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인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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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리고 시인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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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 시그리고 시인 2006.11.27 12:55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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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밟혀 깨져지는 소리가 귓가에 들려오는 듯 합니다... 그 소릴 듣고 싶어 숲을 찾을까 합니다... 아름다운 시향에 머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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