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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좀 합시다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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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대통령께서 보실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 대화좀 합시다 2009.04.30 11:41 重傳이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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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빈님 건강은 어떠신지 궁금하고요 자주 함께못해 미안하오 요즘 새로운 정보 줄기세포 배양 치료용
으로 탐방 견학 임상실험 13일날 타당성조사 방문하러 감니다 빠른쾌유 축원 기원합니다
전호승 님
바쁘실터인데 이렇게 들르시어 안부를 전하고 가셨군요

잘 다녀 오시구요 좋은 자료 많이 조사항려 오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희빈님 21세기는 마이카 정보 lT 글로벌 건강환경산업 개방사회 성체 줄기세포 배양 치료 계약체결 나의 줄기세포을 배양 해가지고 치료 받아보고 성과 좋으면 이희빈님도 가능성이 있다 이거라 너무 실망마시고 하늘이 무너저도 솟았날 구멍있다 이
전호승 님!
늘 건강하시고 행벅하세요!
이희빈님 그간 잘 있었나요?     안그래도   외롭고 쓸쓸하고   고독한 님의 곁이 날씨마져 겨울이라
더욱 힘겨울것   갔습니다. 세상인심 참말로 고약해   내가 내라고 하던   정치인들   그들을   소가 주인을
믿고   따르듯이 딸앗는데   어느날 주인이 소를 잡아 먹엇습니다.

소와 같이 순수해선 이제 이시대에 살아남을 길이 없습니다. 약자인 나 자신이 나를 돌아봐야 합니다.
누구의 생각이 중요하냐 이것이 아니고   이시대에 내가 살아남을 참다운 방법이 무엇인가 이것이
가장중요할것입니다.

마음은 급하고 애닳프기 한이 없어 각자가   그간   자기팔만 흔들어 온 것 갔습니다. 지금까지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것이 국민이라   황소에 비유했습니다. 그러나 이힘을   한번도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과거 부터 지금껏 늘     희생양이 되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부정해 안될줄로 압니다.

이희생을 비유하면 주인만 믿고 풀만뜻으면 되는 줄 아는 황소가   어느날 밥상위에 불고기가 되어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지금껏 나라일이라고 믿고 살아온 국민들이 이렇게 당하고 있다란 것입니다.
이런 제 말은 자신들을 위해 이제 깨어나   국민이 주인으로서   정치란 일꾼을 부릴 생각을 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양심에 맏기고 호소합니다.  

진정 주인이 주인자리에 오를 대책을   제안하고   국민이 주인이 되길 안내하는 곳이 얼마나
있던가요?  

현제 한국정치와 정치인 단체 카페는 말할것도 없고   그 박에 기타 단체들도   하나 같이  
국민이란   공이 이약자가   살아남으면서도 정치가 정치다워질   방법을   이룰   제안을   하고
있는 곳을 전   2년간 활동을 하면서도   아직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곳곳을 비유하면 [[ 암은 그대로 두고 ]] 암환자   배꼽에   고약을 바르고 암이 낳는다는 식
처방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는 그 방법 그대란 것입니다.   약자인 우리가 지금껏 이만큼
속아서 딸아왔다면 이젠 바뀌려는 생각을 해야 정상이 아닐까요?


그래서 저의 경우를 비유하면   암을 진실로   수술해 도려 내려내야 암환자가
살아날수 있다고 하는 논리를 필역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주권의식 운동입니다.
이것이 본 카페로 옮긴   희망의 생생정치 생명제안   입니다.  

약자인 우리가 지금껏 이만큼 속아왔으면 이젠 이대로 안된다는 것을   인정해야지 아직도
정치인들에게 질질 끌려들 가며 그들이 내가   바라는걸 해 주길 기대를 건다는 자체가 너무도
절망스럽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어떤 세상인가요?   남의 손에것도 뺏어가고   계약서를 쓰고도 눈으로 보고도 믿기
어려운 세상이 아닌가요?   이런 현실에서 내가 지지하는 정당이 그 후보가 내가 바라는걸
만들어 줄거라고 기대를 건다는 것은   도저히 이 시대를 딸아갈수   상태란 것입니다.

이런 기대는 누구나 자유고 결과는 100전 100패란 것입니다. 왜?   누구를 위해   이런데도
계속 이방법에 매달려 벗어나려 하지 않나요? 이점들 자신들을 위해 자신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눈앞에 이권을 글거모을   도구로   쓰고자   권력을 잡지못해 눈이 빨간거지
이들이 진정 국민을 위해 눈이 빨간놈 한놈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이 한해 두해도
아니고 이렇게 긴시간이 흘러오는데   나라 주인이란 사람들이 선거마다   무소속을   포함해
약 6개파 또는 8개파까지도 갈라져 이들     권력을 잡아 주려고 눈이 빨게 설치니 이것이
과연   나라 주인들이 할   짓일까요?   제 정신들이라고 봐야 할까요?  

주인을 믿고   주인말을 들고 받갈고 있는 소와 조금도 다르지 못한 것입니다.   지능 싸움에서
정치인들에게   세뇌가 되어   본인들을 다 잃어 버린것입니다.   무너지고 자살하고 하는 분들을
보십시오. 저분들   아품을 이런다고   한국정가 원상회복 시켜 주고 있나요?     그런것 없습니다.

한마디로 사기꾼에게 사기를 당하고 있는   국민이 바보란 것입니다. 내 몸을 내가 돌아봐야지
세상에 누가 돌아본다고 이런 현실을 눈으로 보고도 조금도 자신들을 생각해 깨어날 생각
자체를   거부하는지   참으로   모를 지경입니다.

해서 님이   혼자   나라를 위해 몸바친 독립투사의   혼을 그리려고 이렇게 애를 써도 그들이
생각속에는 안중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마음이 급함은 충분히 알고도 남지만
바늘 허리에 실을 매 옷을 깁으려는   방법은 이제   생각을 바꾸어 바늘귀에다 실을 꿰어
옷을 깁을 생각이 열렸으면 합니다.

뜻이 다르다는 생각으로 이대로   방치할경우   우리는 조선말 일본에게   침약을 당해 이
이품이 발생한 것인데   이 비슷한 꼴을 또 당한다는 것입니다. 현제 경제 전쟁이 벌어진
전쟁마당에서   세계와 전쟁을 하는데   이 전쟁터에서   아군이   아군끼리 전쟁을 하기에
정신이 팔여 전쟁난줄 모르는 사라들처럼 방심하는   시간이 흐르고 있는데   무슨 재주가
좋아   때를 놓치고도 무사하길 바란단 말입니까?

해서 일의 순서상   국민이 정치를   선거기회를 잡고   주권단결 운동으로   정치 권력을
휘어 잡고 국민이 정치를 부리는 단계를 이룬후 각자의 꿈을   펼치미   옳을줄 압니다.
저 역시도 개인적으로는   이나라   우리들 역사 뿌리가   비공식과 공식으로 나누어져
두 동강난걸   몹시 안타까워 합니다.

하지만 이것 보다 더 시급한 일이   약자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해서 주권의식 운동에
나서 이일부터 먼저하고자 노력중입니다.   희빈님 긴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님을 이젠
이만큼   믿는단 말도 됩니다.   그러니 넓은 아량을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날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正度會 님!
바쁘실터인데 이렇게 들르시어 고귀한 장문의 글을 남기고 가셨군요!

정독하였습니다!

인간이 살아가기에 이러한 세상이라고 이렇게나 마음을 먹어야지..!

모진 삶과 메마른 현실에 지쳐버린 나 자신을 고된 삶이라고 짜증하지 말자고
다짐을 하였건만 시시각으로 밀려오는 운명의 소용돌이를 헤여날 수 없으니...!

이렇게 가상공간에서 날마다 하소연을 하고 있지요!

날씨가 고르지 못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희빈님 건강을 잃으면 모두 잃은것 알아야 면장한다 밤에만 공부하여 무얼 알아야 하지요 세상사 쉬운것 같은아 무척 어려워요 영어 한문 컴푸터 기본인데 혼자 자력으로 할여니까 힘들어요 줄기세포 관심 가지시고 희망있다 생각하시고 늘 건강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전호승 님!
환경의 지배를 받으면 아무리 건강하고
아무리 체격이 졿은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쇄퇴하게 되지요!

또한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이 국민들에게
미치지 못할 때에는 악영향을 줄 뿐입니다!

모든 것을 다 익히고 다재다능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노력이 뒷따라야 하는데 그렇게 이 사회는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지요!

그것은 곧, 욕심에서 비롯된 일들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