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항로(蒼天航路)
월간 『말』 박형준 기자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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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스팟> 김영기 법사 인터뷰, "인터넷을 통해서도 빙의된다" | 종횡무진 취재기 2009.04.15 18:07 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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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k102
  • 2009.04.1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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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의 실수이신지는 모르나
'오로라'가 아니라 '오오라' 또는 '아우라'가 맞는 거겠지요.
흥미롭게 읽고 가면서 깐족질 좀 했습니다.^^;
  • 성공
  • 2009.04.1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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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 나도 설마 하는 생각이 드는게;
취재 영역이 더욱 넓어지셨네요 ^^

좋은글 고맙습니다
고스트스팟때 진짜 재밋게봤었어요...훈남법사아저씨.
  • 1999loverjune
  • 2009.04.1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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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퍼가도 될까요? 고스트 타운 (소통의 도시) 입니다
약간 소름이 돋네요...전파를 통해서 빙의 된다는 사실을 첨 알아서 일까요;; 저는 어쨌든 귀신의 존재는 믿습니다 , 퇴마사들이 가짜가 아닌것도..등 ^^
저도 고스트 스팟을 재미있게 보고 있는 시청자 중 한사람입니다. 특히 김영기 법사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았었는데 아주 좋은 기사를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혀니
  • 2009.04.16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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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분 옛날에 이야기속으로에도 나오셨던 거 같은데요.
그 때 저분 넘 잘생겨서 놀랐던 기억이 ㅋㅋㅋ
몇년전부터 고스트 스팟이 나오시던데 초창기만 해도 과거의 미모가 그대로셨는데 요새는 그동안 뭔 힘든일이 있으셨는지 아주 세월을 지대로 맞으신거 같이 갑자기 나이 드신모습이...

그래도 여전히 잘 생기셨구요. 특히 콧날은 예술입니다.
  • 아우라같은소리
  • 2009.04.16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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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라는 모음은 본시 오와 어의 중간 발음이거늘
우리가 미국식 발음을 지향한다면
분명 오라가 맞는 표현일 터
  • WHat
  • 2009.04.16 02: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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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국어선생님 처럼 생겼는데 법사시네..

근데 퇴마사랑 법사랑 무슨차이지..
법사는 외국으로 보면 가디언이라고 보면 됩니다.
퇴마사는 세인트로 생각 하시면 되고요
eewer님//그 설명이 더 어렵네요 ㅜ.ㅜ
  • 바람개비
  • 2009.04.16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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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엉터리 소립니다.
정신병에 걸린 사람들이 하는 소리를 가지고....
위정자들앞에 퇴마사를 불러야 할까 봅니다. ㅠㅠ
참 가지가지 하네요..... ^^
세상.. 먹고 사는법도 여러가지라니까.

아.. 궁금한거 하나! 귀신이랑 접신되면 귀신이 빙의 되어서 말을 하잖아요~
귀신목소리로 말이죠....

그러면...
외국에 나가서 접신하면 외국어로 떠들어야 할거 아닌가?
그런데 일본이나 중국 동남아 가서 외국 귀신이랑 접신한다고 떠드는 방송이 있떤데
외국어 한마디 못하고 그냥 접신중이라고 떠드는걸
방송에서도 접신되었다고 하면서 방송하는거 보고는 얼마나 웃었는지..

그래서..

사짜들도 시청자 우롱하면서 먹고 살고~
방송국도 시청자 우롱하면서 먹고 사는갑다 싶다.. ㅋㅋ
저번에 보니까 이분말고 그 머리 단발남자법사분도 한명계셨잖요 티비에자주나오던...모자이크처리는
됐지만 저번에 보니까 그분인거 보이더라구요...근데 빙의안된사람인데 빙의됬다고 하니까 굿해야된다고 200만원요구하시던데..흠..병원가니까 단순한 정신적병이라고 치료가 쉽다고 하던데..이건 뭐..;;진짜 위에분 말대로 외국나간 여자 무당 왜 빙의됐는데 외국말을 안합니까?? 뭐 마음으로 귀신의 상태를 알수있다? 니미 한국에서는 빙의되면 말 졸라잘하더만 외국나가서 빙의하면 말을 안하는데 그건 어떻게 설명할겁니까? 물론 귀신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영화처럼 막 사람몸에 들어가고 괴롭히고 이런일은 없다는거죠..;;
  • 빠꼼이
  • 2009.04.1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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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정신적 안정이라고 봐도 될 것 같은데,,,귀신이 있든 없든, 저 사람들이 귀신을 쫓아내든 그렇지 않든,,,미친 사람이 제정신이 돌아온다면 치료라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최면술도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지금은 의학치료의 하나로 분류되지 않습니까? 중요한건 있다 없다, 진짜다 가짜다가 아닌 비정상적인 사람이 정상으로 돌아오느냐 마느냐...정신병원이 사람정신을 쉽게 다 고친다면 입원실이 필요없겠죠
ㅋㅋㅋㅋ
쫌...무섭네요 ^^;
무섭 기도 하고 잘보고갑니다 ???
훈남법사님~~왠지 믿음이가고 암튼 멋있어~~ㅎㅎㅎ
전 교회를 다니는데요. 성경에도 귀신에 대한 내용을 말하고있습니다. 예수님이 귀신을 쫒고 귀신과 대화도 하고 하는 내용이 나오죠. 기독교집안이신분들이 귀신의 존재를 부정한다는거 가 쫌 잘돗된 신앙이 었을거 같기도 하고; 저희 학교 교목사님도 가끔 귀신 씌여서 청년4명이서 붙잡아도 뻥뻥 내치는 귀신들린 여자아이를 쫒는것도 들었구요. 영적인 존재는 있다고 믿습니다. 다만 종교적인 입장에서 차이가 있다고 보네요~
법사 라고요?             그 또한 귀신의 지배를 받고 있는 자 라는 겁니다.     그래서 귀신의 세계를 잘 알고 있는 거고,     , ,그러니까 더 큰 귀신에 잡혀있는 사람인거지요.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는거 한가지 있습니다.
사람이 죽어서 귀신이 되는게 아니라,
귀신이라고 하는 영적 세력이 따로 있습니다.
그 귀신들이 죽은 사람의 형체로 나타나는 거지요.
왜냐면요, 사람들은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조상들을 좋아하자나요.
죽은 조상들이 가족을 지켜주고, 뭔가를 도와줄거 같이 하면서,
극진히 섬기고 (제사같은거) 하지요.
그러니까 귀신들은 사람들을 속이는겁니다.
데표적인 것이 증산도구요.             속지마세요.
교회를 다니면서도 영적인거 모르는 사람많습니다. 목사도 그렇구요.
행위만 가르치지요.   . 교회 다닌다고 모두 구원받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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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우리도
  • 2009.04.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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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증산도에 대해서 대체 뭘 안다고 잘못된 정보를 흘리시나요...후훗... 우습네요~
증산도야말로 타종교 비방하지 않고, 귀신 따위 믿지 않습니다.
다만 영혼의 존재를 믿고.   아울러 절대자 하나님을 믿는 모임이지요~
이런 쪽으로는   어짜피 정확한 지식이나 진리가 없다고 봅니다.   자신의 생각 정도 말하는 건 괜찮지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마구잡이 글 올리지 마십시오. 증산도가 뭘 속였단 거죠? 근거 있음 메일 보내시던가요...
저기요.,.............. 저희 엄마도 신을 모시고 계셨는데요........ 지금은 아니지만요..
그런데요....... 영혼이요 동그랗게 생겼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런데요...... 법사님이 더큰 귀신에 잡혀있는지 어떻게 아시나요?? ^ㅡ^
그리고 귀신같은경우는 사람을 더 귀찬게 구는걸로 알고있는데 말이죠 ^ㅡ^ 어째서
귀신이 들러붙어있는 사람에게 귀신을 때어 줄까요?? ^ㅡ^ 그런걸로는 생각해 보 셨나요??
그리고 귀신의 지배를 받고 있으면 오히려 법사님 처럼 되지 않습니다 ^ㅡ^
더 큰 귀신에게 씌였다면 아에 "미쳤다"는 말을 써야 말이 맞겠어요 ^ㅡ^
귀신에게 씌인 사람들 보셨잖습니까 ^ㅡ^ 거기서 정상인 사람들이 보이던가요??
이 분 퇴마해준다고 받는 돈이 오백만원이더군요.영매사, 법사, 무당 ...종교인들까지 돈이 문제가 되지요. 서민들 삶에서 그들의 삶을 더 힘들게 합니다. 그래서 개화기때 무당이 쓸려나간거지요. 공짜로 가르쳐주고 치료해주는 기독교에...요즈음 기독교는 또 돈이 문제지만요. 문제를 볼때 감성적인 접근이나 개인적인 이해는 문제의 핵심을 가릴 수 있습니다. 책임감 있는 기사 부탁드립니다
  • yoonggichurch
  • 2009.04.1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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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지대로 맞으셨다는 부분 정말 공감갑니다.처음에 나오실땐 우리나라에 저렇게 잘생긴 귀신쫓는사람도 있나!하고 감동하고 푹 빠져서 미스테리 위험한초대서부터 이야기속으로까지 고스트팟 심령에 관한거라면 안본것이 없으니 김영기법사님 정말 잘생기셨어요.
처음엔 얼굴도 하얗고 피부도 좋으셨는데..귀신들때문에 거무틱틱해지셨어요.전형적인 알콜을 즐기시는 아저씨들 모습처럼..!김세환법사님이랑 사제지간이신데 사이가 안좋아지셔서 둘이 갈라지셨다고요.김영기법사님이 수제자셨다구 그러든데..전 개신교신자지만 증산도도전에도 힘이되구 세상알게 해주는 좋은 깨우침의 말들이 많이 있구요.치성이나 그런건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수행하고 명상하는건 괜찮다고 봅니다.다 자기가 필요한 부분만 접하면서 살아가게 되더라구요.
증산도보단 대순이 문제입니다.대순엔 정말 속지 말아야해요.
저도 귀신과 영혼의 실재를 믿는 사람입니다.   이런 내용은 양심사회를 이루는 등 좋은 목적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다만 퇴마사라고 해도 양심에 어긋나는 일을 하면 따르지 말아야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신기하면서 오싹하네요.... 집 청소부터 해야지..
'영'은 정말로 있다고 하네요 스웨덴보리라는 사람이 쓴 책에 의하면, 천계를 수십년간 왔다갔다 했답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은 이 사람이 쓴 책을 연구하고 있지요 우리가 죽으면, 영계에 간답니다 거기서, 심판(?)을 받아, 다시 천국이냐, 지옥이냐로 갈라진다고...우리 몸도, 영이 함께 together붙어있다고 하는데...귀신의 존재 궁금하군요 참고-전, 기독교신자입니다
성경에도, 영이 있다고 해놓았잖아요? 그런데, 사실, 믿음이 부족해서 그런지, 실감이 잘 안나고, 100%믿어지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 신자라고 해도(=말이 신자이지)
온라인에 유령이 있다면
스타나 한판 하자고 좀 해 주삼...
방송에서 다 짜고 치고.... 심리적으로 이용한다는 것 다 알고 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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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叔이
  • 2009.07.04 17:06
죄송한데요.............. 그러는거 아니라잖아요
그럼 한가지 예중에서요 학교 행사가 있는데요
그 행사에서 한명이 상을 받았는데요 그것도 짜고친거라고 볼수 있겠습니까??
근데요.,.귀신이 사람을 조종하고 해악을 일으킬 가능성은 적다고 생각되요,
어디서 읽은글인데, 귀신은 인간들과는 다른 주파수 영역대에서 존재한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사람들이 갖가지 병에 노출되는이유는
본인스스로의 자아를 찾지못함, 또는 과거의일로인한 심리적고뇌,, 잘못된식습관이나 성생활들로 인한,
신체리듬 붕괴등에서,, 빙의현상 비슷한,, 환상, 환청등이 오는것이구요,
모든것은 본인의 뇌에서 만들어낸다는것을 알아채셔야,,
근데요........... 가능성이 적다고 해서 다 그런건 아니라고 봐요;;
그 증상중에서도 정말 귀신이 쒸인것일 수 도 있으니까요 ^ㅡ^;;
간만에 긴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제경우는 지겹게 점이나 무속이 안맞아서 한동안 짜증났던 기억에 포스트한게 있어서 트랙하나 얹어놓고 갑니다.
영적존재가 있단것에 추천한표!
우리나라의 대통력 각하께 귀신이 빙의되지 않았나 봐주실수있나요 제 생각에는 포크레인이 빙의되지 않으셨나 하는 생각이 가끔 들더라고요
...동감입니다...ㅜㅡㅜ
술에 중독되어 가는 사람도 혹시 술귀신의 작난이 아닌지요
그렇다면 꼭 고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도울 방법이 있을까요
퍼갑니다!! 그리고 잘 보고 가요!! 흥미롭군요우호호홋!! 많은것을 알았음 ㅋㅋ
  • ㅇ궁금이 풀렷다
  • 2009.07.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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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감사 ㅋㅋㅋ 궁금 한점이 풀렷음 가끔 구름보면서 하늘 처다보면

이상하게 뭔가 빛똥그런게 돌아다니는것 같더만 내눈에 문제 있나 햇엇네 ㅋㅋㅋㅋ

고스트 스팟에 전에...빙의된 아줌마가 루시퍼라고...;;거짓말치던 편 있었는데 그 때 목사님이 함께 퇴마의식 하셨어요...그거 보고 신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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