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항로(蒼天航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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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분리 완화', 이명박은 누구를 위해? | 스나이퍼 2007.10.18 20:29 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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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꼴통 10년 부동산전국적 폭등   사교육과열 학원비에 부모등골휘고 학생들 야자에다쓰러지고 북한에다 아까운 세금 마구잡이 퍼다줘서 핵 폭탄 만들고 남한으로한방쏘면 다끝장나고 서민들 집한칸 마련키더힘들고좌파꼴통들10년동안나라다작살내고 청년백수우굴대고 뭘잘했다고
실물경제와 금융경제의 괴리와 시중의 유동성이 과다해지고 고용없는 성장
기술에 의한 자동화 저임금국가 노동자들과 세계경제의 통합.. 머 이런건 생각
안합니까? 잃어버린 10년이라.. 무식이 넘치십니다.
만약 누군가 미국의 예를 들어 금산분리 완화를 주장한다면 다음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정 후보는 이어 배석한 김진표 신당 정책위의장에게 경제부총리 시절 에피소드를 소개해달라고 부탁했다.
김 정책위의장에 따르면 참여정부 초기인 지난 2003년경, 노무현 대통령이 부시 미국대통령과 식사를 함께 한 자리에서 금산분리가 화제에 올랐다. 부시 대통령이 한국의 금산분리 현황에 대해 궁금해했다는 것.
한국이 금산분리 원칙을 관철하고 있다고 답하자 부시 대통령은 "그것 잘됐다, 내가 MBA 출신이다, 내 생각에 일본과 독일 경제의 문제 중 하나가 산업자본이 금융시장을 지배하는 것이다, 산업자본이 금융을 지배했을 때 문제가 많다고 본다"는 요지로 말했다.

  • 앙팡테러블
  • 2007.10.30 13:19
  • |
  • 답글
참 답답합니다. 전이 이쪽도(맹박) 저쪽도(정동) 아닌데, 참 보고 있으면 쓴 우습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과연 이들이 진정 추구하는것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 승리
  • 2007.11.0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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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이명박의 가계도를 보자...첫번째 사위는 한국타이어 회장의 아들이며, 효성그룹 회장이자 전경련 회장의 조카이다. 이명박은 또한 친조카를 통해서 LG가와 사돈을 맺고 있다. 이처럼 재벌가와 혼맥으로 이루어진 이명박의 환경이 금산분리 완화조치라는 정책을 들고나온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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