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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구두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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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설헌, 부용꽃 스물일곱송이 붉게 떨어지니 | 비단 구두 2009.07.06 08:01 Angella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공부 많이 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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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la
  • 2009.07.09 00:12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꼭 접시꽃 같은데 부용꽃
이름 참 이쁘네요.. 신비스럽기도 하고..
  • 답글
  • Angella
  • 2009.07.09 00:12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답글
  • Angella
  • 2009.07.09 00:12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 답글
  • Angella
  • 2009.07.09 00:13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이 아침 컴을 열었다가 다음뉴스에 나온방 들러갑니다.
허난설헌이라는 단어에 ~
여기 강릉 살면서도 여러번 가 본곳이면서도 더 모르는 바보,
조용한 시간에 읽어보고 아는체 좀 하려고
스크랩해가려니~ 에잉~ 금지네.
구독리스트에 올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답글
  • Angella
  • 2009.07.12 12:59
"하슬라Haueulla"는 강원도 사투리로 "태양이 떠오르는곳"이라고 들었어요.
강릉,,,정동진,,,기억합니다.
따듯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하슬라는 강원도 사투리는 아니구요
고구려 시대 하서량이라고 불리던 강릉의 옛 지명이랍니다.
신라시대에는 하슬라로 변하였구요.
대구(달구벌) 경주(서라벌) 그런식인가봐요.
지명치곤 너무 예쁜 이름 하슬라..그래서 제가 닉네임으로 자주 쓴답니다.
강릉의 홍보대사라고나 할까요?ㅋㅋ..
존 밤 되세요.
  • 답글
  • Angella
  • 2009.07.13 00:05
"하슬라"가 강릉의 옛지명이군요,,
강릉에 가니 "하슬라리조트"도 있던데요?
예쁜 지명인거 같아요.
하슬라를 닉네임으로 사용하려면
차라리 한글로 "하슬라"라고 표기하는게 더 예쁘지 않나요?
저번에   강능에 가는 길에 들렸는데 비석이 생가 뒷산에 있는데 어두워 자세하게 보지는 못했지만 너무나 초라해 보였습니다. 단정하게 정비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건강과 행운을 기원드리며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답글
  • Angella
  • 2009.07.12 13:00
오랜시간동안 역사에서 잊혀졌던 터이라 어쩌면 많은 시간이 필요할겁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왜 눈물이 나는지....
좋은 글 감사하게 읽고 갑니다
  • 답글
  • Angella
  • 2009.07.12 13:00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부용꽃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또 다른 느낌입니다.
귀한 글 잘 보았습니다.
  • 답글
  • Angella
  • 2009.07.12 13:00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 필립
  • 2009.07.09 15:45
  • |
  • 답글
허난설헌..~
그를 닮은 난새..~
슬픈데.. 멋지군요..~

멋진 블러그 잘보고 갑니다..~~
  • 답글
  • Angella
  • 2009.07.12 13:01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잘보고갑니다   예뻐요,,
  • 답글
  • Angella
  • 2009.07.12 13:01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친정이 강릉이라서 어렴풋이 기억만 있습니다 님 덕분에 자세히 알고 갑니다 혹 담아가도 될련지요?
  • 답글
  • Angella
  • 2009.07.12 13:01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감사히 머물다 감다
  • 답글
  • Angella
  • 2009.07.12 13:02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안벨라님, 너무 기뻐요. 어쩜 이렇게....
좋은 역사자료이며 문학자료입니다.
허난설헌의 시와 초상화를 곁들이고 ㅇ이화교수의 허균연구책자까지 소개되어
여러모로 볼거리도 풍성하군요.
부용꽃이 너무나 곱고 아름답습니다.
불타는 문학혼을 간직한채 서럽게 죽어간
스물일곱 꽃다운 청춘의 환생인듯 슬포도록 아름답습니다.
배경음악도 장중하고 아름답군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 답글
  • Angella
  • 2009.07.12 13:02
남한강님 반갑습니다.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경기도 광주시외곽 퇴촌방향으로 난설헌이 잠들어있습니다. 덩그러니 작은 두개 무덤앞에 놓고 그녀가 누워 있는데 그녀에 시비와 함께 그 무덤을 보고 있자면 참 가슴이 아릿해옴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더 슬픈것은 맑은 물소리와 새소리를 들으며 영면했으면 좋으련만 그 앞에 가로 놓여진 중부고속도로가 그녀에 안식까지도 방해하고 있네요
  • 답글
  • Angella
  • 2009.07.13 00:07
허난설헌은 죽어서도 남편과 나란히 자리잡지 못하고
먼저 죽은 두 아이의 무덤과 같이 있을거예요.
허난설헌의 남편이었던 김성립은 재혼한 홍씨와 나란히 무덤을 쓰고 있고요,,,
역사는 항상 승자의 편에서 쓰여지게 되고,,,
,,,,,,잊혀진 시간이 너무 길었던 그런 이유일겁니다,
안녕하세요
부용꽃 고운 아름다움을 지녔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늘 사랑과 행복 가득한 나날 되소서
  • 답글
  • Angella
  • 2009.07.16 22:36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화사한 나날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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