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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 제대로 찾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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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실종아동 배너는 숨은 그림 찾기? | 실종아동 제대로 찾기 2007.06.01 00:53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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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일부러 그렇게 한 것 같아요. 안보이게 하려고..!
이제야 active X없애기 운동에 동참했습니다...늦어서 죄송!
고맙습니다! 이제서라도 동참하셨다면, 이미 다른 분들보다는 빠른것이지요 ^^
  • 장님 코끼리 귀만지기
  • 2007.06.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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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쓴사람 누군지 안타깝네.. 복지부 홈페이지가 무슨 실종아동 찾기 전용홈페이지인줄 아나..
그야말로 장님이 코끼리 귀만지기는 격이라고 밖에 할 수 없네..쯧쯧~
누구신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복지부가 바로 "실종아동 찾기"의 담당 부서로 법률로 정해져 있습니다. 아시기나 하시는지요? 10억 이상의 돈이 실종아동 찾기 사업에 배정되어 있구요. 그런데도, 저렇게 구석에 처박아 놓는 것을 보고, 아무런 감정을 못느끼신다면.. 님은 정말 안타까운 분이시네요. 눈뜨시고도 코끼리의 그 큰 코를 못보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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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드
  • 2007.06.03 09:46
한글로님 누구신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복지부예산이 한해예산이 얼마인지 아세여? 실종아동찾기사업도 물론 중요한것이지여 그런데 기본적으로 복지부사이트의 성격이나 생각해보고 화를 내시죠.. 그리고 그렇게 화를 내는 당신은 왜 광고만 잔? 잘보이게 실었는지 모르겠네요. 어느나라 국가홈페이지에 가보세여.     그리고 왜 제글에는 답글을 못다시는지 궁금하네여. 블로거기자로서 활동하시면 최소한 책임지는 행동을 하기 바랍니다.     ㅡ앞에 한글로님 이라는글쓴이-
주드님> 전혀 저는 불쌍하지 않습니다. 복지부 사이트의 성격은 "우리나라 보건과 복지의 향상"을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24시간 복지부의 일을 고민하고 생각합니다. 한해 예산이 얼마인것과 10억의 돈이 헛되게 쓰이는 것은 전혀 다른 것입니다. (아마 복지부 한해 예산이 엄청 큰데 비해서 그 일은 하찮은 돈이라고 말씀하시고 싶었겠지요. 한참이나 비열하고 잘못짚은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광고만 잔뜩 보이게 실었다는 것은 아직 제 글들을 다 못읽으셨거나 인터넷 개통을 오늘 하셨나봅니다. ^^ (아직 다음 블로그에는 실종아동 배너를 달 수 없습니다. 일반 블로거에만 공개되어 있지요. 바로 위에 "잘보이는 사이트"의 예로 실은 것이 제 일반 블로그입니다. 인터넷을 잘 모르시는 것 같으니 주소도 알려드릴게요. media.hangulo.net 입니다. 아차.. 그리고 제가 답글을 못단 이유는요? 오래간만에 부모님께 효도하기 위해서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님의 그런 어처구니 없는 댓글에 답글을 달기 위해서 부모님과의 소중한 시간을 줄이라는 말씀은 아니시겠지요? 악플을 다시려면 조금 더 공부를 하시고 내공을 쌓은 후에 다시기 바랍니다. 배너를 달려면 제대로 달라는 소리에 악플을 달 정도면, 적어도 맑은 정신은 아니신듯 합니다.
현재 다음 블로그에는 실종아동 배너를 싣는 기능이 들어가지 않았지만, 곧 들어갈 예정입니다. (일반 블로거들은 애드클릭스를 통해서 실을 수 있으며 media.hangulo.net 에서 그 예제를 보실 수 있답니다)
한글로님의 곡해하는 능력는 대단한것같습니다. 그러니 수준이하의 기사를 흥분해서 썼겠지만 ㅋㅋ
조선일보수준이군요   (자기맘대로 해석해놓은 후   그걸가지고 비난하기 ㅋ)         님의 글수준이 저질이다보니 저도 좀 저질로 쓰겠습니다. ㅋ 전혀불쌍하지 않다니 언제 누가 불쌍하다고 했어여? 안타까울뿐입니다.     거의 난독증환자같은데.. 정부기관의 사이트는 기본적으로 자신의 업무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국민의 의견을 수용하고 의문점을 해소하는등에 있습니다.   님은 복지부의 업무와 인터넷사이트의 역할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일차원적인 사고의 결과죠 ㅋ
복지부예산을 말한건 예산이 많이 드는사업은 그만큼 많은국민의이해와 많이 관련되어 있기때문입니다. 천억을 들여 벌이는 복지혜택와 10억들이는 복지혜택은 그만큼차이가있습니다. 천억을 들이는 혜택을 알리는데 인터넷에 숨은그림찾기로 작게 홍보한다면, 그혜택을 잘 몰라서 못누릴수도있겠죠. (이렇게나 친절하게 설명하는데도 그런식의 오독은 하지않겠죠?)
그리고 님의 배너는 저의불찰이었습니다. 저는 개인블로그을 하지 않기때문이죠. 님은 자주애용하시니까 남들도 다 알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기본적으로 그런의문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안합니까? 그냥 이렇다저렇다 얘기를 하면 될것을 그런식으로 비난을 하는건 그냥 화풀이?
음 마지막으로 댓글은... 제가 앞에 '한글로님'이라는 이름으로 쓴글에 대한 것입니다. 저보단 후에 올라 온 글에는 역시 비난을 곁들여가면서 답글을 썼던데.. 제글에는 왜 비난을 하지않을까해서 물어본겁니다. 이제 이해가 되시나여?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일단 흥분하고 키보드에 손을 올려놓지마세요.   적어도 블로그기자라면 아무리 어처구니없게 생각되더라도 최소한예의는 지키면서 답글을 달아야 신뢰가 갈거같네여.
그리고 전 제글위에 '장님코끼리 귀만지기'님이 쓴 글에 대한 님의 답글을 보면서   '안타깝다고' 똑같이 표현했습니다.( 일종의 패러디였는데 ㅋ) ...님도 기분나쁘셨죠?     뭔가 깨달은게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네, 주드님은 곡해하지 않으시고, 전혀 이 문제에 대해 바라보는 시각이 없으시다는 말씀밖에 안드는군요. 그러니 수준이하의 댓글을 자삭안하셨겠지요. ^^

복지부 인터넷 사이트에 실종아동의 광고자리를 조금 좋은 자리에 배치한다고 해서 복지부의 수많은 예산이 든 사업에 문제가 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복지부의 이미지 메이킹에 더 도움이 되겠지요. 그리고, 배너를 아예 달지 말았으면 더 좋았을 뻔 했지요. 저렇게 달아놓고서 "달아 놓았다고 생색"을 내니까요. 복지부 관련 단체에도 모두 "복지부사이트에 준해서" 달고 있습니다. 위치나 크기도 마찬가지지요.

그리고.. 앞의 "한글로님"이라고 쓴 글에 대해서는 제가 못보고 지나갔군요. 더 흥분해서 달아드리겠습니다. (사실 그 시간대에 이미 저는 댓글을 달만한 장소가 아니어서 급하게 인터넷을 했습니다. 오죽하면 광고글도 지금 지웠겠어요? 믿지 않으셔도 상관 없습니다~)

이해가 되실까요?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늘 흥분할 수 밖에 없답니다.                 참.. 제 기사를 조선일보격으로 승격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 꿈이었어요~ ^^

참.. 제가 다음 블로그와 애드클릭스에 대해서는 여태까지 서너개의 글에서 언급해서 자꾸 반복을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같은 소리도 너무 많이 들으면 나쁘니까요. 단지 <아래는 내 블로그에 단 배너 광고다.>라는 문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써 놓으신 것을 보고.. 제가 예의를 차려서 말씀드리길 바라셨다면.. 글쎄요..         뭐, 저질로 쓰셨으니 저는 고질(?)로 받아들이고 싶지만.. ^^

참..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 일을 하면서 너무 오랫동안 끌고와서 좀 힘이 들었는데.. 아직도 님과 같은 분들이 많다고 생각하니 힘이 솟네요! 이제 다시 불끈불끈! 흥분해서 일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보건 복지부와 경찰청에 부지런히 민원을 넣어서.. 님이 "쓸데없다"고 생각하시는 일을 기어코 해내고 말겠습니다. ^^
** 혹시 나중에 글을 읽으시는 분들을 위해.. active-X 배너 없애기 운동에 적극 동참 부탁드립니다~ (위에 링크가 있습니다 ***
님이 조선일보수준이라고 인정하신다니... 전 할말이 없습니다.
ㅋㅋ 시간나시면     '조선일보를 아십니까' 라는 책 읽어보세여~~
또 곡해하시는군요 '쓸데없다' 는 표현을쓴적이없습니다.
넵! 저는 조선일보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블로그가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야호~ 드디어 제가 조선일보 사이트 수준으로 격상하네요!) 추천하신 책은 시간나면 읽어보죠. ^^ (아마 제가 아는 내용이 대부분이겠죠. ^^) 이 글이 조선일보에 실리면 정말 좋을텐데요... 그럼 더 많은 사람들이 문제에 대해서 공감을 하겠지요... 꿈만같은 일이지만. 그날을 위해!
주드 이사람 참 무례하군 주드라는 필명을 노사모회원명단에서 본것같은데
정치적꾼이 왜 이런 블로그에 와서 뻘글을 적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갑자기 조선일보는 왜 나오는겨? 한겨례보면 되자나
정부지원받는 한겨례보면되지 신문얘기는 왜 하는겨
정신나간 사람도 아니고 참으로 나라가...온갖것에 정치적시각으로 바라보다니
^^ 그래서 세상이 참 다양한 것 같습니다~
주드님 글을 보고 정말 이상한 사람도 있구나 라고 생각이듭니다, 하기사 세상에는 너무도 어이없는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주드님이 자기 아이를 잃어 버렸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아이를 잃어버린 부모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생각해보고 글을 올렸는지 의심이 가네요,세상에 그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 가족입니다, 한번을 더 생각하고서 글을 올려야 하지 않을까요,실종아동 부모들이 못하는 일을 그 누구도 해주지 않고 걱정해주는사람도 없는 이 시대에 그나마 어렵게 그 일을 자기일 같이 무언가 바로 잡아 보겠다고 몸부림치는 '한글로'님에게 용기와 격려의 말은 못할지라도 너무 한것 아닌가요,제법 아는 것이 좀 있는거 같습니다만, 좋은곳에 머리를 쓰세요,이기적인 마음보다 ,시비를 걸기보다,
비뚤어진 못된 생각보다 내가 최고다,보다 성숙한 마음을 수양하세요 앞으로의 남은 생애에서 남을 위해 일해보세요,괜히 잘하시는분에 찬물 붓지말고,..한글로님이 곡해 할수 있지요 ,그런 곡한 글은 앞으로 올리지마세요, 주드님이 뭐 보건복지부 장관 처럼 하네요 , 보건복지부가 그 많은 예산을 정당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 조직에는 도둑놈들도 엄청 많이 있지요,그런 놈들이 무슨 정책을 논하겠습니까, 계란으로 바위 치기지만 그 누구도 감히 못하는 일을 '한글로'님 이 하고 있습니다,아주 작은것 부터 말입니다,주드님 제글을 보고 너무 곡해 마십시요, 속좁은 생각을 버리시고 숲만 보시지 말고 그속에 있는 나무들도 생각해 주시지요,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했습니다, 행여 주드님으로 인하여 한글로님의 의지가 약해질까 두렵습니다, 제발 그러지 마세요, 그리고 똑똑하시면 좋은일 한번 해보세요 찾아보면 좋은일 할때가 너무많습니다, 댓글하나도 좋게 달아서 그분들에게 용기를 줘야지요,반론은 또 반론을 낳고 점점 험악해 지지요, 한글로님 용기 가지십시요, 너무 신경슬것 없습니다,
세상에는 이런일들이 많으니까요 ,'화이팅'입니다, 그럼...
고맙습니다. 단! 저는 누군가 저를 두드리면 두드릴수록 강해집니다. ^^ 걱정마세요~! 그나저나..응원에 감격했습니다. ^^
공무원 ㅆ발님들께 무얼 더 바라십니까.....?.....상대는 바로 세상에서 가장 병쉰 10새끼들만 모여있다는 한국의 공무원 조직입니다.....무얼 더....?
하지만, 공무원 중에는 일 잘하는 분도 계십니다. ^^
정말 안타깝네요.. 하지만 이런 걸 어디에 하소연 할 수도 고쳐달라고 떼를 쓸 수도 없으니 문제지요.
네, 그렇지요.. 하지만 이렇게 인터넷으로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 긍정적으로보죠
  • 2007.06.0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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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자꾸 바꾸는 거 보다는 1명이라도 찾을때까지 계속 보여주는게 효과적이지 않나요? 미국에서도 사건일어나면 그 1명만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찾기한다던에요
그것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하루에 수백만의 조회수가 일어날때는 그에 상응하는 집단을 노출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하나의 배너만 계속 보여주는 것이 효과가 있다면, 인터넷의 모든 광고는 그냥 붙박이가 최고였겠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 인터넷이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1명은 어떻게 선정하나요? 모든 사람들이 다 노출되려면 몇년이 걸릴텐데요. 그동안 모두 어른이 되어가서 점점 가능성이 희박해지겠지요
실종자 처리와 관련한 기본 처리지침조차 실행되지 않고 있는 현실이고 그런 관련한 기관들의 무관심에 정말 질립니다. 어떻게하면 저런 무신경한 인간들을 퇴치할 수 있을지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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