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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un jour)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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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사는것들 | 어느날 (un jour) 2009.07.06 23:45 Luciole

'어느날 (un jou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즐겁고 알찬 하루 아니 7월맞이해요....
나도 휴가 댕겨오구 이것저것 정리하는중이랍니다...
또 7월24부터 26일 3일간 뉴욕으로 여행가여..
요번엔 남자 둘도 델고갑니다...졀지보이스란 뮤지컬도 볼려구 티켓구입하구...
즐겁고 잼난 여름 즐기시지요?
  • 답글
  • Luciole
  • 2009.07.20 18:51
^^*
싱글시절...ㅎㅎㅎ
사진을 보니 작년 이맘때
올리셨던 산책로 풍경이 연상되네요.
물가에 집도 있고 벤치도 있고...
앤디를 오랫동안 알았으니까
느긋해진 부부일거란 느낌이 드네요.  
  • 답글
  • Luciole
  • 2009.07.20 18:51
저두 제타님 댓글 다시 읽고 웃었어요. 싱글시절이라고 하니 새삼스럽죠? ㅋㅋ
요즘은 다른 산책로를 찾았어요. 오르긴 힘들긴해도 나무가 많이 우거져서 시원하고 또 새들의 지저귐도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앤디는 결혼하고나서 더 그 정이 깊어지는것 같아요.
글만 읽어도 사랑스런 루님의 모습이 떠오르니 .... 덩달아 행복합니다.
뭔말인지 모르겠지만... 좀 있다 프랑스 유학파에게 뭐라고 인사했는지 물어보고 올께요 ㅋㅋ
  • 답글
  • Luciole
  • 2009.07.20 18:52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가 넘치는 하루되시길...

감사해요
  • 답글
  • Luciole
  • 2009.07.20 18:50
감사합니다.
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루씨올님 방에 오랜만에 글 남기는거 같아요, 아래글들은 다 막아놓으셔서리..ㅎㅎ
풀잎에 맺힌 이슬 한방울에도 감격하던 그런 감성이 다 어디 가버렸는지 요즘은 통 무덤덤하기만 해요, 죽어버린 감성을 되살려야 하는데...흠...

평범하고 평화로운 일상이 보이는것 같아요, 행복하고 편안해보이셔서 저도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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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루님^^
저도 너무 오랫만에 오니 한국을 다녀오시고 많은 일이 있었군요~
한국행이 행복하셨다니 즐겁고 다시 결혼 축하드려요^^

루님과 앤디님의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
너무 보기 좋군요~
너무 잘 어울리시는 두분~ 그렇게 알콩달콩 사랑과 행복의 탑 쌓아 가세요^^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살아가면서 일상에   쫓기다 보면
정말 중요한걸 놓치기 마련이지요
저두 그간 무심히 지나쳤던 햇살, 바람, 물 등등에
감사하면서 살아야 겠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건강하시지요?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우리 고향의 시골 풍경 처럼
너무 편안한 그림입니다.
  • 답글
  • Luciole
  • 2009.07.20 05:12
다시 사진을 보니 정말 그러네요.

몇년전에 갔었던 도르돈뉴 지방이었는데 저 풍경이 참 맘에 들어 찍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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