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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EI7m
인질석방, 미국이 책임져야한다
B0401
인질석방, 미국이 책임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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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평화!
2007.07.31 12:09
노회찬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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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2007.08.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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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적 하시었소 속이 후련하구려 국회의원은 정말 정말 얼굴이 두껍소
이혜영
이혜영
Y
2007.08.01 22:12
놀고있네 짜슥들 이번 대선 한나라당 깨지고 열우당개박살 난다 너희같은 무뇌아들이 설치는 것이 결국 노회찬의원을 도와주는 것이지 계속해서 악플좀 달아라
초딩생각
초딩생각
Y
2007.08.0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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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의원님,, 저는 평소에 노 의원님을 의식 있는 분으로 리더쉽의 덕목을 갖춘 분으로 생각해온 사람입니다.
헌데 본 글을 읽고 의원님이 거의 바보이거나 뇌성마비 장애인의 수준으로 보입니다. 본 아프칸 인질 사건에서 도데체 미국이 무슨 관계입니까 ? 실질적 실력자라고 ?? 똘추 같은 아저씨 한국 국회의원들이 한국 국회에서 해오던 짓거리를 국제 관계에 써먹으려 하지 마시오,, 미국은 이번 인질 사건에서 제3자의 입장이고 미국은 테러리스트와 협상을 않는다는 원칙이 있는 나라인걸 왜 인정을 하지 않고 막나가는거요,, 알고보니 탈레반 샘물교회 인질들과 똑같은 막가파네요,,만약 미국의 협력이 필요하면 그건 암묵적인 방법으로 되는 것이지 공개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지않소,
한국인이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떼 쓰면 다 통하는 짓거리를 국제 관계에 예외없이 써먹으려는 밥통 아저씨 당신의 수준을 알게 되어서 고맙소,,,,
이혜영
이혜영
Y
2007.08.01 22:09
초딩이 맞군. 미국은 이번 전쟁의 원흉이다. 인정 못하는가? 여기서 아니다라고 한다면 초딩이기에 더 이상 말을 해도 소용없다. 그렇다고 한다면 문제는 여기서부터다. 아프칸 전쟁은 무엇때문에 발생했는가 라는 기초적이고 초보적인 질문에서 보자면 9.11 자폭공격이 왜 발생했는가라는 원초적인 질문에서 이후 미국이 왜 아프칸을 공격하고 결국엔 오사마빈라덴도 못 잡고 죄없는 텔레반 정권을 무너뜨렸다. 인정하는가? 아디다 라고 한다면 초딩이기에 할 말이 없다.
초딩아 국제정세를 알려면 왜 이번 피랍사건에 미국이 개입하지 않으면 안되고 실질적인 권력의 키를 쥐고 있다는 것쯤은 알고 남잖아? 초딩아 모르면 뉴스라도 제대로 보든가 아님 신문 쪼가리라도 읽던가?
그것도 안되면 블로깅을 해서 여러 글을 읽든가?
테러리스트는 어던 조직, 정치집단, 목적 등에서 테러냐 아니냐를 구분한다. 미국을 보자면 국제테러국가란 것쯤은 학자들도 인정하는 바다. 초딩아 공부좀 해라.
아프칸의 텔레반은 아이러니 하게도 미국이 군사훈련등 특수부대를 육성한 학생정치조직이었다. 모르냐> 모르면 잠 잘고..
지금 미국을 자극하고 미국에게 압력을 행사할 수 있는 나라는 유일하게 한국이다. 이라크파병군, 아프칸 파병군 철군한다고 하면 미국 협상에 나설 것은 뻔하다 이후에 보복? 걱정도 팔자다 초딩아 부시 정 재창출 안개정국이다. 이런 마당에 보복생각이냐 어떻게든 한국의 압력을 못 이긴척 정세를 만들어가는 것이지
지금 속보를 보면 군사작전을 하고 있는 것 같구나 결국 무덤을 파는 것이지만 너 같은 초딩은 이렇게 긍정적 사고를 할 것이야 만약 21명 가운데 1명이 구출되면 영웅대접하고 나머지 20명은 개죽음으로 몰아가는 것이지 알긋냐
이혜영
이혜영
Y
2007.08.0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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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들은 이제부터 이혜영이 맡는다. 무뇌아 무개념 무지 개무시 당하게 풀어주마!!!
이혜영 바보
이혜영 바보
Y
2007.08.0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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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그정도로 강경한 패권주의를 벌이게 된건 9.11때문이었다는건 생각 안하지??ㅉㅉ
니 말은 테러를 정당화 해주는 말밖에 안돼..
얘는 아마 6.25북침도 미국때문이라고 할 뇬임..ㅉㅉ 개념이 없어
엄기영
엄기영
Y
2007.08.06 09:37
이러니 당신들이 빨갱이라 욕먹지..;;; 반미도 적당히 써먹을 곳에 써먹어야 먹히는 법인데 이거는 억지아니요? 아프간전쟁의 원흉은 미국이 맞소만 실제로 국가의 만류에도 기어들어간건 샘물교회측과 방관한 가족들이 아니요?
사태가 해결할 힘이 있는건 미국이 맞소만 이건 순전 샘물교회측과 그들의 잘못이지 않소? 애초에 전쟁을 미국이 만든거라 하지만 그렇게 따지자면 끝도 없을테고 개신교를 만든 예수까지 걸고 넘어져야 그 끝을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하오만은...
서영욱
서영욱
Y
2007.08.0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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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개념을 좀 가져라. 미국은 미국의 책임을 다하라는 뜻이다. 이 문제의 처음과 나중은 미국이 가지고 있다. 탈레반을 만든 것도 탈레반을 궁지에 몰고 있는 것도 미국이잖아. 우방이랍시고 미국이 한국에 해준게 뭐가 있나? 맨날 한국 땅에 오염물만 흘리고 범죄나 저지르면서 책임은 안지고...이번 문제에 대해서도 미국은 해야할 일을 해야 한다 !!
이혜영초딩
이혜영초딩
Y
2007.08.0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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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이야말로 초딩이구만. 파병 철회한다고 하면 미국이 협상해줄거라고? 전투병이면 몰라도 공병이랑 의료병이 가 있는데 그런 사람들 철수한다고 들어줄까? 유딩새1끼
초딩새끼.
초딩새끼.
Y
2007.08.0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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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진보의 수준을 알았다. 미국 스토커질에 열중하는 새대가리가 진보군. 세상만사가 다 미국책임이니 미국이 나서면 만사가 오케이냐?
새대가리....
이혜영 초딩아
이혜영 초딩아
Y
2007.08.0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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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아프간전쟁에 책임이 있는건 맞지만 어떤 일에든 미국이 개입하는건 말이 안되는 일이고 그렇게 될 수도 없다.그리고 결정적으로 저 화상들이 미국이 가라 그래서 갔냐?
아델라이드
아델라이드
Y
2007.08.0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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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전쟁이 미국이 원흉이라고 치자.
파병 결정한건 우리나라 국회다. 파병도 우리나라의 책임이고.
이번 인질사태도(비록 말렸다고는 하지만), 우리의 책임이다.
왜 거기서 미국의 "책임"이 나오냐. 이번사태에서 미국도, 탈레반을 회유하기 위한 협상대상이 될 수는 있어도, 1%의 책임도 가지고 있지 않다.
적어도 우리나라가 주권국가라면 말이다.
devilschlid
devilschlid
Y
2007.08.0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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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게 책임 묻기 전에 사지로 걸어들어간 자들과 그들을 보낸 교회가 사과와 반성을 하는게 순서 아닙니까. 국민들은 봉사니 선교니 국가의 책임이니 미국의 책임이니에 분개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반성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이런 사태 일어나지 말란 법 없습니다. 종교 뒤에 숨어 있는 광신도들은 반성해라
중간자
중간자
Y
2007.08.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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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이는 북에서 남파 되어온 놈 아니여. 미국의 9.11 테러를 자폭이라고 하니 6.25전쟁도 북침전쟁이라고 하는 놈이 바로 너구나. 천생에 미국과 무슨 원수진 일 있나...
한심
한심
Y
2007.08.06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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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씨, 노회찬 의원님 사태를 왜곡하지 마시고 제발 남의 비극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마세요. 염치도 없으십니까? 인질석방은 탈레반이 책임져야 합니다! 인질은 누가 납치했나요? 인질살해는 누가했나요? 미국인가요? 그리고 탈레반이 미국에게 인질석방하라고 요구했나요? 탈레반은 아프간 정부와 우리정부에 포로석방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아프간 침략전쟁은 왜 일어났나요? 9.11에 아프간에 주둔하던 알카이다가 미국을 선제공격해서 시작된거지요. 헌데 9.11테러는 쏙빼고 미국이 아프간 침공한거만 애기하시는군요..글구 이미 탈레반이 집권하에 아프간 북부는 반탈레반군부가 지배하던 내전이던 상태였습니다. 미국이 모두 옳은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프간전이 이라크전과 같은 아무이유없는 침략전쟁은 아니라는거지요. 그래서 이라크전 반대하던 프랑스, 독일도 아프간에 파병한겁니다. 글구 파병해서 피납�다고 하시는데 비파병국민들 납치되고 살해당한건 어떻게 설명하실레요. 인도 엔지니어 몇주전에 죽었는데 그사람도 파병국 용병이라서 죽은건가요? 미국비판도 합리적으로 할때나 지지를 받지 모든지 미국책임들고 나오시는데 정말 한심합니다. 미국대사관가서 데모하기전에 탈레반 규탄부터 탈레반에게 무조건 인질석방을 촉구하는게 순서아닌가요? 글구 영향력을 따진다면 파키스탄이 미국보다 탈레반에 영향력이 더 있지요. 왜 파키스탄 대사관에 가서 데모안하시나요?
글구 포로풀어주면 탈레반이 인질 풀어준다는데 그말 보장하실수 있나요? 글구 대신 풀려난 포로들이 다시 테러와 인질극 벌이면 그건 누가 책임져야 하나요? 그것도 미국책임입니까? 아프간은 알렉산더 대왕때부터 외국군대의 침략을 당했던 곳입니다. 님들의 원리대로 책임론을 따진다면 당신들은 그리스 대사관, 몽골, 이란, 영국, 러시아 대사관 한번씩 다 도셔야 됩니다. 제발 이성적으로 생각하시고 정치적으로 이용할려고 사실을 왜곡하지 마세요. 조중동 맨날 욕하면 멀합니까? 똑같은 짓을 하고 있으면서...
가이아드
가이아드
Y
2007.08.06 11:12
|
답글
노회찬씨... 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미국이 어째서 책임을 져야 하는 겁니까...? 이번 사건은 선교하러 간 그들의 오만함과 광기, 이슬람에 대한 무지 그리고 안전불감증으로서 일어난 일입니다. 미국이 그들에게 거기가서 선교하라고 시켰는지요? 시켰다면 증거를 대보시죠...? 책임 물으려면 미국이 아닌 거기에 간 사람들과 그들을 보낸 샘물교회측 대표가 이번 사건에 책임을 져야 하는 겁니다. 국가의 만류를 개무시 하고 간 대가를 치루는중이니까요.
무작정 반미를 외치시는 노회찬씨는 제가 생각하는 정치인과는 너무도 괴리감이 심합니다. 저는 국익을 위하여 미국을 이용할 줄 아는 노회찬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제 생각이 틀린지요?
아직은 노회찬씨는 대통령감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Sally
Sally
Y
2007.08.06 13:34
|
답글
한심씨와 가이아드씨의 생각에 적극 동감합니다!
하늘꽃
하늘꽃
Y
2007.08.06 14:22
|
답글
다정한킬러 다정한킬러 http://blog.daum.net/djhkiller Y 2007.08.02 08:07 | 답글
네이버 게시판에 올라온 아프간에 6개월간 파병되었던 군인의 글입니다.
2002~3년 아프간 동의 다산부대 경비대 소속 파병자다.
해병대로써 경호 임무를 담당했고 육군 분들이 그 땡�에서 어깨에 총두르고 삽
질하시고 시멘트 바르실때 그분들 보호해 드리는 일을 했다. 국내에서는 파병 반 대 시위도 열리고 침략전쟁이라고 무시들 해댔지만,우리는 40도가 넘는 날씨 속 에서 그 무거운 방탄 조끼에 한국에서는 구경하기도 힘든 방탄 블록 집어 넣고 탄조끼 메고 실탄 200발 가까이 탄 조끼에 넣은 상태로 장전을 하고 일을 했고 미군 병력들과 작전에 투입되어 마을을 수색하며 무기들과 폭발물들을 수거 하기 도 해봤다..
우리야 뭐 주변에 매복 붙어 있거나 경호 임무가 주였지만 육군 공병 부대분들
보고 있자면 안쓰럽기 그지 없었다.
그렇게 6개월을 여기저기서 펑펑 터져대는 그곳에서 하루 도 안쉬고 건물도 아닌 텐트에서 생활하면서 일하고 경계 근무를 섯다.
너네가 상상이나 할수 있냐? 새벽에 자고 있는데 영내 텐트촌으로 로켓포가 날아와 전투기를 부수어 놓고 담장 소초에서 근무서고 있으면 기관총을 난사하고 도망가 버린다.
잘때 샤워 할때 밥먹을 때 항상 장전한 총을 들고 다니면서 오발 사고에 떨어야
했고 사람들이 지나다닌 흔적이 있는 길이 아니면 지뢰때문에 들어갈 엄두도 못
냈다. 그런 곳에서 6개월 동안 일하면서 탈레반 정권�는 구경 도 못했을 2층짜
리 새하얀 학교를 주민들에게 세워주고 유치원도 올려주고 커다란 운동장을 만들 고 축구 골대도 세워주었다.
인근 주민들을 상대로 무료 진료를 실시 하였으며 우리 군이 제공하는 진료를 받기 위해 3시간 이 넘게 매일매일 차를 타고 오기도 하였다.
만약에 있을 테러에 대비하기 위해모든 환자들을 일일이 금속 탐지기로 검사를 한후 진료를 하였으며 어린이 날이 었던 5월 5일. 아프간 어린이들에게 무언가 선물을 해주고 싶어 부대내에 있는미군 식당에서 3일 내내 식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미군을 포함한 부대내 연합군들 의 개무시를 뒤로 하고 과일이나 음료수들을 훔쳐와 몇 박스를 모아 그들에게 선물도 해주었다.
맨발로 진료 오는 헐벗은 그들에게 각자 본국에서 보급으로 가져온 옷가지나 신
발들을 쥐어 주느냐 막판 한달은 운동화 없이 지내보기도 해봤다. 명분 없는
침략전쟁이라고 본국에서는 그리들 난리 쳤지만 우리는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그들에게 제대로 된 봉사를 했다고 지금도 믿는다. 그들 또한 적대시 했던 미국
과는 달리우리를 매우 좋아했고 코리아 넘버원을 외쳐댔다. 실제로 주둔중 우리
나라와 태국뿐을 제외하고 셀수 없는 사람들이 죽어 정기 장례식을 치르기도 했
다. 적어도 그 때까지만 해도 주민들 사이에서는 우리나라의 이미지는 최고로 좋
았다. 그리고 우리도 봉사라고 갖다 붙일수 있는 무언가를 했다고 믿는다.
*중요부분*
얼마전 세계 평화 대축전을 한다고 아프간에 무개념 기독교도들이 몰려 가
기타 치고 띵가 거리면서 찬송가 불러대고 아프간 정부의 공식 거부를 받았을때 얼마나부끄러웠는지 모른다. 나 또한 6개월 정도 밖에 못 있었기에 그들을 다 이해는 못하지만 거기 있던 무개념 기독교도들....무슨 생각으로 갔을까... 그런행동들이우리의 무개념 기독교들 과는 다른, 신에 대한 완전 고결함과 절대성을 확신하는 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는 알고 그러는지 제대로 알아보고나 갔는지 의문이 들었다.
그 당시 내가 파병 갔을때 내가 3기 였고 지금 까지 계속 된걸 따져 보면 수천명
의 동의 다산 부대원들이 그 위험속에 노출 되어 수 많은 일들을 지역 주민들에
해왔다. 너희 들같은 무개념이 이력서에 한줄 써넣으려고 가는 그런 열흘
짜리 단기 선교가 아닌 진짜 목숨걸고 헐벗은 지역사람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을
위해 땀흘렸단 말이다. 너네들이 거기가서 봉사를 명목으로 헐벗은 사람들에게
기타 쳐주고 과자 한주먹 주며 자신들의 신을 팔라고 그들을 꼬드기고 있는
그 순간에도 동의 다산부대원들은 너희들 때문에 더 가중된 위협속에서 지금도
묵묵히 봉사를 하고 있단 말이다. 부디 살아서 돌아와라 그리고 그 다음날 22명
다 굴다리로 나와서 기준 잡고 2열 종대로 헤쳐 모여 있어라 싸우기는 싫고
22:1로 대담한번 해보자.너희들의 그 무지하고 이력서에 한줄 채워 넣으려고
봉사 라는 탈로 고묘히 위장한 선교 활동으로 인해 궁핍한 생활을 하는
얼마나 많은 아프간 서민들이 도움의 기회를 잃게 될지 말이야...
그곳이 어떤 환경인지 누구보다도 잘알기 �문에처음에는 너희들에게 악감정도 없었고 오히려 네티즌과 언론에 휘둘리는 너희들의 무사 귀국을 간절히 바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드러나는 너희를 포함한 너희들 단체 그리고 너희 식구들의 행동이 더 이상 가만히 있게 하지를 않는 구나. 제발 무사귀환해라. 그리고 너희들의 철없는 행동에 책임을 져라.
너희들이 성스러운 신을 팔아 세력을 넓히고 장사짓거리를 하는 지금 이순간에
도 아프간에서는 너희들이 지옥불에 떨어질거라 말하는 무교, 천주교,
불교의 젊은 부대원들이 종교를 떠나 하나가 되어 목숨을 걸고 진정한 봉사를 하
고 있다.
부탁합니다. 베스트로 올라가서 봉사 활동 한답시고 국내외 국적을 불문하고 종교적 침략을 하는 개념 없는 무개념 기독교인 들이 볼수 있도록 추천 바랍니다.
종교의 의미와 본질을 망각하고 있는 기독교 신자들이 하루 빨리 각성하길 빕니다.
by sinji...
p.s: 얼마전에 아프간에서 폭탄테러로 숨진 고 윤장호 하사를 아는가? 언론에 크게 알려지 지는 않았지만 전쟁스트레스로 인한 총기 사고로 아프간 최초 사망한 모 대위를 아는가?
내가 지내던 곳이었다. 고귀한 생명에 존부가 있겠냐만은 고 윤장호 하사와 고 배형규목사 의 죽음에 차이가 있다면 그것은 무었이겠는가.
그리고 굴다리로 나올때 그당시 당장 마실물도 여의치않아 생수 한통에 벌벌 떨었던 칸다하르 애들한테 과자가지고 꼬시면서 찬송가 부르게 했던 동영상 찍은 애들도 데리고 나와라....완젼히 돌았구나...
23명이 뭐 죽을 짓이라도 했어요?????????? 라고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네. 했습니다.
아직 협상 결과도 나오지 않았고, 사건 자체도 종결되지 않았지만
여러가지로 상황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1. 협상을 하고 살아돌아온다.
협상을 했을 경우가 바로 최악의 상황입니다.
우선 협상했을 경우 23명의 선교단은 탈레반의 지도층이었던 사람들과 맞교환이 됩니다.
이 지도층 놈들이 뭐하던 놈들이었을 것 같습니까?
아프간 국민들 학살하고, 고문하고. 세력확장하는 그런 놈들이었습니다.
23명이나 지도층을 확보했으니 그들은 더욱 막강해지고 걷잡을 수 없어집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23명의 목숨과 아프간 사람 230명, 아니 2300명보다 더 많은무고한 생명들이 탈레반의 세력확장을 위해 희생됩니다.
아프간 사람들은 한국인 아니니까 신경 안써도 되는겁니까?
그리고, 협상을 할때 아프간 정부에게 로비자금이 한국 국민들의 혈세로 나갑니다.
이 금액은 부르는게 값이니, 얼마가 들어갈지 모르는 겁니다.
만약 한명당 100억씩 하여 2300억을 내준다면, 57만인의 한달 최저 생계비가 됩니다.
말하자면 이 돈으로 우리나라 결식아동 및 노숙자 등.
길거리에 쓰러져가는 생명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상황은 가장 최악이지만, 가장 가능성이 낮기도 합니다.
2. 일부 협상을 하고 살아돌아온다.
맞교환이 아닌 탈레반에 돈을 주고 풀어오는 나름 '평화적인' 방법입니다.
그런데 이 평화적인 방법이 이제 더 큰 문제를 불어 일으킵니다.
겉으론 평화적으로 피 한방울 안묻히고 인질을 구해왔다고 보이지만,
그 후에 어마어마한 후폭풍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1번의 경우에 이용된 아프간 정부에게 줄 돈을 탈레반에 줬을 경우,
이 2300억의 돈은 어디에 사용될까요?
탈레반은 테러단체입니다. 무장세력이죠. 얘들은 지금 먹을것 보다 무기가 필요합니다.
무기가 있어야 무기로 사람을 죽이고 마을을 정복하고 세력을 확장해야 하거든요.
무기가 많아야 다른 세력들도 탈레반에 붙게되고 그럼 탈레반은 점점 커지게 됩니다.
그럼 2300억의 돈으로 사용된 무기가 그냥 무기 전시하려고 살까요?
무기 한개당 어마어마한 숫자의 무고한 생명이 희생됩니다.
나비효과라고 하죠, 23명의 생명 덕분에 무한대의 생명이 희생됩니다.
3. 협상 하지 않고 질질 끌다가 탈레반이 인질 모두 살해하고 끝난다.
정부는 협상하자고 매일 꼬드기고 꼬드기고 꼬드기고,
탈레반은 안들어주니까 협박하고, 협박하고, 협박하고,
결국 기한이 지나면서 인질은 모두 살해 당하고, 돌아온다 하여서 끝날 문제가 아닙니다.
이 경우도 협상은 하지 않았지만 한국정부는 이미 테러범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모습이실시간으로 전세계에 방송되었습니다.
전세계에 숨어있는 테러범들이 이걸 보고 한국인을 가만히 냅둘까요?
협상을 한 경우와 비슷한 효과를 누리고, 희생은 희생대로 됩니다.
아! 대신 협상비용이 나가지 않았으니 2300억의 지출은 없겠네요.
국가 위신 제대로 떨어지고 테러범에게 질질 끌려다닌 나라라는 손가락질 받으며 미국의 눈치 보면서 외교력은 땅바닥에 떨어지게 됩니다.
1.2.3 이 모두 아래의 상황으로 결과가 보여집니다.
우선 한국인은 테러범에겐 '로또'가 됩니다.
잡아다가 인질로 놓고 납치극 벌이면, 한국정부는 돈도 주고 자기 동료랑도 맞바꿔주고간 쓸개 다 꺼내주며 사탕발림까지 살살살 해줍니다.
가장 먼저 피해를 보는 건 해외 동포입니다.
어디에 어떻게 숨어있을지 모르는 테러범들 때문에 몸을 사려야 하며,
이제 해외 관광 및 유학도 마음대로 못갑니다. 테러범의 표적이 되니까요.
테러범이라고 해외에만 있는게 아니겠죠. 한국에 테러범이 들어와서 테러짓 안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즉, 23명의 목숨과 4500만 국민의 목숨을 맞바꾼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한국인만 위험할까요?
이제 다른나라 사람들까지 모두 위험해집니다.
이탈리아 사람 잡아다가 인질로 맞교환하더니 더욱 대담해진 그들입니다.
외국인이면 무조건 잡아다가 인질로 교환해달라, 돈달라 하겠죠?
또, 우리나라는 외국자본이 절반 이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중에 상당수가 미국자본입니다.
이렇게 된 이상, 우리는 미국에게 질질 끌려 다닐 수 밖에 없습니다.
당장 있는 FTA협상에 불합리한 조항이 들어간다고 해도 우린 할말이 없습니다.
앞으로 있을 미국과의 협상에도 불합리한 조항이 계속적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조항으로 인해 한국 국민의 살길이 더욱 힘들어지고,
(당장 이 글을 쓰고 있는 저에게도, 보고있는 당신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역시 무고한 생명들이 죽어갈 수 있습니다. 아니 죽어가겠죠.
미국만 우리를 압박할까요?
언제 테러범이 들어와서 난리를 칠지 모르는 나라,
당장 외국에 나온 한국인이 테러범의 표적이 될지 모르는 나라에 투자를 하겠습니까.
다른 외국 자본도 주춤하게 됩니다.
역시 테러에게 복종한 무력한 나라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국가위신은 땅바닥에 떨어져서 밟혀집니다.
한국 외교력은 말할 것도 없겠죠.
막말로, 국가 팔아먹는겁니다.
이래도 죽을짓 안했다는 소리 하실껍니까?
4. 협상 하지 않고 동맹군과 구출작전을 펼쳐 구출한다.
그나마 제일 현실적이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그런데 이것 역시 무고한 생명이 희생됩니다.
이 작전에 투입될 동맹군은 훈련된 군사이지만,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뛰어듭니다.
동맹군이 한명도 죽지 않고 테러범만 싹 골라서 죽고 인질과 동맹군과 살아돌아올 순 없습니다.
인질이 한군데에 뭉쳐있는것이 아닌, 분산되어있기 때문에 더더욱 많은 희생이 따릅니다.
이 역시, 인질의 생명 또한 보장 못합니다.
(인질에게 폭탄조끼를 입히고, 구출작전이 실행될 경우 아마 인질부터 폭팔시킬겁니다.)
하지만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앞으로의 국가 안보를 위해서는 '그나마' 최선의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얕은 제 지식으로만 설명해 드렸는데도
이렇게 많은 경우의 수가 나왔습니다.
실제 상황이 되었을 경우 더 무서운 상황이 나오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걸로 예상합니다.
결론은 지금이라도 정부는 협상을 중지하고 협상팀은 빠르게 귀국하여
'테러 강경대응'이라고 발표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구출작전 이런 것도 하지 말고 아예 손을 떼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바로 가장 평화적인 방법입니다.
여러가지 글과 기사를 읽고, 정황을 접해보았습니다.
내 자신이 이렇게 여기서 키보드 두들기며 말해봤자
정부가 하기에 달린 일이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게 설명이라도 해주고 싶어
이슬람 역사까지 간략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안되는 영어로 뉴욕타임즈, CNN 뒤져보며 기사 챙겨봤습니다.
오히려 협상반대를 외치는 저를 비롯한 다른 분들을 '악플러'라고 칭하더군요.
우리가 악플러입니까?
23명의 목숨보고 장난식으로 말한다며 정에 이끌려 동정론을 펼치는 분들은
기사라도 샅샅히 살펴보고, 관계부처에서 어떤 조치를 취하는지도 아시나요?
또, 지금 이 사건에 매달린 사람들이 지금 무얼하는지.
이 사건으로 인해 외신에서는 어떻게 보도하는지.
이 일로 인해 나라 경제 및 앞으로 테러 안전이 어떻게 변하게 되는지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동정론을 펼치는 분들은, 그저 피랍인 가족들의 눈물어린 호소에
감정적으로 호소하는 분들입니다.
어느분이 그랬죠, "당신 가족이라면 이렇게 심한 말 하실껀가요?"
당장 내 자신과 내 가족이, 그리고 한국인 전체가 위험해지니까 심한 말 하는겁니다.
정신차리시고 냉정하게 판단하세요.
외교는 단지 정 따위로 판단해야 할 사항이 아닙니다.
그리고 일부 23명 구해달라고 하시는분들....
너무 이기적이신거 아니십니까?
정부는 할만큼 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돌아오지 못한다고 해도
정부는 아무 잘못 없습니다.
복사해서 돌려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아이네
아이네
Y
2007.08.0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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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미국 좋은 일만 시켰음.
미국은 애초에 협상 볼 생각 없었고 공격 빌미를 잡은것 뿐.
우리나라 남은 21인이 어찌 됐건 미국은 상관 안하고 빌미 잡아 공격.
탈레반도 뻘쭘.
나머지 한국인들 죽이자면 미국이 꼬투리 삼아 공격할거고
나머지 한국인들 풀어주면 지들은 뭐가 될텐가.
선게비불
선게비불
Y
2007.08.1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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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설 익은 신념은 이토록 위험하며 타인에게 엄청난 피해를 준다.
제발 생각 좀 하고 삽시다, 줏대 있는 생~각~~
난나
난나
Y
2007.08.27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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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혜영아 아빠다 아빠가 약먹고 컴하지말랬지 ㅜㅜ 왜그러니 정말 내가 너때매 몬살겠다
重傳이희빈
重傳이희빈
Y
2007.11.0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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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 세상에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
인간들!
어렸을 때, 엄마의 품속에서 있을 때에는
그렇게도 청순하고 깨끗하고
그리고, 예쁘고 착하게만 보이던 사람이
성장하여 이 사회에 나가서 그렇게,잔인해질 수 있을까?
자신의 이익을 위해 상대방을
무참하게 짓밟고 급기야 죽이기까지 하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이 세상의 원리가 적자생존의 원칙을 갖고 있다고는 하지만
동물들의 세계에서나 적용되어야 할 일들이 인간들도 저지르고 있다.
그것도 동물들 보다 더욱 잔인하고
끔찍한 행동으로 차마 눈뜨고 못 볼 행동을 하고 있다.
전쟁!
포로학대!
테러리스트!
강간!
폭행!
강도!
살인!
집단 따돌림! 등, 등, 등 ,,,,,,,
언제부터 인간들이 이렇게 잔인해졌을까?
그렇게 잔인한 행동을 해야만
그 행위자가 희열과 기쁨을 느끼는 것일까?
미국의 한 쪽에 서 있는
자유의 여신상이 부끄럽지도 않은가?
교회의 십자가가 부끄럽지 않은가?
그리고, 알라신을 믿는 이슬람교의 알라신이 부끄럽지 않은가?
그 어떤 종교든, 단체이든
이제는 더 이상의 살생을 ,
그리고 잔인한 행동을 그만해야 할 것이다!
정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안다면?
진심으로 이웃을 사랑하라!
그런 세상이 오지 않는 한 이 세상에 자유와 평화는 없을 것이다!
인간이 아무리 욕심이 많다고 하여도
하루에 먹을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다.
그 이상의 것을 가지려 하지 말라!
그 이상의 양(量)을 가지려 하면 인간은 곧 잔인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더 이상 잔인해 지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이 땅에 , 아니, 이 인류에 정녕
자유와 평화가 오기를 간절히 바랄뿐이다!
이런 고민도 이제는 더 이상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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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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