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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김 인터뷰 '분식점 좋아' | 문화/연예 2007.01.18 01:29 신효정

'문화/연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ndorra
  • 2007.01.18 03:12
외모나 소문으로 판단을 하면 안되죠
앙드레김 정말 효자시고 좋은일도 마니 하시든데.....
뉴스블로그팀 좋은일 수고 마니 하셔습니다
기대하세요........????
네~ 직접 뵙고 대화를 나눠보니 저도 모르게 존경심이 우러나오더군요..역시 최고의 자리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 산타도우미
  • 2007.01.18 11:14
음.. 떡볶이 국물 옷에 튀면 어떻해요..- -ㅋ 흰색에 하나만 잘못튀어도 딱 보일텐데.. 가시면 조심하셔야겠다.. 음.. 분식점 가실때는 그냥 보통 옷을 입으시나?- -;;
산타도우미님이 궁금해 하시는 모든 게 기사에 다 나와있는데요~기사를 자세히 읽어보세욤~^^
흰색 옷만 입는 이유가 있었군요 ㅋ..
흰색옷 많이입지마세요!앙드레김.얼룰지면어떻해요????
분식점이좋다해도 그건좀 심했다.싸다고 가는건 난 않그레요.전 당신보다더더ㅓ더더더ㅓ더더어려요.
  • 마재
  • 2007.01.18 14:03
제딸도 앙드레님과 사진찍었는데 아주 멋지게 나왔어요 대학 패션쇼때, 잘 간직하고 있어요
  • 평화
  • 2007.01.18 14:40
우리나라에서 저정도의 유명인사가 언제쯤이면 또 탄생할까요? 국위선양의 으뜸 주자잖아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흑초
  • 2007.01.18 17:18
능력 대단하십니다.
어려우신분 인터뷰를 다 하시고..
저분 참 존경합니다.
저분만큼 외국에서 알아주는 한국인도 별로 많지 않겠죠?
메너도 엄청 휼륭하시고..
평가해서도 안되는데.....
담아가요
그렇게 소박하신 분이군요
특히 청소년들을 분식집이나
김밥집에서 만나는 것을 즐기신다니
더욱 존경스럽습니다

귀한 기사 잘 보고 제
입술만 그리는여자 카페로
스크랩해 가며
감사한 마음 놓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 유유
  • 2007.01.18 19:24
퍼가요 감사
  • 유경
  • 2007.01.18 19:54
퍼요
난 현대백화점서(압구) 배추사는거 마니봤는데..역시~소박~
정말 재미있네요. 근데 항상 앙드레 김씨는 머리스타일이 독특해서 ㅋㅋ
vj
  • 버시
  • 2007.01.18 22:38
난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긴 하는데 그래도 머리스탈과 눈썹은 부담이..^^ 히히
  • [동물농장]
  • 2007.01.18 23:28
솔찍히 사진 정말 이분처럼 맑게 웃어주시면서 찍어주시는 유명인사도 드뭅니다 정말 ㅋㅋ 전에 같이 찍었었는데요 ^^;; 친구들이랑 쪽팔려 게임했다가 져서,, 하여튼 정말 대단하신분입니다 ㅋㅋ
  • 몽치
  • 2007.01.19 02:13
앙드레김 선생님에 그 자상함과 특유에 매너는 정말 자타가 공인해두 될 만큼 존경 할만한
한국디자이너로써에 거장이라고 해두 과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좋은 기회 주신 뉴스블로거팀에게 고마워요 ㅋ
  • 미소천사
  • 2007.01.19 07:08
오우..........................은근히동안이시네 나이많이먹으셧고만 50대처럼보인디..............................켁
그래도 사람인데 분식점가서 먹으면안돼나요.그건그사람의 마음아닌가요
? 그거가지고 모라고 하면 안될것같아요....^^
  • ㅎㅇㅎ
  • 2007.01.19 08:37
전에 인사동에서 앙드레김씨 봤었는데 매우 겸손하고 친절하셨어요^^
  • baby
  • 2007.01.19 10:47
사람은겉모습으로만판단해선역시안되나봐요............보기완다르게따뜻하신분같아요^.^   멋있습니다!!
  • 진주
  • 2007.01.19 10:50
좋은 게시물 감사합니다   퍼가요
  • 미스용두
  • 2007.01.1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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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신선합니다. 당신을 보고 있으면...님은 같은 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희망입니다. 기자 님 말대로 제2의 앙드레 김을 키우고 떠나셔야 합니다. 부디 후배 양성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 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천진난만하신 님의 얼굴만 봐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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