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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구두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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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 노란꽃이 만발한 유성 생명의숲 | 비단 구두 2009.07.05 08:00 Angella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정말 멋지군요.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노란꽃이 정말 만발했군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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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la
  • 2009.07.05 20:54
모감주나무 수십그루가 피워 올린 노란꽃이 인상적이었어요.
상큼한 하루되십시오!
..
다녀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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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la
  • 2009.07.05 20:57
이회장님이나 이회장님의 종교는 잘 모르겠어요.
그러구보니 부처꽃두 있었구 모감주나무두 있구 하니
어쩌면 불교를 종교로 갖고 계신 분일지두 모르겠어요.
모감주나무 열매로 염주를 만든다고 하니까요,,,
유성 생명의숲엔 새소리는 아직 들리지 않는거 같구요,,,
한밭수목원엘 가면 새도 많이 있구 새소리두 자주 들을수 있어요.
배경음악의 새소리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새소리일겁니다.
모감주나무를 아시나요 우리 시골에서 살때 까만열매를 따서 가지고 놀았는데
그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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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la
  • 2009.07.05 20:58
저두 모감주나무를 처음 보았어요.
자료를 찾아보니 모감주나무 열매로 염주를 만든다구 하더군요,,,
염주를 만들수 있는 열매라면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지도 않을까요?
대구시내에 가면 노란꽃이 활짝핀게 뭔가 했더만 무감주나무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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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la
  • 2009.07.05 21:36
날씨두 무덥구 습도가 높은 날씨입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 smile again
  • 2009.07.05 14: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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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했네요...한번 가봐야 겠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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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la
  • 2009.07.05 21:36
지난 6월 28일에 개장했답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세종 시대 유성의 온천으로 제사품의 말린 고기를 즈기시던 왕이 직접 유황온천인 유성천부근의 학하리에서 목욕 재개하시고 근처 농박에서 소원 푸시던 농로주에 모감주 술이 있었군요. 꽃줄기와 헛꽃의일부를 채취 너려진 잎의 주기와 함께 발효 저장하여 만든 술로 지금의 백미 알곡주로 재현하기 충분할듯 싶고야야야야야양
수소하송 유등천 관리 기독 환경 의사분둘 난 보령 보이 종범....

  • 목화
  • 2009.07.05 15:56
  • |
  • 답글
모감주나무 처음 봤는데 참 괜찮네요 노오란 꽃 파란잎이 시원해 보입니다 추천하고 싶네요 자세한 설명과 함께 감상 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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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la
  • 2009.07.05 21:37
덥구 습한 날씨에 노란꽃이 훤칠한 키를 가진 나무에서 피어있다는게 인상적이었어요.
상큼한 하루되십시오.
여기 무궁화동산에도 모감주나무가 몇그루 있는데 꽃이 피었겠네요
나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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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la
  • 2009.07.05 21:37
상큼한 하루되십시오!
이름 생소 했는데...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 답글
  • Angella
  • 2009.07.05 21:39
상큼한 하루되십시오!
아주 멋진곳이네요.
아름다운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 답글
  • Angella
  • 2009.07.08 06:48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하루되십시오!
이제 생명의 씨앗이 뿌려졌으니 앞으로 무럭무럭 자라겠지요?
님의 사진과 글로 인해 그 숲이 더욱 귀한 생명의 기운을 받았을 겁니다.
아름다운 한 주 되세요.^^
  • 답글
  • Angella
  • 2009.07.08 06:48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하루되십시오!
언제봐도 부지런하시고 열심히 하시는 블친구 안젤라님~~~
오늘도 좋은 유성 생명의 숲 잘 보고갑니다~~~~
그 숲이   맘의 안식터가 되기바랍니다~~
  • 답글
  • Angella
  • 2009.07.08 06:48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하루되십시오
공장 뚝에 7년전 이것저것 열대여섯 종류를 심었는데 왕성하게 자란 두그루가 오감주 람니다.몇번이고 봐도 또봐도, 묘목할때 순서대로 이름을 메모 했었는데....
오늘에야,고맙게 생각 합니다.   건강 하세요.
  • 답글
  • Angella
  • 2009.07.08 06:49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하루되십시오
원추리꽃차... 에 끌려 이곳까지 왔는데 넘 가까이 계신님,,, 인연이 이렇게 되네요. 님으 프로필 보구 아, 나의 꿈을 잊고 살아온 나를 발견합니다. 시상에나.... 이렇게만 살고 있었구나. 막연하게나마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노후만 생각했지 구체적인 내가 없는 고딩형제, 직장인, 가장, 이게 전부인 정년이 10여년 남은 아짐마*,,, 어떤 상큼한 기회가 되어서 매우 좋습니다. 출근길에 길이막히는 지점이라 가봐야지는 생각 못했는데 가보구싶네요. 예쁜 님의 이곳을 가끔 들를 수 있기를 ..... 초면인데도 너무 넋살좋지요 아짐마라서.... 님의 성향과 비슷한 사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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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la
  • 2009.07.16 22:36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화사한 나날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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