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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헛발질하기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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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만화가 다 있어? 울어버렸잖아... | 세상에 헛발질하기 2007.06.18 18:27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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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님 만화는 한번 보면 안 볼 수 없게 되요 ㅡㅜ 완전 폐인 매일 기다린다는... 저만 그런줄 알았어요 ㅋㅋ작가야 쓰러지든 말든,우리는 그냥 다음편을 원한다에서 완전공감 ㅋㅋ
^^ 강풀님이야 쓰러지든 말든.. 독자들은 참 냉정하죠. ^^ 그래도 강풀님 쓰러지면 안됩니다요~! 그러면 저도 쓰러짐.. ^^
헉..강풀님이 쓰러지시면 한글로님도 쓰러진다고요
스럼 어찌된겨? 강풀님=한글로님 이란 공식이
합당한 것이여 머여...ㅎㅎ
글 잘 읽고 갑니다
헤헤, 강풀님 만화 못보면, 전 쓰러집니다. ^^ 온누리님, 요즘 너무 달리시는데...그러시면..... 너무.... 보기 좋습니다. ^^
흠, 참았다가 보겠습니다....
일단 시작하면 목이 빠질테니까요....^^

만화를 보면 맨날 느끼는 건..."나를 키운 건 8팔이 만화였다.."   이거죠 ^^;;;;
어허... 어허... 참지마세요~~~ ^^
그거 재미있나?
나중에 확인해보고나서, 아, 한글로님의 글빨이었어, 속았다 싶으면 다시 와서 궁시렁거릴거예요~ㅎㅎ
어허.. 제 글빨은 강풀님의 그림글빨(이런 말이 있던가요?)에 비하면 새발의 티 입니다. '피'도 안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저두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
네, 너무너무 감동적이에요~!
한글로님 글 읽고 클릭해다가   3부까정 보다가 김만석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시는거 보고 우유보다 울컥 눈물 나와 담배 한대 피고 우유 마시고 다시 보러 갑니다. 한글로님 이 눈물 책임지셔 ㅠ.ㅠ
저는 책임 못져요... 그 뒤로 더 뭉클뭉클...아...!
저는 강풀을 모릅니다. 그러나 그 만화는 심금을 진동합니다.
내 나이 50이 넘었고, 그래서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뻥치다가도,,, 나 보다는 느끼는 감성이나 표현하는 언어가 몇 단계나 수가 높은지,
그래서, 언제나 부럽습니다. 그리고 기다려집니다. 나처럼 해외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을 얼마나 기다리고, 또 고마워하는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이 있게 해 준, 그 <나라>와 그 <사람>들 모두에게,,,, 다음 세대의 <노벨>은, 당신같은 분에게 자기가 만든 <상>을 주게 할 거라고, 확신합니다.
50년대의 아픔을 딛고 UN에서 <반기문>의 자리가 있게 된 것 처럼, 80년대의 아픔을 딛고 누군가가 <한국계 세계인>의 자리에 나가야 할 것인데,,,, 그 자리에는 임권택이나 배용준보다, 강풀이나 강풀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동감입니다!
잘보고갑니다.
네, 너무 울진 마세요~ ^^
삶의 낙이죠 .....
저두 작품들을 다보았죠 눈물이 글성글성거리며 나날이 기다리는 또 하나의 즐거움
정말 너무해요! 강풀님의 만화! 맨날 울게 만든다니까요!
감사합니다..너무도 좋은 글.. 아니 삶을 다시금 일깨워주셔서.. 그런 계기를 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강풀님의 만화는 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 같습니다.
퍼가요^^ 같은생각 입니다
네, 많은 분들이 같은 생각이라고 믿습니다~
제가 다음의 대형만화카페 운영자로 있을때 강풀 만화도 많이 올렸었죠. ^^
강풀의 순정만화, 미씸썰, 바보, 타이밍 등이 생각나는군요.. 다 잼있었는데.
강풀작가만의 감성과 스토리를 매우 좋아하는 편이죠.
아파트처럼 강풀만화를 영화화해서 망치는 일은 없어야할텐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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