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나무
뉴질랜드의 모습을 소개함

마음과 마음을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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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처럼 | 마음과 마음을 2009.07.06 11:19 Ju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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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뉴질랜드에서 들었던 조국의 현실은
모든 것 버리고 조국으로 발길을 돌리게 했답니다.
그땐 뉴질랜드 전체 교민이 100명도
안 되었던 시기였지요.
그래서 조국에서 바위처럼 단단하게
거리에서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우려고
눈물도 땀도 분함도 함께 했지요.

전 웰링톤에서 살았지요.

그러나 지금 조국은 여전히 민주주의가 배고프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미래 한국의 자부심을 만들어 갑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답글
  • Justin
  • 2009.07.06 15:06
멀리서 바라보는 내 나라의 모습이 밝은 얼굴이 되어
평범한 사람들이 사람처럼 살아가는 꿈을 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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