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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 제대로 찾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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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찾기 사이트의 작은 변화 - 더 쉬운 용어로 바꿔 | 실종아동 제대로 찾기 2007.04.27 23:48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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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영
  • 2007.05.02 23:00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너무나 가슴아픕니다. 아이를 잃어버리신 부모님들 모두 꼭 아이를 찾을 수 있길 간절히 빕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한 아이의 부모로서 가슴이 아파서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부모님의 품에 돌아가길.. 빕니다 (늦은 답글 죄송합니다. ^&^)
  • CBS
  • 2007.06.04 11:17
사람의 지문은 아기가 엄마 배속에 있을 때 만들어져서 평생 변하지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지문을 찍어서 입력해놓으면 전산화해놓으면
미아가 있을수 없을것같은데요.
미아가 발생하면 지문조회해보면 되니까요.
왜 태어나자마자 바로 지문입력을 안하고 만18세가 되서 하는지 모르겠네요.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8) 실종자 DNA 정보축적 안하나, 못하나? 란 글에서 잠시 밝혔습니다. 태어날때부터 지문이나 DNA를 추출하는 것에는 기술적인 문제는 없지만, 행정적인 문제와 보안적인 문제가 있어서 거의 모든 나라에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인권침해적 요소도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국가가 어느 개인을 목표로 삼으면 얼마든지 살인자로 만들수 있겠지요. (아니면 성범죄자 등등..) 그런 부분에 대한 안전장치만 있다면, 미아찾기에만 사용하는 조건으로 만들면 금상첨화겠지만...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일단 제 글에서는 "실종자"가 된 사람들의 가족들과 본인이 보관하던 DNA정보나 지문을 가지고 찾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쉬운 접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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