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칸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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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칸의 사는 이야기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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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리 꽃길에 봄눈이 내리다 | 세칸의 사는 이야기 2008.04.07 00:25 세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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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칸의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게시글을 보니 반갑네요.
..잘 보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 답글
  • 세칸
  • 2008.04.09 21:47
ㅎㅎ....!
벚꽃길이 눈에 익으실거라 봅니다.
사진은 잘 받으셨는지요?
마음 차지 않더라도 양해하시리라 믿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네..잘 받았답니다.
자꾸 재첩국이 생각나고
먹고 싶답니다, ㅎㅎ
건강하시죠?^^
  • 답글
  • 세칸
  • 2008.04.09 21:49
실비단 안개님! 건강 하시지요!
게을러 님의 방에 갈 엄두를 못내고 있답니다.
�O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 유니
  • 2008.04.09 23:38
  • |
  • 답글
우아..불과 며칠전에 다녀온 혼례길을 다시보니 정말 눈이 즐겁네요.. 구름처럼 피어있는 벚꽃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 답글
  • 세칸
  • 2008.04.10 04:09
그러셨군요.
혹시, 꽃길에 갇혀 짜증스럽지는 않으셨는지요?
차량의 통행방법이나 주차문제를 좀 더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나 의견은 없으신지....
주체하는 측에서도 많이 신경쓴 흔적은 보입니다만 내년에는 좀은 보완이 됐으면하는 생각도 들었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봄으로 가득한 이 계절에
가족과의 벚꽃 나들이가 행복합니다.
하얀 벚꽃이 눈송이처럼 날리듯
즐거움 가득, 행복 가득하세요.
  • 답글
  • 세칸
  • 2008.04.11 22:37
안녕 하시지요!
산천님의 인천 나들이도 좋았습니다.
바람처럼 다나시는 모습, 언제나 부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 비바리
  • 2008.04.16 02:25
  • |
  • 답글
와~~역시 멋있습니다
올해는 못갔지만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 답글
  • 세칸
  • 2008.04.16 12:46
내년엔 꼭 구경하시길 빕니다.
얼마나 눈이 부신지, ...말이나 글로는 설명이 곤란하거든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을...얼마나 많은 것을 가슴에 담을 수 있을지..부럽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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