메케하고 따가운걸 느낍니다.
요는 어디를가나 문명의 이기앞에서는 어떠한 공해든 발생한다는 사실입니다.
다만 사람이 얼마나 개선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가.. 또 어떻게 적응하며 사는가가중요합니다.
기업하는 사람들 첫째로 환경을 염두에 두어야합니다.
그리고 최소한의 공해는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명도 발달되어야하고 환경도 조선시대 이전으로 돌린다면 더없이 좋은 일이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게 문제입니다.
지금은 기업가들 의식이 많이 바뀌고 또 법 규제등 이 있기 때문에 환경에 많은 신경을 쓰지만
아직 너무나 미흡합니다.
무조건 적인 고발 보다는 또 선정적인 보도보다는 어떻게 하는게 가장 이상적인가를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메스컴에 보도되는 내용을 보다보면, 시멘트공장 주변 사람들은 모두가 중금속에 오염되어
사지가 뒤틀릴것같고, 폐병이 걸릴것같고, 암에 걸릴듯합니다.
그런 선정적 내용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해가 심각하긴 하지만... 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땅값 떨어질거 염려해서 그런거 반기지 않는다고 하는분 게신데, 공장 주변 땅들은 거래도 되지않습니다. 그저 조상님께 물려받은 땅이니 소중히 여기는 것이지요.
분명 문제는 있습니다. 환경부요?
환경부에서 뭘 얼마나 평가를 제대로하고 조정을 할수 있는지요.
환경부역시, 목소리만 높였지,실제 얼마나 개선이 되는지는 의문이네요.
그나마 환경단체나 심각성을 느낀 주민들이 반복적으로, 회사에 건의를 하거나 요구하기에
좋아지기는 합니다.분진을 줄이는것도 좋습니다. 또 시설 교체, 보완등으로 많이 좋아지긴하였지요.
그런데 망가진 경관도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산은 뼈대가 다 드러나고 지하 수십미터 구덩이가 생기는가하면, 아름다운산이 절벽으로 무섭게
서 있기도 하지요.
현재 더이상 원석을 채취할가치가 없는 망가진 산들이라도 구덩이는 메우고 절벽은 다듬고
완만하게하여, 약간의 흙으로 덮은뒤 수년이 지나면 자연히 풀이나고, 나무도 가끔은 날수있는데
그런 최소한의 환경 보전도 않는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최병성님이 누구신지는 모릅니다.
기왕에 환경운동가로 나서셨으면 그런면도 짚어보셨으면합니다.
slal..
캬 사진 잘나왔네
그렇게 좋으면 시멘트 공장 옆에 집을 짓고 대대손손 잘 살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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