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항로(蒼天航路)
월간 『말』 박형준 기자 블로그입니다.

가끔은 딴소리도^^;;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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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임이 우리에게, "끝날 때까지는 끝난게 아니다" | 가끔은 딴소리도^^;; 2007.08.03 22:59 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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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결론이 몬데...똘츄~
   이렇게 소리없이 비가내릴때면 전파를타고 오던 아름다운선율의 목소리가 생각이납니다,
외로왔던 가슴을 그 앙상하던 선율의 목소리로 달래주던당신,
오늘밤 다시 들을수 있을것 같은 어리섞음과 함께 이젠 날려보내렵니다.
언니 보고싶어요...
오랜만에듣습니다.정은임.
잊고잊었는데... 사실 남이지만 어쩌면 식구같기도 했죠.
매일밤, 늦은시간 누워서 듣는 그분의 목소리는 너무도 고왔고 아름다웠기에 지금도 잊혀지질 않나 봅니다. 벌써 3년이 되버렸네요. 아무쪼록 천상에서도 당신의 목소리가 늘 함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오랜만에듣습니다.정은임.
잊고잊었는데... 사실 남이지만 어쩌면 식구같기도 했죠.
매일밤, 늦은시간 누워서 듣는 그분의 목소리는 너무도 고왔고 아름다웠기에 지금도 잊혀지질 않나 봅니다. 벌써 3년이 되버렸네요. 아무쪼록 천상에서도 당신의 목소리가 늘 함께 있기를 기도 합니다.
  • 대단하기 대단해
  • 2007.08.0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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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글만 썼다 하면 <박통이니, 군사독재니, 마지막의 화신> 에잉 오버쟁이 ㅋㅋㅋ
나이도 별로 안 먹어 보이는데 7-80년대 살아본 것 처럼 말은 청산유수처럼 잘 하넹
그것도 능력이지, 암 한국 최고의 능력이지. 당신을 <먹물~박 >으로 임명합니다.
  • 답글
  • 그러니까요
  • 2007.08.0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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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스스로 어려서 그 시절에 중학생이라고 해 놓고 마치 그 시절을 살아본 사람 이상으로 광분하고 감정의 에너르기를 뽑아내는 듯 합니다.   뭐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 보지만 간접경험을 직접경험화 해서 쓰는 글쓰기가 그리 매끄럽지 못하다는 느낌 억지 이런게 굴러다닙니다.
  • 답글
  • 딱 맞는 노래가
  • 2007.08.0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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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이 공익이 비평을 20번이나 혼자 다해 (중략) 워어어~~박 땡
  • 답글
  • 니가더대단
  • 2007.08.10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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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년대를 살아봐야만 평을 할수 있는줄 아냐?

당신은 일제시대에대해선 절대 지껄이지말고 다녀라.
잊지않고 계속 이름이 불리어지는 그녀는
행복한 여인같습니다.
생전에 향기가 깊었던 것 같고, 그 향기가 나도 그립습니다.
  • 절개
  • 2007.08.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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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들 재가 보기엔 정말 글들 잘쓰십니다 하지만요 세상은 둥굴 둥굴 살아가야죠? 세상사람 모두가
각자 생각하는 방향이 틀리단건 아시자나요 . 대부분 자기생각이 맞다는 이기주이적인 생각들도 많아요? 근데 이기주의란말이 여기가 맞는건진?? 가방끈이 짧아서 원
7-80년대를 살아봐야지만 그 시대를 잘 안다고??

이게 무슨 개소리?? 조선시대 살던 민초들이 조선의 당쟁과 역학구도와 사회의 변화상을 지금의역사학자보다 더 잘알까?

일제치하에 농사짓고 어렵게 살던 농민이 지금 우리가 아는 일본의 악랄했던 전쟁범죄보다 더 일본의 만행을 알고 있었을까?? 개솔하지 말아라..

그 시절을 살아봐야 역사를 아는게 아니다.

나잇살쳐먹고 아직까지 공화당과 민정당만 아니면 나라 망하는줄 아는 꼰대들은 뭐냐?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머리에 어떻게 들어있느냐가 중요한거다.
녕하세요 저는 고 정은임 아나운서 추모바자회 담당 정대철 입니다.

은임누나가 세상을 떠난지 벌써 5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사람들은   짧은 생애를   남기고 떠난   그녀의 뜻을 간직하고자

매년 8월 4일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故 정은임 아나운서를 기억하는

아름다운 하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는

행사는   1회 ~3회 까지는 아름다운가게 서울역점     4회 부터 올해

5회째는 아름다운가게   광화문 책방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故 정은임 아나운서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집에서 쓰지 않는

기증품을 아름다운가게 기증하고     8월 4일 행사 당일

아름다운가게 모여 봉사 활동과 수집된 물품을 판매 하며 그

수익금을 아름다운가게 전액 기부하고 있습니다    

     영화인 정은임, DJ 정은임을 기억하는 기억하는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 드립니다.

행사주제 :   5회 정은임아나운서를 기억하는 사람들

행사일시 : 2009년 8월 4일

행사장소: 아름다운가게 광화문책방 (서울시 종로구 종로1가 24
르메이에르 지하2층 B215 )

행사사내용 : 영화인 정은임,   故 정은임 아나운서를   기억하는


       http://www.worldost.com/   정은임 추모 사업회

       http://www.cyworld.com/bastian2004   정은임 미니홈피

게시판에 글을 남겨 주시거나     행사 당일 아름다운가게

광화문점에 방문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부탁드리는 말씀은

주위에 정은임 아나운서, 영화인 정은임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홍보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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