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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헛발질하기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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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의 밀알]을 읽고... - 배형규 목사를 모욕하는 책 | 세상에 헛발질하기 2007.10.25 02:17 한글로
  • myself82
  • 2007.10.25 10:13
제가 아는 까페로 가져갑니다.
책이 나온다고 말로만 들었지 정말 나올지 몰랐네요. 블로그에 가져갈께요
남다른 안목과 용기와 문장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 그래서우린
  • 2007.10.25 10:25
퍼갈게요...^^
  • 도경이네
  • 2007.10.25 10:46
좋은 글 퍼갑니다.
  • 새삶
  • 2007.10.25 11:04
아프간에 있던 200명의 사람은 어떤 말도 안합니다. 왜냐하면 누워서 침뱉기 이기 때문이죠 가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아는척하지요
좋은 글 퍼갑니다.
쓰신글 잘 있었습니다. 스크랩해 갑니다.
  • 이정희
  • 2007.10.25 11:44
퍼갈게요
  • 은신
  • 2007.10.25 11:51
여기 서평을 읽어보면 책 내용에 별 문제가 없네요. 오히려 편견된 시각으로 비평을 한것 같네요. 믿음은 가지고 있는 사람만이 이해할수 있지? 남이 왈가왈부 할수 없는 것이지요....당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편견된 생각을 퍼뜨리지 마세요! 조용히 혼자만 생각하고 남들의 의견도 경청해 보세요. 좋은글이라고 하는 분들은 좀더 깊이 넓게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
글쓴이 더러는 남의 믿음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 말라고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자기 의견은 들으라고 하네? 말이나 앞뒤좀 맞추시죠? 딱 당신의 태도에서 남의 의견엔 귀닫고 자기만 정의라고 여기는 개신교도들의 특징이 드러나는군요
무슨 말인지 쉽게 써주셨으면... 자기 주장을 쓰는 것이 블로그가 아닌가요? 그러면 당연히 다른 주장과는 설전을 해야 맞는 것이겠지요.
  • w-goddess
  • 2007.10.25 12:42
카페로 퍼갈께요.
  • ㅁㅁ
  • 2007.10.25 12:49
이제 멀지 않았습니다.
교회의 천년 왕국 건설이 멀지 않았습니다.
선거 꼭하세요,
  • 몽시리
  • 2007.10.25 13:41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제가 아는 카페로 퍼갑니다...
  • 대네브
  • 2007.10.25 13:44
잘 읽었습니다. 책보고 기가 찼었는데
이 글 보고 나니까 더 기가 차네요.
이런 말 하는 저도 그들의 기준에서는 사탄이겠죠?
우선 잘읽었습니다. 어이가 없어 무슨말을 해야할까? 님의마지막부분 글처럼 종교인이기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생각이 없는 사람들인거 같습니다 .정신병자란 표현이 지나칠지 모르겠지만 역사의 외곡도 서슴치 않는 저들은 대한민국 국민이기 이전에 일본이나 중국에서 역사를 외곡하는거와 뭐가 다른지 ..다르다면 그네들은 자기 나라의 국익을 위해서 그러하지만 이들은 미친종교를 위해서 말도안되는 외곡을 하고있네요. 글 담아갑니다
  • 기산심해
  • 2007.10.25 14:37
제카페에 퍼갑니다 무지한 저에게 판단의 능력을 줘서 감사합니다
소말리아 인질에 대해서도 말씀 해주시지요 같은 국민인데 정부가 너무하지 않읍니까
  • 소곰
  • 2007.10.25 15:28
제 카페에도 담아 갑니다. 저 책을보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에서 이오공감..을 타고 건너왔습니다. 글 잘읽어요.
제 이글루에도 담아갈께요. ^^ 주소 남깁니다. 혹여 삭제를 원하시면 댓글달아주세요.
http://xel99.egloos.com/     입니다.
출처만 남겨주신다면야.. ^^
  • -TxU-역할갈등
  • 2007.10.25 19:43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개독들의 어이없는 행태에 이젠 웃음만 나오네요. 너무 어이없으면 웃음밖에 안 나오나봐요. 제 블로그로 담아갑니다.
제 블로그엔 스크랩을 했고 제 카페엔 왠지 스크랩이 안되서 그냥 퍼가겠습니다...^^ 출처 밝히고요..^^
  • balsionae
  • 2007.10.25 21:14
미안해 종이와 돈 지켜주지 못해서... 책값과 이글을 작성하신 시간의 명복을 빔니다...

무종교인으로서는 저건 광신도들의 헛소리 정도로밖에 안들리내요..
ㅎㅎㅎ 한글로님 돈 많으시네요!
전 밥 사 먹는게 더 급해서요!
이런 책 사볼 필요 있을까 하네요!
해고자라서... ㅎㅎㅎ
지금 제가 보고 있는 책이
"모든 논쟁에서 이기는 방법"
이거 무지 지루하네요! ㅎㅎㅎ
  • Estas Nadesion
  • 2007.10.26 10:15
떠돌아 다니길래 일단 스크랩했었는데 여기가 원 출처였군요..
출처 수정하고 블로그로 가져가겠습니다. 어떤 정신없는 물건인가 했더니 저런거였군요.
^^
  • 상해쏙
  • 2007.10.26 10:53
혼자보기 아까워서 데려갑니다.
  • ssamba
  • 2007.10.28 19:42
가을은 독서의 계절인가요?
저런 책도 읽어주어야 골고루 살 찌겠지요.....
안습입니다.
저자의 인터뷰도 어디서 읽었는데.. 정말 안습이더군요. ^^
한글로님, 늦었지만 저도 퍼갑니다. 그날 많이 아쉬우셨죠? 술(주)의 목마름에! 후후~
^^
  • 문무[太]황제
  • 2007.10.30 05:51
대한불교 조계종 모 교구 소속의 승려입니다. 자료 찾다가 링크타고 왔습니다.
저도 출가전에 종교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읽었는데,.. 이슬람 자체로는 절대 폭력적이지 않다는 건 상식아닌가요? 옴 진리교 처럼 정신을 원래 내놓은 종교가 아닌 이상 종교는 기본적 윤리를 함유하고 있는데..... 지역적 특성과 종교적 특성을 구분못하고 싸잡아 매도하는건 참 어이없습니다.
예를 들어...불교도 평화적인 이미지 입니다만. 일본에서는 중들이 파 나누고 싸웠던 때가 한때 있었죠. 가마쿠라시대였던가 헤이안 대였던가 ^^;;; 정치적인 이유라는건 상식이지만 그때도 표면적 이유가 종교적 해석 대문이었죠 아마. 러일 전쟁때는 군승들이 '우리 로스케들 모가지 베서 왔어요 너무 기뻐요 ㅠㅠ 천황님 만세 ㅠㅠ'이따위 글을 신문에 싣기도 했었죠.
한글로 님께선 강조하지 않으셨지만   발췌내용 중 '선교에는 반성이 있을수 없다'라는 부분은 차마 할 말이 없을 정도입니다.
본문 중간 中. 이슬람이 무신론자를 싫어한다는 부분. 평소에는 우상숭배에 미신이라면서 까대더니 고맙게도 이번에는 '무신론'으로 밀어붙혀주네요. ^^ 불교가 '자각의 종교'임을 이제서야 깨달은걸까요? 그리고 무신론자에 대한 터부는 이슬람이 아니라 '위대한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 훨씬 심하다는 것. 무신론자란 말이 욕으로 쓰이는 동네가 미국이라는 것은 살포시 재꼈더군요.(이 부분은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에 보면 잘 나타나 있지요)
개인적으로 이번 배 목사의 살해는 국민으로써 안타까운 일이긴 합니다만,배 목사의 죽음을 과도한선교 때문이 아니라 단순히 '탈레반 납하요 ㅠㅠ'라고 밀어붙히는 어린아이 같은 순진함을 보여준 덕택에 한국 기독교단을 이끄는 사람들의 수준을 공개함은 물론이고,제 주변의 정말 올바르게 '신앙심 있는'사람들을 욕보인건 아닌지.....
산에 있는지라 책을 보기가 힘든데, 중간중간 내용 발췌해주셔서 내용을 조금이라도 알게되었습니다. 이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이슬람에 대한 책을 몇 권 읽었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슬람은 악의적인 해석으로 가득차 있었던 왜곡된 모습이었더군요.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
  • rigel
  • 2008.02.11 16:14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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