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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의료사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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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아기의 충격적인 죽음 | 억울한 의료사고 2007.10.23 23:49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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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물밖에 안나오는군요..글보니 감기때문에 병원에 입원했다는데..우리 나라 의학이 그렇게 부족합니까?감기 하나로 애를 죽일 정도로?,..
소아과 병원 절대 입원하지 마세요.. 폐렴도 아닌데 폐렴이라고 속여서 입원시키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병원으 ㄹ돌려야 하기 때문이라는 거죠.     절대 가지 마세요,, 진짜   죽겠다 싶으면 하세요
생후 70일된 아가를키우는 엄마입니다.
같은 아기엄마로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맘 다는 헤아리지 못하겠지만, 저도 많이 울었네요.
시간이 가면서 쌍둥이 아이 크는거 보면 준현이 생각이 더 나실텐데
맘이 너무 아퍼요. 정말로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힘내세요~
난 생각해...무조건 유가족 편만 들게 아닌 것 같아 냉정하게 생각해봐

의사들도 죽이고 싶었겟어?솔직히 아이가 심장이 멈췃다는데 심폐소생술 하는것은 당연한 것이고

아이를 살리기 위해서 약물을 투입햇겟지 물론 병원측의 과실도 있을 수 잇어 하지만 너무 유가족 편만

드는것은 무리야...ㅎㅎ 님 힘내세요^^ 제가 당신 편을 들어 드립니다
하,이젠대한민국병원도믿지말아야할곳이라는생각이드네요...
어쩜저렇게사람들이잔인할수가있죠? 아직어린 아기인데...아직한참커야할그런아이인데...
가벼운감기증상이었던아기한테...그작은몸에어떻게저런기계들을꼽아놓을수잇는거죠?
준현이가족분들힘내시구요!! 대한민국네티즌들안죽었습니다!
그똘똘뭉친나쁜의사들물리치고! 준현이꼭좋은곳으로갔으면좋겠습니다 ㅜㅜ!
  • Cute Amy
  • 2009.06.11 00:14
  • |
  • 답글
저도 아이가 아파 C/T 촬영을 위해 병원에서 혈관 주사를 놓는답시고 팔이며 다리 약 8곳을 주사 바늘로 찌르기를 반복.. 하다 못해 바늘을 그 연한 팔속에 찔러놓고는 후비기 까지 하더군요..
그때 제 아들 생후 2개월도 안되었을때 였습니다.     그때 살면서 처음 살의를 느꼈습니다.     자기 살 아니라고 신생아의 피부를 무식하게 후벼대는 간호원은 아주 젊었으며, 아이가 쇼크사 할수 있다는 그런 내용의 동의서는 전혀 없이 이루어졌습니다.     지난일이지만     지금도 생각 하면 머리털이 쭈삣쭈삣 설만큼 충격 적이였습니다. 하물며 현준군 부모님은 오죽하시겠습니까.     무슨 말로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이지 체열이나, 정맥주사는 경험이 많은 의사들이 직접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결국 제 아들도 저의 만류로 그 젊은 간호원은 가고 주치의가 직접와서 혈관주사를 한번에 성공하더군요, 참으로 어이 없었습니다.
우리 큰애도 단순폐렴으로 입원했다가 다음날 중환자실로 옮겨져서 그 다음낭 의사가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더군요.당시 조류독감이 한창 극성을 부릴때라 의사들은 해외에 갔다왔냐,조류독감일수도 있다.그러더군요.해외는 커녕 먹고 살기도 힘든때였는데,,,기적적으로 회복되긴했는데 문제는 중환자실에 있을때 증상이 항생제 쇼크라는겁니다.물론 쇼크얘기는 그런쪽에 연구원으로 있는 사람한테 들은 이야기지만 ,,솔직히 의학용어 모르는 저희들은 의사들이 전문용어 쓰면서 이렇다 저렇다 그러면 수긍할 수 밖에 없잖아요.정말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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