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ATIC

SUDA IN TV (143)

목록열기
[태왕사신기] 탄탄한 기본 이야기, 그 위에서 날아오르는 인물들 | SUDA IN TV 2007.11.14 18:37 민경진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우리 국사책 동북공정의 원조이고,일제가 조작한 70% 가짜라는 사실,

당신의 관심이 이 나라를 살려요, 눈물이납니다.꼭가보세요.

cafe.daum.net/mookto

빠짓도 적당히. 진심으로 이게 탄탄한 스토리라고 생각하는 건가?
재밌게 보고는 있는데 말이죠.. 탄탄한 스토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만약 원래대로 36부작이었다면 아마 굉장한 작품이 나왔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아신왕 캐스팅이 원활했다면 더더욱 좋았겠지요. 하지만, 당초 기획의도에서 완전히 벗어나고 있는 스토리 구성과 정체성이 모호한 상태에서 진행되는 스토리는 현재 러브라인에 점철되어 있습니다. 장군형 군주이건, CEO형 군주이건 공통적으로 정복왕임에도 그러한 인상도 확연히 보여주지 않고 있지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글에서 가장 공감되지 않는 부분은.. 액션씬입니다. 글쓴 님께서는 액션씬이 기존의 사극보다 많이 발전했다고 하셨는데... 기존의 사극이 아니라 '주몽'을 말씀하시는 건 아닌가 싶군요. 이제까지 KBS에서 제작하는 사극에서는 태사기를 가뿐히 넘어서는 전쟁씬, 액션씬이 넘쳐났습니다. 글쓴 님이 말씀하신 액션씬이 전쟁씬이라면 완전히 착각하고 있으신 거고, 일기토나 소규모 전투라면 그건 기술력의 차이라고 해둬야겠군요.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도 태사기 지금 재밌게 보고는 있지만 글쓴 님의 몇 가지 의견에는 동감하지 못하겠네요 ㅋㅋ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