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항로(蒼天航路)
월간 『말』 박형준 기자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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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자, 이제 선거법 위반하겠습니다 | 가끔은 딴소리도^^;; 2007.06.22 04:51 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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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암
  • 2007.06.2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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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을 비꼬더라도, 이런글은 허경영씨에 대한 모욕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리 그분의 행동이 기인에 가깝다고 하더라도, 이런 비꼬는 글역시 문제라고
봅니다.
  • Thinky07^^
  • 2007.06.2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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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심으로 하는말인데 이사람은 허경영라는사람 이용하고있습니다.그걸아셨으면 좋겠습니다.정치색이 황당한 허경영을 이용해 선관위에대한 조롱및 비난을 하고있습니다.여러분 진짜 속지마세여.
  • ghqww
  • 2007.06.2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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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꼰다고 생각되지 않네요
  • 제티슨
  • 2007.06.2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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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별의 별 놈 들이 다 있어!
ㅋㅋㅋ. 완전 SHOW를 하시네. 쇼 자~알~ 하셨으니, KTF 휴대폰 하나 드려야겠네요. ㅋㅋㅋ
미친사람
  • 조영현
  • 2007.06.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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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웃기는놈 소아암 환자 돕기던가?.. 여의도에서 마라톤 대회에 인사한다고 왔는데 승용차 앞뒤로 칸보이 달고 이어폰 낀 경호원이 여러명이 쫙 둘러 섰는데....코미디가 달리 있는 것이 아닙디다 미친놈이 틀림없습니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국회의원 고시제도는 좀 시행했으면 좋겠군요.
고시 통과한 자들만이 국회의원 출마하게..
크게 나아진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상식도 없는 똘마니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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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쾌속질주
  • 2007.06.2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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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한장면 가져와서 붙여놓은 것을   태클은 무슨.....     이글 쓰신분의 의견에 공감함. 나두 딴지 일보 인터뷰에 넘 배아팠음(웃느라...)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국민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자가 과연 몇이나 있나?
썩소라면 좀 있지만서두...
다께오마사오의 비서 알만하군
유신만이살길이라며 사람잡던 사람들.
체육관선거 꿈꾸나보지요
헌법에 국회의원은 200명 이상으로 정한다라고 되어있는데 ... 헌법개정해야겠군요 ㅡ_ㅡ ;
왜 풍자할수 밖에 없는 작금의 상황 공감합니다. 그냥 웃어야지요
  • Jae Young
  • 2007.06.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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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위원 고시제가 아니고 유권자 시험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정치나 사회현상에는 쥐꼬리만한 지식도 없으면서 남들이 하는말만 듣고 투표장으로 몰려가는 유권자들에게는 투표권을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국회의원 고시제도 만들고 선거제도를 싸그리 뜯어 고쳐야 합니다..님 말대로 아무나 투표를 하게
하면 절대 안됩니다... 선별해서 해야겠지요..유권자 시험제도 참 좋은 의견이네요...
  • 와이번스
  • 2007.06.2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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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몰라도 "애국심" 이란 단어가 흔치 않은 판국에 멋있네..ㅋㅋ
도대체 진짜 허경영씨 지지하는 줄 아는 분은 무엇인가?
독해력이 딸리는 분들 땜시 사는 재미가 나네요^^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아닙니다..
무궁화 꽃은 아직 지지 않았다
공약중에 대통령이라고 할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
그냥 웃자는 말이겠지!!
모두들청소하고나서 또 탈수해야해 그래놓고시작해
  • 연봉올리자
  • 2007.06.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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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보고 지지하려고 했는데 밑에 박정희 보좌간을 10년이나 한 경력이 있으므로 무효!
절대로 황당한 공약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현재 탈루되는 세금이 무려 200조나 된대요..
이걸 100% 거둘 방법만 모색하면 세율도 많이 내릴 수 있고 또, 허후보의 공약은 실천하고도 남습니다.
누적납부세금에 비례하여 65세이상 노후보장책을 겸한다면 사회정의도 실현할 수 있고요.. 전산의 발달로 1만원이상 소비에 생활카드 의무사용법규를 만들면 세수(稅收)는 간단히 해결될 것입니다..
현재 언론에 비치는 후보들 중엔 합리적, 논리적, 객관적 공약을 가진 후보가 안보이는데..
富의 집중도 다소나마 막을 수 있고, 인구의 기형적 구조인 역삼각 현상을 막는 허후보의 공약은
상당한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해방 후 역대 국가 지도자는 백성들의 입에 오르 내리던 사람이 된 적이 없는 걸 봐서는
허후보의 부상(浮上)이 상당히 기대됩니다.. 예를들면, 조만식선생 대신 소련에 의한 김일성의 출현!
김구선생 대신 이승만의 출현! 신익희선생의 돌연사와 조병옥박사의 사망, 난데없는 5.16으로
박정희의 출현! 10.26 후, 3김시대에 나타난 전두환! 신3김시대 단일후보 실패로 노태우의 어부지리!
JP와 빵삼이의 야합으로 DJ의 고배! 충청도 이인제의 도움으로 이회창의 실패와 DJ의 집권!
정몽준의 돌발로 이회창의 낙마와 놈현의 충격입성! 등을 볼 때,
'나라의 임금님은 하늘이 점지한다.'는 진리를 또 한번 경험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 최효선
  • 2007.06.2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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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최효선
  • 2007.06.2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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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어떤말도허풍으로넘기기에는일리가있는것같다...변화도필요한것...기왕이면큰변화가필요한건맞아...그사람품위는좀부족한듯해도두뇌는딴사람과다른것같아...챙겨야할연줄들없으니그것만으로도개혁가능성은있겠구먼...
  • 쥬신
  • 2007.06.2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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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좋은데? -_- 살생부랑 국회의원 관련된거 마음에 드는데 -_-ㅋ
  • 푸른 바람
  • 2007.06.2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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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어디서 많이 들어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쉬 이분이셨군요.. 열린우리당의 허경영이라고 내가 아는 사람이 아닌 다른 누가 있나? 했습니다. 어쩌다가 이분이 열우당에 가입하게 되셨는지.. 아쉽군요... 그리고 왜 이분이 허경영을 이용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사실 허경영의 의견만큼은 적극지지를 해주고 싶은마음이 누구나 굴뚝같지 않나요? (실현가능성은 정치인들이나 따지라고하고.ㅋㅋ)   암튼 저번글에서 허경영 지지 하시길래. 누굴까? 했는데.. 내가 아는 그분이셨군요. 좋습니다 같이지지.. 님처럼 '사이버보좌관'하고 싶을 만큼 적극지지는 아니지만. ^^;
  • 유한우
  • 2007.06.2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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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일리는잇다 상당한설득력도 있기에 어느분이 공약을도용할련지 모르니 잘챙기시요
글쓴이는 노무현대통령의 강력한 지지자로서, 선관위의 법적인 의무를 엿먹이기 위해 허경영 후보자를 이용함으로서 유명세와 더불어 대통령의 위법사항을 흐리려는 의도로 이 글을 작성함..

원래 아시죠?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라는 리플놀이는 이런 분이 시작하셨다는거...
  • agwdyg
  • 2007.06.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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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photoshop7_1
  • 2007.06.2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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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재미는 없군요..
  • 메넘4278
  • 2007.06.2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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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그놈의 친북좌파시키들만 아님 누구라도 어때 그리고 3000명 살생부가 궁금한데 혹시 가투리노가리시궁창쥐 개정일이 두둔자 그런이름은 없나유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 !!!
  • dori
  • 2007.06.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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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살아 있군아... 몇 년전에 저자의 책읽고 와 진짜? 라고 살짝 믿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 그치만 왜 또 나오지? 분명히 자서전에는 저자가 김대중 다음은 자기가 되고 임기중에 북한과 통일된다고 그랬는데? 참...psy같은...자... 왜 정치판에 있는거야? 그러니 정치인들이 다 사기꾼이라 그러지...
  • dori
  • 2007.06.2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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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암만 지지하던 자들도 그 책 한번 보면... 아마.. 희대의 사기꾼이라 자신할수 있다. 정말. 신고 당하더라도 나에겐 책이 있는걸?
  • -서초-
  • 2007.06.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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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한명회 살생부는 다 죽었지만 허경영이 살생부는 좀 그렇타~ㅋㅋㅋ 아제 맞지 공갈치는거지
헉~~공약이~대통령혼자 힘으로 되니`~국회의원고시~~신혼자금무이자등등
이게다 `~국회에서 통과되야하는되`~국회의원님들이`~통과시켜줄까?~~바보야`정신좀차려라
결혼자금~5000만원~그많은돈을 어디에서구하니?~너바보니?
나름대로 비꼰다고 이 글 쓴거 같은데..정말 가찮아서 못봐주겠다.
개그하니? 현실 선관위결정을 비꼬고 싶다면 제대로 비꼬거라.
아주 쇼를 하고 있다. 자신의 비유법이. 패러디가. 그리고 비꼼이 아주 대단한걸로
생각하고 있겠ㅈㅣ..
미친,,   저게 진짜 공약이면 진짜 머리 빈놈이지..
다 쓰래기 같은 정책이구나,,,
저대로 하면 나라가 10년 안에 개 후진국으로 떨어지겠다

아무리 장난이라고 해도 현실성이 전혀 없는 공약들..
  • apostrophe
  • 2007.06.2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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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오~스텔라 마투티나!
  • 가즈노미야 치카코
  • 2007.06.24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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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대선때면 나오시는 분이시군요.팜플렛보면 공략은   이상적인데 그것이 현실에서 기득권층을 아우르고 실현하기란 매우 어렵다는게 문제지요.정체성없는 전국구 의석을 빼더라도 100명이라는 숫자는 국민의 소리를 대변하기엔 100석은 너무 적은것 같네요
  • 풍자는 풍자로...
  • 2007.06.2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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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 핏대올리는 분들 이상해요 -_-;
저는 ‘참여연대’라는 시민단체에서 일하는 최재림입니다. 다름 아니라 선관위의 규제방침에 대한 네티즌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찾아보던 중에 님께서 블로그에 쓰신 글을 보았고, 그 문제의식에 공감해서 이렇게 댓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는 다음주 목요일(7/5)에 선관위가 발표한 '선거UCC운용 기준'과 현행 공직선거법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향후 대응 방안을 의논하는 '작은 토론회'를 열려고 합니다. 이 자리는 매월 참여연대 회원들과 정치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소박한 자리였는데요, 이 달에는 상황이 상황인지라 네티즌 여러분들과 함께 하려고 문을 열었습니다. 시간이 괜찮으시면 부담 없이 오셔서 함께 분통 터트리고, 어떻게 하면 이 싸움에서 이길 수 있을지 머리 맞대고 의논해 봤으면 합니다.

(블로그 상이다보니 서울에 계신지, 어느 다른 곳에 계신지 모르고 일단 쪽지 드렸습니다. 용서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02-725-7104, korn79c@pspd.org 최재림에게 연락주세요. http://www.peoplepower21.org/event/talk2007/ 도 참고하시구요.. 그럼, 더운날씨에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상범
  • 2007.12.1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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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의 현재 대안은 서민을 위한 절대적 공약을 내세우신 기호8번 허경영 후보이십니다.국민 여러분 간곡히 말씀 드립니다.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 황당하다 실현 불가능하다고들 말씀들 하시는데요기존 썩은 정치인들의 공약은 모두 허무맹랑한 공약이었습니다. 대선만 나오면 그냥 남발되는 공약 국민여러분들 맨날 속고 또 속았지 않습니까 지금 나라꼴이 어떻게 �습니까맨날 한나라당 아니면 열린우리당(통합신당) 왔다갔다 당만바꾸고 사람만 바뀐다고 나라 개혁 안이루어 집니다. 기호8번 허경영 후보님은 박정희 대통령 정책보좌관10년을 하셨으며 새마을운동을 만드신 장본인입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서민경제 일으켜세울 최고 적임자입니다.이번에 확 바꾸어야 됩니다. 모두 확 바꾸세요
결혼 수당 1억 불가능 한거 아닙니다 1년 예산 30조면 메대기 치고도 남습니다.
노인분들 건국수당 매월70만원 이것도 1년 예산 20조면 매대기 치고도 남습니다.
출산수당 3천만원 이거 10조원이면 매대기 치고도 남습니다.
자 허경영 후보의 경제공화당은 1년 예산을 100조원 잡고 있습니다. 100조 빼기 60조원 40조원 남는거 장애인 돕고 국가 기간산업 투자하고 북녘동포 지원하고 중국동포들 지원하고 여타 해서 100조원 들어갑니다.
자 지금까지 정치인은 이거 못하였죠 왜냐 기득권세력을 자기들 손으로 없앨수 있을까요 자기들 당 한나라당 민주당 없앨수 있을까요 지자체폐지 할수 있을까요 못합니다. 자기들 밥그릇은 못버리거든요
이에 허경영 후보가 모두 다 폐지하여 국세를 줄이고 이 돈으로 서민들에게 돌려주는 겁니다.
이것이 중산주의 란 것입니다. 중산층이 살기 좋은 세상 우리 서민 경제 주의 란말입니다.
부디 국민들이여 이번에 정신좀 차리시고 새나라 새세상좀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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