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손에 담기고픈 한 권의 책
도서출판 어문학사에서는 보다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의 이야기 (12)

목록열기
유신은 덕만을 사랑했나, 덕만의 신분을 사랑했나? | 이야기 속의 이야기 2009.07.01 11:26 어문학사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어차피 실제 역사와는 별 상관도 없는 역사소설 드라마죠
네, 드라마를 보면서 막 헷갈리는 부분은 있더군요. ;;;
선덕여왕과 관련된 역사기록이 별로 없는데도 불구하고, 좀 과장된 이야기를 덧붙여서라도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점에 의의를 두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선덕여왕 다음 왕이 진덕여왕,
그리고 그 다음이 김유신...이렇게 되었던데...

그렇담 비담이 진덕여왕인가?...
여기선 비담이 아들이라고 하더니...
드라마가 헷갈림다...뭐가 맞는지?

멀쩡한 역사를 흥미위주로 바꾸다보니
뭐가뭔지 잘 모르겠군요?

헷갈리지만
덕분에 공부 잘 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진덕여왕 다음에는 김유신이 아닌김춘추가 왕이됩니다^^ 신라최초의 진골왕이죠
비담과 진덕여왕은 전혀 다른 인물입니다. 헷갈리실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지요. 반역을 일으키고 김유신에 의해 진압된 비담이 어떻게 살아서 왕이 됐겠습니까? 진덕여왕의 이름은 승만, 선덕여왕의 사촌이며, 의상대사와의 러브스토리로 유명한 여왕입니다. 또한 마지막 성골이기도 하지요. 진덕여왕 이후에 왕위에 오른 인물이 김춘추입니다.
네, 서니님 말대로 비담은 반역을 일으킨 죄로 구족을 멸하는 중형을 받게 됩니다. 실제 삼국사기에는 비담의 반역과 관련하여 죽은 사람이 30명에 달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당 태종이 진덕왕을 주국 낙랑군왕으로 책봉하였다고 하니, 이를 통해 신라와 당의 관계도 어렴풋이 짐작하게 하게 되더군요. ^^*
오오 퍼갑니다 ㅋㅋ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