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그루터기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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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이야기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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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의 여름 | 그루터기 이야기 2007.08.14 14:41 달래

'그루터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엔 특히 더 좋은 이 곳입니다.
달래님의   마음이 시골 생활을 더욱 재미있고 의미있게 하는것 같네요.
.
  • 답글
  • 달래
  • 2007.08.21 23:20
오랜만에 글을 올렸는데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고 글을 달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총무님 혼자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는 모습을 보면 뭘 도와드려야 할지 몰라
안타까울때가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말씀을 해 주세요.
청정지역이라 생각되네요..모기가 없는.... 잘보고 갑니다.
  • 답글
  • 달래
  • 2007.08.21 23:22
가을바람이 솔솔불기 시작하는 요즘 초저녁에 가끔 모기가 다리를 물어뜯네요...
달래님, 불쾌하고 참기 힘든 여름을 시원하게 나시는군요.
아~ 시골살이는 아직 제겐 꿈입니다.

식구 모두들 건강하시지요?
지난 번 나쵸형네 갈 기회를 잃어 동영이가 많이 서운해 하는군요.
구미의 종현이 서울 왔을 때 형도 초대하고 싶어하더만,
나쵸가 물 좋고 산천 좋은 봉화 춘양을 떠나기 싫었던 모양이지요...
시골 사는 형들을 엄청 부러워하는 동영이네요^^
나쵸가 당분간은 친구들을 만나지 않겠다고 하더니 어제 둥실이네집에 애들이
모인다는 소식을 듣고 양구로 달려갔습니다.
그때 동영이가 온다고 하다 못온다는 소식을 듣고 약간 서운한듯 하더군요
다시 기회를 봐서 동영이를 놀러보네세요.
  • 따뜻한 뿌리
  • 2007.08.25 22:36
  • |
  • 답글
사과도 주렁주렁~ 잘 지내고 계시는것 같아 좋습니다.
나쵸와 로카도 잘 있지요.. 세상에 안 본지가 언제인지.. 보고파라~~
한번 가보고 싶어도 참 안되네요.ㅠㅠ
더운데 쉬엄쉬엄 일하시고 건강하세요.
진달래님께도 안부 전해주시고요..

  • 답글
  • 달래
  • 2007.08.25 23:35
그러게요. 봉은사 장터 다녀오구선 못 뵌것 같네요.
언니도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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