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칸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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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및 작업사진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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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4]-농막과 관리사 | 현장 및 작업사진들 2007.04.28 18:47 세칸

'현장 및 작업사진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용열
  • 2007.05.04 14:13
  • |
  • 답글
대단하십니다 세칸님의 열정에 찬사을보냅니다,,,,
  • 답글
  • 세칸
  • 2007.05.04 18:08
오랫만에 들러 주셨네요? 돈 안되는 일은 정말~하기 싫습니다. 돈 되는 일 없을까요? 부산은 영....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묻기도 하고 할 일도 없으니까, 시간도 남아 돌고 하여.....아이는 잘 크죠? 이름이 가물가물 합니다.ㅎㅎㅎ. 어린이 날이라 봉사(?)하셔야 되겠습니다. 저도 그렇고.....한 번 올라 가겠습니다. 볼 일도 좀 있고, 사장님도 뵙고 싶습니다.건강하고 행복 하십시오.
단감나무 그늘이 드리워질 데크가 기대되는군요~
차 한잔도 좋고 쌈밥을 먹어도 좋을 것 같고...물론 와인 한 잔도^
  • 답글
  • 세칸
  • 2007.07.30 15:55
지금은 감나무그늘이 아주 좋습니다.
와인은....분위기가 아니것 같고 삼겹살에 소주는 주깁니다.
가마�P 아궁이의 숯불로 구워먹는 토종닭 소금구이는 둘이 먹다 하나가 저~리 가도 모르지요.ㅎㅎㅎ.
5월부터 9월 까지의 감나무 과수원은 지내기는 괜찮습니다만 돈은 안되지요.
읽어 주시고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하세요.
전에 몇번 읽었던 글이지만 다시 보아도 여전히 재미있게 참고가 될만한 내용이 가득 들어있군요.
꼼꼼하시기가 감히 흉내를 낼 수가 없습니다.
세칸님의 고객은 좋겠습니다.
  • 답글
  • 세칸
  • 2008.02.12 04:44
베드로님의 답글을 이제사 씁니다. 양해하시길...
농막을 지으시는데 참고가 되시겠지요?
늘 건강하시고 농사일은 천천히 하세요!
유익한 자료 감사합니다
  • 답글
  • 세칸
  • 2008.02.12 04:45
참고가 되신다면 제겐 보람이지요.
늘 건강하시고 자주 들러 주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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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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