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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아나 사건,언론사와 네이버의 부도덕함 | 미디어 2007.04.30 00:14 프리맨
지금이나마 네이버에서 사이버 이슈로 지정되어 부랴부랴 지우고 있습니다.빨리 지울께요 쓱싹쓱싹!`
네이버도 참 힘들겠다. 삭제하면 조작이라 하고 그냥 방치하면 비도덕이라고 하고 네이버야 힘들지 ㅋㅋㅋ
노현정 사진 유출되었을 때와 너무나 다른 네이버의 결과이기에 어이가 없네요.
저래놓고 조작이 없다고 말 할 수 있을까요? 물론 1차적 책임은 유출시킨 자에게 있으나
노현정은 재벌며느리라서 그렇게 감싸주고 지워주고 했는지...씁쓸하네요.
마지막 사진의 손자국은 본인 손자국일거 같은데요. 새끼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의 위치를 보면 설걷이 하다가 (?) 자기 손으로 짚은 흔적이 아닐까요. 상대방이 마주보고 손을 댔다면 손가락 위치가 안맞고, 뒤에서 손을 댔다면 저런 각도로 손자국을 남기려면 굉장히 부자연스럽게 팔을 꺽어야 할테니까요.

아무 문제 될게 없는 내용의 사진들인거 같은데...   글쓰신분 말씀대로, 언론과 네이버의 장난질에 피해자만 수렁에 빠지게 된 듯 합니다.
퍼갑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언론과 네이버가 사건을 크게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이궁..
  • 짜증난다
  • 2007.04.30 13:10
  • |
  • 답글
이제서야 네이버에서 조치를 취하는듯 하네요. 글쓰신분 말대로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만 이미 늦은듯...
동감합니다. 박지윤 아나운서가 누구한테 사과할 필요 없고 오히려 사과 받아야죠. 두분께서 당당하게 이번일을 맞서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왜곡된 정보를 먼저 접하게 되고 잘못된 의제 설정에 빠지고 있는 실정이라 이 글을 올렸습니다. 대체 뭐가 진짜 '사건'이고 뭐가 본질인지 밝히고자 하는 의도일 뿐이죠. 아직도 대다수 사람들은 "유츌 파문" "사진 있어요" "노모 공개" 등의 뉴스와 게시글에 낚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의도를 알아주셨으면 하고.. 아무튼 댓글 의견 감사합니다. 뉴시스 쓰레기 이미지는 저도 처리하겠습니다.

해킹한 놈, 어떤 찌지리 같은 놈이 잘못이지, 박지윤 아나운서보고 실망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 정말 초딩아니면 모냐? 애인도 여태껏 못 사겨보고 집 안에 쳐 박혀 컴터나 하는 주제에... 79년생이면 현재 29 이고, 언론에 남친 있다고 공개 다 해 놓은 상태에서 그런 사진들은 솔직히 아무것도 아니다. 순진해 보이는 얼굴? 순진하면 아나운서는 사랑하면 안 되니?? 법적으로 미성년자도 아니고, 고딩도 아니고, 갓 입학한 대학 새내기도 아니고, 뚜렷한 직장 있고 남자친구 있는데 그런 사진들 머 어때서? 더군다나ㅡ 남자친구를 그만큼 의지하고, 그 소중한 추억들 둘이서만 공유할려고 비공개로 해 놓고 있는거 누가 해킹해가지고... ㅉㅉ 해킹한 놈 너는 왜 태어났니? 맨날 동영상만 보니깐 혼전관계가 나쁘게만 보이지... 사랑이라는 건 아름답고 고귀한거거덩ㅡ 박지윤 아나 힘내요!!  
네, 박지윤 아나운서   눈 퉁퉁 부은 모습이 어찌나 안쓰럽던지.. 패리스 힐튼은 치부까지 드러난 몰카가 공개되어도 당당한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신들은 할꺼 다 하고 다니면서 남들에게는 너무 가혹한 것 같아요.
이런, 죄송합니다. "왜 욕하시나요? 방문자 수 늘으니 좋은가요?" 란 댓글 남겨주신 분께 답글 달았다가, 지우고 다시 쓰는 과정에서 실수로 둘 다 지워져 버렸습니다.
제 글은 과연 누구를 '욕하는' 걸까요. 아까 댓글 남겨주신 분 다시 한번 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노현정 때와는 너무도 다른 네이버의 대처가 참 우꼈음
하루종일 박지윤, 아나운서, x아나운서, 박지윤미니홈피 떠 있길래 밤이 되서야 클릭해봤더니 ㅡ.ㅡ;;
결국은 뭔가 궁금해서 사진 찾아보니까 별것도 아닌데 왜들 난린가 하고 다시 검색해 봤더니
모자이크처리한 사진들이 이상하게 나와 있더군요 ㅡ.ㅡ;;
박지윤아나운서 해킹당한 거 아냐? 하면서 동생한테 원본사진 보여줬더니 동생왈.. '이게 뭐?' ㅡ.ㅡ;;
-이거 때문에 인터넷 난리야, 지금..
-이미지는 좀 안좋아지겠네..
결론은 첨본 사람은 대부분 시큰둥~한 반응이라는..
사이버수사대에 의뢰했다고 하던데.., 잡히면 또 뭐 선처를 한다는 둥.. 그런 여론에 휩쓸리지 말고 무조건 강력한 처벌을 바란다고 하길 바랍니다..
또 글쓴이 말처럼 얼토당토않은 사과를 한다거나 사직을 한다거나 하지 마시고,
어떤넘인지 잡으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시길 바래요..
자기한테 이득도 없으면서 한순간의 재미만을 위한 악의적인 거니깐 당연히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감 100% 입니다. 네이버도 언론들도 지적하신대로 책임을 면할 수 없습니다. 개인의 소중한 사생활을 이렇게 까발리는 사람들이 문제죠.
본인이 동의하지 않은 사진을 마구잡이로 유포한 행위는 확실히 잘못 되었다
그러나 네이버가 되었든 언론이 되었든 사실을 보도하는 행위나 그에 유사한 행위가 반드시
잘못된 행위라고 볼 수는 없다
언론은 공익을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사실을 보도할 수 있는 특권아닌 특권이 있기 때문이지
즉 이 글을 쓴 사람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기사만 내보내는 것은 아니란 말이다
이 글을 쓴 사람은 이 사건의 근본적인 구조 자체를 망각하고 있다
원래 아나운서라는 직업 자체가 언론이나 대중의 비상한 관심을 받을 위치에 있지 않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방송국이 시청률을 의식해서 오락프로그램 등에 아나운서를 이용하면서 비정상적인 관심을 유도하게 만들었지
결과적으로 자업자득이다
연예인처럼 행동하고 인기를 얻고자 한다면 연예인처럼 그에 따른 부작용이나 예상하지 못한
결과에 대해서도 각오하는게 당연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명예훼손을 들먹이지 마라
이론적으로는 당연히 개인의 사생활이 언론의 보도권이나 취재권보다 우선하지만 그것은 일반인
에게나 통하는 논리다
아나운서가 단순한 전문직업이 아니라 연예인처럼 오락프로그램에 얼굴을 들이밀면서 행동한다면
본의 아니게 사생활이 노출되거나 그에 따른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정말로 사생활을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는 수사시관을 비롯한 국가기관 또는 언론기관 혹은 제3자로부터 사생활을 침해받고 있는 일반 국민들이다
여기에 바로 우리나라의 모순이 있다
수사기관이나 정보기관이 국민들의 개인정보나 신상정보를 마구잡이로 침해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서 연예인이나 그에 유사한 인간들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엄청 민감하게 반응한다
연예인이나 아나운서가 뭐 특권계급이나 귀족이라도 되냐?
우리나라보다 사생활에 대해서 훨씬 민감한 미국을 보더라도 그렇다
헐리우드 연예인들 졸졸 따라다니면서 마구잡이로 사진찍어대서 언론기관에 팔아넘기는 파파라치들은 이 글을 쓴 사람의 논리에 의하면 모조리 처벌받아야 한다
이 글을 쓴 사람의 논리에 의한다면 파파라치라는 직업 자체가 부도덕하고 불법인 것이다
똑바로 알아둬라
우리나라에서 명예훼손이라는 것은 돈있는자와 유명세와 이미지로 먹고사는 자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법률조항이라는 사실을.....
이건 뭐.... 밤중에 집에 혼자 가는 여자는 강간당할 것을 각오해라 라는 말과 하등의 차이가 없군요.
쉬래기!
그 공익은 누굴 위한 공익이며, '사실'은 진짜 사실대로 보도한 것일까요? 그걸 비판한 글입니다. '그게 아닌데'님의 논지는 지극히 일반론적이며 이번 상황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네요
흐음. 명예훼손의 진정한 의미를 아실 정도로 법률을 잘 아는 분이, 파파라치라는 직업 자체가 원래 부도덕하고 원래 불법이란 건 모르시나 봐요.. 할리우드의 파파라치들도 상호간의 암묵적 합의에서 허용되는 한까지만 촬영이 가능하고, 피사체가 원할 경우에는 필름도 뺏기고 고소도 당한다는 거 모르시는 듯. 그리고 사생활 노출을 감수하는 것과, 지극히 사적인 사진을 "왜곡해서" "선정적으로" 떠드는 테러행위는 다른 걸 모르시나요. 여기서 연예인, 아나운서가 특권계급이란 소리가 왜 나오나요. 참 희한한 분이시네.
참..저런것 가지고 뭐라하는 사람들..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합니다. 자기 사생활을 생각해보시죠~머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사랑하는 사람과의 애정표현도 못한다면..이나라에서 머하러 삽니까?박지윤아나운서 욕하는 사라들..당신들은 사생활 파헤치면 먼지 안나오는지 궁금하네요~아나운서가 사회봉도 아니고~쳇..박지윤아나운서 화이팅이에요~!!힘내세요~절대 사죄하거나 혹여 나쁜 생각갖지말고 지금 하던것처럼..멋진 방송활동 부탁드려요!!!
그게 아닌데, 라고 쓰신 분 의견에 공감합니다.
그리고 언제는 네이버에서 자기들 마음대로 검색어 지운다고 뭐라 하더니, 이제는 지우지 않는다고 뭐라 하네요. 그럼 도대체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합니까.
만약 네이버가 검색어를 조작했다면 오히려 더 난리가 났겠죠.
박지윤 아나운서의 잘못이 없다고 해도, 공인인 이상 언제든 사생활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그걸 어느정도 염두에 두고 활동하셔야하는데 이번엔 박 아나운서가 너무 안이했던 것 같습니다. 유출되면 곤란한 사생활을 아무리 비공개라지만 웹상에 올려놓은 것 부터가 잘못된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같은 정보화시대에 언론 몇몇 통제한다고 숨겨진 일이 될 수는 없습니다. 단지 아나운서 한 사람의 개인사생활때문에 하루에도 몇천, 몇만명이나 이용하는 포털을 움직이는게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노현정 아나운서의 사생활 침해 사진도 처리하는게 맞는 것 아닐까요? 그건 처리하고 이건 처리 안한다.. 누군 요청와서 처리하고 누군 요청 없어서 처리하지 않는다.. 네티즌들 눈에는 '줏대없는 네이버'로 밖에 보이지 않겠죠.
그리고 제 글은 "언론을 통제하자" 이런 얘기가 아닙니다. 선정적으로 모자이크 처리된 사진을 기사에 담은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었고, 이 기사가 댓글이 600개 달릴 동안 닫지 않은 것도 잘못된 행위 아닐까요. 최초 유포는 범죄 행위였고, 선정적으로 기사를 올린 언론사도 잘못했으며, 댓글이 달리도록 허용하고 잘못된 컨텐츠가 상위에 포진되도록 방치한 네이버의 잘못도 크다는 얘기입니다.
[그게 아닌데] 님의 평향되지 않은 논리적 시각에 동감합니다.  
해킹당한 것 아니라고 기사났음. 범인은 지인일 가능성 농후함. 고로 수사는 원점으로~~ ㅋ
박지윤아나운서공인일수록사생활에조심햇어야죠
디카로간직할수잇는걸왜굳이싸이에올려서
마음고생을하시는지이해도안되는........
한편으론변탠가?라는생각도ㅋㅋㅋ
사진보니까야한사진도많던데...진짜사람은겉으로봐선몰라^^
피임은잘하고계시죠?
어이가 밥을 말아먹네.. 이건 다음, 파란 찌라시중 하나라는 생각밖에 안드네.. 네이버도 문제지만 검색어조작이나 당연히 알려지게 될 일들을 포털에 개제한다고 해서 그게 네이버잘못이라니... 감춰주면 감춰준다 랄지.. 보여주면 보여준다 랄지... 어디에다 맞추라는거?
세상엔 참 이기적이고 돈만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네이버가 정확한거지 웬 입막음질???????ㅋㅋ
글쓰신분이 쓰신글도 맞는말이긴 하지만 어이상실 님이 만한것처럼 박지윤아나운서는
한 여자이기 이전에 이미 공인입니다.. 평소의 작은 습관하나하나도 타인의 눈에 맞추어
조심스러워야 한다는 안타까운 현실속에서 박지윤아나운서의 웹상에 책잡힐 사진을 올렸다는
그 자체가 뭔가 안맞는다고도 봐야죠~ 팬으로서 진정으로 박지윤아나운서를 위하는 방법은
이런 사소한 조언하나라도 뚜렷하게 주관을 밝혀줌으로서 다음번에는 이런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론 박지윤아나운서가 맡고 있는 모든프로그램은 그대로 진행을
할수 있도록 조치가 된다고 하니. 이번기회에 누리꾼들로 인해 쓴맛을 느끼시고 앞으로는
평소생활에 조신함을 유지할수 있도록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해킹한쒸벌롬의 자식~ 잡히면 개새키 눈깔에다 주사바늘 쳐받아불랑께~
별 사진도 아니더라구요. 진짜..^^
29살 애인있는 사람의 평범한 일상사진이더만.......흐트러진 사생활 사진이라고 퍼뜨리는 언론이나 나이 쳐먹어도 개념을 엿이랑 바꿔먹은 놈이나......개념없긴 마찬가지
생쑈하는 사진이군. 근데 박지윤 아니운서가 왜 유명한지 모르겠네..
보아하니 나이가 79년생이면 어린것 같은데.. 생각이 좀 짧았던듯싶네요. 둘이 뽀뽀하는 사진을 뭣하러 인터넷에 보관합니까. 진짜 얼굴 안 알려진 일반인도 그리는 안하겠구먼.
박지윤 아나운서가 안쓰럽고 안타까운것은 사실이지만 어느정도는 [그게 아닌데]님의 의견도 맞는말입니다.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언론이 바르게 돌아갈때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언론의 과장된 보도는 계속 지적되는 부분입니다. 한사건 터지면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과장해서 티비 신문 할것없이 며칠이고 내보냅니다. 그게 일상이 되어 신경도 안쓰게 될정도로... 그렇게 확일어났다가 또 금새 수그러 듭니다. 우리나라 언론은 먼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됫습니다. 하지만 그원인은 우리 개인 하나하나가 만들어 낸게 아닐까요. 먼가 이슈꺼리를 계속적으로 원하는 우리국민들이...무턱대고 언론을 욕할건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아그리고 하나더 네이버가 잘못이 있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공인이라고는 하지만 일단은 그녀도 하나의 일반적인 개인입니다. 공인이고 일반인이고 사생활을 침해당하지 안을 권리는 있습니다. 하지만 권리는 행사해야 권리입니다. 위의 말들을 들어보니 노현정사건때는 요청으로 삭제했고 박지윤아나운서는 요청안했다고 안지우냐라는 말이 있더군요. 요청을 안했다는건 권리행사를 안한 사람의 잘못이지 네이버가 그책임을 질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언론이나 네이버에서 이런 것 노출시킨다고 비판하면서, 프리맨님은 왜 이 문제를 자기 블로그에 올려 이렇게 갑론을박하게 하시나요. 이런 건 이중잣대 아닌가요. 인터넷에서 공론화 하는 게 맞지 않다면 이 블로그 글도 내려야 하는 것 아닌가요. 아니면 언론/네이버를 공격하지 말든지. 왜 내가 하는 것은 비판이고 상대가 하는 것은 부도덕한 짓인가요.
  • 말두안돼는소리
  • 2007.05.15 14: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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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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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
그럼 니네들도 나중에결혼해서 딸낳으면 초등학생때부터 남자들만나면 애정표현을자주하고 다녀라하고키우세여 그래서 나중에 고등학교들어가면서 한남자만보는게 힘드면 나이트죽순이가돼서 원나이스텟을 하고다녀라 하면키우세여 왜??성은 즐기는거잔아여???그쵸..당신들 땋낳으면 쿨하게키우세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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