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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말』 박형준 기자 블로그입니다.

가끔은 딴소리도^^;;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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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먹으려면 위장전입해서라도 부자돼라? | 가끔은 딴소리도^^;; 2008.05.01 01:17 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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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으로 죽기는 싫고 그냥 자살해서 죽고싶다.
이런 나라에 살고 있다는 자체가 신기할 뿐이다.
예전에 신채호선생은 혁명을 외쳤건만..
현시점에..부동산에만 관심있고 미친소가 오든말든 연휴에 해외여행다니시는 인간들을 보니
우리나라의 신채호선생,안창호선생,안중근의사,김구선생님 같은 분은...더이상 안나오나보다.
물같은 야당의원들...개같은 한나라당...복당이나 외치는 박근혜를 보면..
그들이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지 모르겠다.
이 쥐새끼는 도대체 FTA말고 또 뭘 받아 쳐먹은 것인지..
쥐새끼야 쥐약먹으면 되지만..우린 미친소먹고 죽으라는것인지..
니가 머슴이지 우리가 지 머슴인지..
도대체 누가 표를 던진건지..이 무식한 인간들..
반성은 못하고...표를 준 사람들은 자기 손목을 잘라야할지도 모른다.
미친소먹고 추하고 더럽고..남에게 피해까지 주면서 죽지말고...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430180309401&cp=mbn
광우병은 제 일 우선문제이고...노동부장관이라는사람도 이모양이니..어째다 쥐같은 것들하고만 친하신지...노동자들도 쉽게 자르게 해주겠다(우리나라 노동부장관이라는 사람)
그럼 노동부장관이 아니고 대기업장관으로 임명을 했어야지..노동자를 상위1%의 노예냐?
다음이 그래도 뭔가 생각이 있는 언론 매체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는 점점 질떨어 지는 쓰레가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도 이렇게 메인에 띄워주는게 어딥니까? 삭제된다면 또 말이 달라지긴 하겠지만.
어�든.. 저도 이제 위장전입좀 해야겠네요.. 뒷돈좀 굴리고... 들키면 말바꾸고..
그전에 불법으로 돈좀 벌어야 하나요?
이제 위장전입 과외도 생기겠군요.
한나라의 대통령이 부패를 넘어 언론입막음에 발언하는것마다 줄줄이 파문..
이거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요?
몇년동안도 아니고 우수수 쏟아지니.. 감당하기도 힘드네요.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죠.
"아직 20개월 미만인소는 검증하는 중이니 , 실험이 끝나기 전까지만 먹자."
우리나라 국민이 실험체 입니까?
미국한테 아부하고, 중국변방에 편입하고, 일본에 슬슬기고,
왜요,
돈벌려고 대통령 연설때 국민이 왕이라고 한겁니까?
난사람이 되기전에된사람이되야하는게 순리 아닙니까?
국회위원님들,
강기갑 의원님 말고는 국회위원이라고 할만할사람이 없네요, 아니, 國K-1인가?
국민이 이럴려고 뽑아준줄 아십니까?
세상에 어느누구도 자기목숨을 돈과 맞바꾸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전국민이 서울쥐의 지휘아래 하나둘 타살되겠군요.
그게 10년후, 20년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부패한 우리나라의 현실이 슬프네요
대운하도 멈출 생각이 없다고하니
대통령님, 그렇게 하려면 당신은 서울시장이나 당대표에서 멈췄어야 했습니다.
차라리 허경영 후보가 뽑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적어도 허경영씨는 국민을 위한 정치를 했을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괜히 그리워지네요.
이런 공감가는 기사에 댓글이 너무 없어 놀랐습니다..
힘내십시요..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아직도 님과 같은 분이 계시다는게 든든하네요..
응원하겠습니다..!!
아 정말 명바기 개늠시키 돈없는서민은 한우먹을 가치조차 없는거냐
  • 벤틀리
  • 2008.05.01 04:24
  • |
  • 답글
오늘도 가슴에 와 닿는 말씀 잘보고 갑니다 ^&^
  • hansum
  • 2008.05.01 04:24
  • |
  • 답글
처음 이대통령의 추진력을 보고 괜찮다 싶었으나. 요즘 돌아가는꼴이 말이 아니군요.
감사해야하나요? 개같이 벌어야만되는 이 세상의 더러움을 가르쳐준 이에게?
하하... 하하... 나의 50대 온갖 더러움에 통달하여 땅이고 돈이고 모아놨는데 뇌에 구멍나면 그것또한 재미나겠네..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든 우리를 공격해올 광우병. 돈많은 이라고 다르지않을텐데.. 대체..

좋은글 보고 갑니다.
  • 달려라윰이
  • 2008.05.01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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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정말 우리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줘야 합니다.
에고..
돈없는 서민은 풀떼기만 먹고 살아야하는지..

오늘은 댓글 달고갑니다..
  • 세상의 빛
  • 2008.05.0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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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어떤 방법을 총동원해서라도 막아야 합니다. 정말 무서운 세상이에요.
멋진 글. 이런 담론은 계속 되어야합니다.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는 특히.
모두 힘을 모아서 5월 3일 시위에 참여해요. 제발. 이대로 돈없어서 죽고 싶지는 않아요.
  • 최선옥
  • 2008.05.0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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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지방에 살아 아쉽지만...모두모두 동참을 빕니다. 어린 아이가 둘인데..혹시나 울아이가 먹을까겁나네여..이제 4개월되었는데...ㅜㅜ곧 이유식도 해야하는데..
무언가 너무 앞뒤가 맞지않아 대다수의 국민들도 넋이 나갔습니다.
하도 이상한 소리만 해싸대니 옳은지 그른지도 잊었습니다.
모두 그럭저럭 살기로 작정하고 가만히 사는게 좋은가 봅니다.
하긴 저부터가 제일힘이 없는 농부이니......
그래도 님이라도 계셔 위안을 삼고있나 봅니다.
또, 여기에 오셔 댓글다신분들 보노라면 그나마 살아있는 느낌이 듭니다.
하루종일 일하고 들어와 피곤한데도 이글 읽을려고 들어왔나 봅니다....허..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그날 4월19일!!!!!!   국민이 국민주권을 되찾았던 그날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대로는 정말 모두가 죽습니다. 나, 부모,형제 자식들... 우리 모두는 죽을수 있습니다. !!!!! 일어서야 합니다. !!!!!   .우리의 생명은 우리들 스스로가 지켜야 합니다.(탄핵서명50만명 임박)
  • 러브다롱
  • 2008.05.0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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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힘내세요! ^^
  • ※육군최강※
  • 2008.05.0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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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제가 청왕대 앞에서 미국산 소고기 위험부위를 전부 먹겠습니다...몇년뒤 제가 광우병이 걸려도 상관없습니다...누가 좀 도와주세여...윗사람들이 멀 잘못하고 있는지 제가 몸소 보여주고 싶습니다. 하잘것없는 28세 청년입니다. 인생사 더 살고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되면 그거 사가지고 청와대 앞에서 맛있게 먹겠습니다. 그리고 꼭 몇년후 광우병에 걸려 죽어갈때...자신이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이명박 대통령과 일부 정치인들이 잘못을 느낀다면...제가 맛있게 먹어보겠습니다.
청와대 앞에서 뵙겠습니다. 청와대 앞에서 고기 먹는다고 경찰들이 말리진 않겠져???ㅋㅋ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우리아이들 학교에서 급식 먹는데.. 남편들 회사에서 밥 매일 먹는데..광우병소고기 우리네 아이들 남편들이 먹게되는 건가요..어떻게 해야하나요..이나라 지도자들 정말 왜이리 무능하고 답답한가요..5년 10년후 우리아이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 망치
  • 2008.05.02 00:47
  • |
  • 답글
내 살다보이 댓글이란걸 이렇게 달아 봅니다.

멋진 말씀입니다.

영국도 이제 대한민국을 위험국가로 판정.
유럽에선 입국금지조치를 취한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 빗장걸어놓고 쇄국정치 해야 되겠네요.
오는 사람도 없을낀데...

이민 가뿌고 싶심다........그러나!!
나, 지극히 평범한 서민.
이민은 머 아무나 갑니까. ㅠㅠ
  • 비니와하니 아빠
  • 2008.05.02 01:28
  • |
  • 답글
님의 글 공감합니다.
정말이지 쥐박이가 '수천만 인간의 원한'을 두려워 해야 할텐데요!
지금은 답이 없네요!
방법은 오로지 탄핵!
4천만 국민의 저력을 보여야 할 때입니다.
우리가 촛불집회로 노무현대통령을 지켰듯이
우리가 촛불집회로 쥐박이를 응징해야 할 때입니다.
  • 하송유나아빠
  • 2008.05.02 01:50
  • |
  • 답글
애들에게 소고기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학교 급식에서 소고기 나오면 그냥 버리고 선생님이 야단치면 아빠가 먹지 말고 버려라고 말씀드리랬습니다. 먹고 차후에 광우병 걸려 미치면 그 미친 보답은 확실히 할까 싶어 우리 애들에게 소고기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저는 평범한 시민이고 싶지 미친 놈은 되기 싫어니까요 그리고 그 보답을 하고 싶지 않으니까요
좋은 글 보고갑니다. 경제도 좋고, 국민 소득 3만불도 좋습니다. 그러나 우린 살고 싶습니다. 먹거리로부터 자유하고 싶고, 질병으로부터도 자유하고 싶습니다. 진정 국민이 주인되는 나라, 너무 거창했나요? 그럼 국민이 주인안돼도 좋으니 성실하게 살면 그런대로 먹거리는 마음 놓고 먹고, 병들면 고치고는 살 수 있는 나라 만들어주세요. 민심은 천심이라고 하지 않던가요? 상위 1%를 위한 정책, 상위 1%만 친한 대통령..아, 하위 1%를 위해 자건거를 타고, 슈퍼에 앉아 식후 연초하던 노통이 그립네요...분명 그는 뭐랄까..성공한 대통령이라고 부르긴 어렵습니다..그러나 적어도 국민을 마음 속에 품고 국민과 함께 하려고 몸부림쳤었죠...역사상 의식이 가장 깨끗했고, 주머니가 가장 깨끗했던 노통이 그립습니다. 국민의 자존심을 지켜줬던 노통이 그립습니다. 법 개정해서라도 노통 한번 더 시키는게 어떨까요?
도덕성이 없는 인간이 군주가 되어 있는 것은 도덕이 최우선이 아닌 국영수가 주된 교욱으로 일관한 우리의 지난 수십년간의 교육정책의 결과이지요....도덕 할애시간이     일주일에 한시간 이었지요?? 가정에서는 또한 우리들은 아이들에게 도덕성을 얼마나 가르쳤는지 반성해야합니다... 박형준님의 좋은 글을 접하면서 저는 총선 전의 그 커다란 비리들을 안고서 출마를 하는 저 불양심의 도덕성 결여 인간을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잘 살아보려는 갈망으로 그   의혹들을 묻어주고   뽑아준 국민들이 이제는 일제히 일어나 탄핵시키고 저지 시켜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영원하라~
그러나 여러분이 뽑은 대통령아닙니까?
뽑기전에는 몰랐습니까? 그의 과거를.
전폭적인 지지로 당선된 대통령인데. 자업자득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정녕 이럴줄 몰랐습니까. 정말 누구말처럼..잘 모르겠으면 아예 투표를 하지 말던가.
  • ladac
  • 2008.05.02 03:46
  • |
  • 답글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기 힘들다.
가난한 서민 목숨 갖고 장난치는 이명박.
제 명에 못 죽을거야.
내가 저주할거니까.
이명박 대통령 시켜준 이들.
발 쭉 펴고 못 잘거야.
대한민국 망하면 그네들 책임도 클테니.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해선 안된다.
결코!!
당신이 광우병(소해면양뇌증)에 대해서 알면서 이같은 조치를 했다면 탄핵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국민의 생명에 위협을 주는 행위를 대통령이 스스로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이것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었다면, 당신은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으며 또한 대통령 임무에 대한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먹기 싫으면 안사먹으면 되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는 당신의 무식을 전국에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군인은 주는대로 먹어야 합니다...선택의 권리가 없는것이죠...

물론 군대를 가시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당신의 짧은 생각은 온 국민의 절망입니다....
소고기가 몸에 별로라는거 아시는지요? 수입이든 한우이든 다 소고기는 먹어 안좋다는데...
삶은 돼지고기가 월등히 좋고 장수식품이라고 하잖아요. 수입을 하든 말든 우리가 안먹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각자의 건강을 항상 챙겨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자구요.
정말 일리 있네요. 어째요. 불쌍한 울국민들....
내 손가락을 자르고 싶습니다.
추진력이 좋아보였습니다.
정치 잘 할줄 알았습니다.
경제를 살릴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소고기수입, 대운하 추진..
내 손가락을 자르고 싶습니다.
정말로 화나서 못살겠습니다.
내 손가락을 자르고 싶습니다.
할 말도 더 이상 없고 해줄 말도 더 이상 없고...

걍 답답하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인간을 사랑할 줄 아는 지도자가 그립습니다. 시민의 권리는 시민이 찾아야 합니다.
어리석음이여

몇달도 못되어 이렇게 드러나는 우리 선거의 결과물

침통하다는 말 밖에........
우민에 우통령.. 다 牛가 문제군...
담아갑니다.
서럽고 아픈 국민의 마음을 잘 위로해 주는 가슴 시원한 글입니다
도덕이 사라지는 우리 사회에 땅마져 운하로 헤갈되는 처절한 현실 앞에 돈이 신분의 잣대가 되는 세상 젊은 , 후손들이 걱정입니다
  • 후투티
  • 2008.05.04 23:54
  • |
  • 답글
한국국민은 들쥐같다고 말했다지! 모 주한 미군 사령관이 본국정부에 그렇게 보고했다네! 문제는 그의 말이 들어맞는다는 것이지! 경제,경제 하면서, 부패하고 썩었어도, 그런 것이 경제살리는 것하고,별 관계가 없다고 추리할 수 있다는 것. 사람이 이렇게까지 멍청하게 퇴화해 버린 것은,아니,제나라 국민,제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바보로 만들어놓아야, 비로소, 후____! 이제는 안심이네!하고, 안도의 숨을 내쉬면서 ,안그러면 내가 안심할 수 없지____!하고 전전긍긍 살아가는 족속들이 바로 바로,이땅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오늘도 만수무강하시는 한나라당 어르신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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