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네비게이션 메뉴로
사이드 메뉴로
메인 메뉴로
메인 컨텐츠로
copyright
Daum
|
바로가기
|
이 블로그를
|
블로그
view
뮤직
위젯뱅크
내 카페
내 메일
내 쪽지
랜덤 블로그
친구 신청하기
즐겨찾기
구독하기
차단하기
스팸블로그로 신고
따스아리 (따뜻한+메아리)
국민 요구에 대한 따뜻한 응답
홈
Home
|
사진
Photo
|
동영상
Video
|
테마
Theme
알리미
Alerts
|
방명록
Guestbook
따스아리
따스아리는 '따뜻한+메아리'란 뜻입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국민 한명한명의 요구에 대해 따뜻한 응답을 드리겠습니다.
view
·
프로필
카테고리
Categories
전체보기
(
2022
)
이벤트 및 공지사항
(
18
)
신종플루 바로알기
(
46
)
복지부 정책뉴스
(
443
)
따뜻한 세상만들기
따스아리 기자단
(
37
)
따스아리 이야기
(
227
)
현장스케치 동행
(
149
)
따스아리가 만난人
(
92
)
실버 기자가 떴다
(
94
)
사각형에 그린세상
(
117
)
마음을 울리는U
C
C
(
108
)
건강한 세상만들기
몸살림 프로젝트
(
235
)
보건-복지이야기
(
119
)
줄이면 행복합니다
(
128
)
음식과 건강이야기
(
44
)
국민과의 따뜻한 소통
행복한 가족이야기
(
102
)
아름다운 노후 설계
(
41
)
이웃 블로그 이벤트
(
20
)
태그
Tags
전체보기
오늘
967
전체
7264392
즐겨찾기
439
행복한 가족이야기
(102)
목록열기
0EUso
초보 워킹맘에게 아이가 생긴 후 변화 들어보니..
B0401
초보 워킹맘에게 아이가 생긴 후 변화 들어보니..
|
행복한 가족이야기
2009.06.15 14:34
따스아리
공개
친구 블로그
비공개
http://blog.daum.net/mohwpr/12878733
'행복한 가족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06-22 15:07:35
미용실에서 금방이라도 울어버릴 듯한 '민하'
(9)
2009-06-22 09:59:21
'워킹맘vs남편' 육아 다툼 어떻게 해결했나 들어보니...
(17)
2009-06-15 14:34:03
초보 워킹맘에게 아이가 생긴 후 변화 들어보니..
(36)
2009-04-20 17:37:15
아빠는 맥가이버 '놀이기구 직접 만들어 볼까?'
(1)
2009-04-17 22:26:50
[처음하는 블로그와 초보아빠] 10년 후 아이가 읽을 편지 쓰기
복지부,
워킹맘,
보건복지가족부,
따스아리,
저출산 극복,
엄마들이 웃을때 까지,
우리 엄마 스마일 어게인,
워킹맘 수기,
워킹맘 수기 당선작,
아이낳기 좋은 세상을 위해,
저출산 정책,
초보 워킹맘,
초보 엄마,
아이가 생긴 후 변화
댓글(
36
)
|
엮인글(0)
스크랩 금지
이 글을...
(0)
엮인글 주소 :
http://blog.daum.net/mohwpr/tb/12878733
펨께
펨께
Y
2009.06.15 15:21
|
수정
|
답글
|
삭제
공감이 가는군요.
저도 아이들을 키워본적이 있는지라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지는군요.
바쁜일상생활속에서도 아이들의 웃음만큼 행복을 주는것이 없었던것 같아요.
글 잘읽고 갑니다.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6.15 15:30
감사합니다~ 많은 워킹맘 그리고 엄마들의 목소리를 담겠습니다~ ^^ 아 육아에 힘쓰는 아빠들의 목소리도요 ^^
좋은 하루 되시고요 ^^
포포위
포포위
Y
2009.06.15 15:31
|
답글
전 애기 처음 낳고 자궁 파열에...한 1년 고생해소.....너무 힘들었지만...지금은 너무 이쁘네여...우리딸..ㅎㅎ^^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6.15 15:37
엇 고생하셨네요 ㅜㅜ 예쁜 딸 나중에 저의 블로그 통해 한번 소개해 보시는건 어떠세요? 육아 일기 처럼요~ ^^ 요즘예쁜 아가들 보는 것이 너무 좋네요 ^^
오드리할뻔
오드리할뻔
Y
2009.06.15 16:01
|
수정
|
답글
|
삭제
저희 남편도 "나도 가족구성원 중의 한명이야"라고 얘기했었는데.. 하하 공감가네요~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6.15 17:36
^^ 남편 분들도 신경써 주세요~ ^^ 육아에 힘을 덜도록 저희가 더욱 노력해야겠네요~ 남편 분들의 원망을 안받으려면요 ^^
태빈맘
태빈맘
Y
2009.06.15 16:03
|
수정
|
답글
|
삭제
어린이집 이야기에서..눈물이 나올뻔 했어요 엄마 맘은 역시 같은가봐요 따뜻한글 잘 읽고 갈께요..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6.15 17:37
태빈맘님의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잘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허걱
허걱
Y
2009.06.15 16:21
|
수정
|
답글
|
삭제
난 큰얘 낳을 때 진통 14시간 했는데 결국 수술로 낳았습니다. (아기가 안내려와서요.) 마취 깨고 수술 부위가 아파 누워만 있으니까 간호사가 왜 아이 보러 신생아실로 안내려오냐며 병실로 데려다 줬죠. 큰얘는 감동보단 내 몸 아픈것만 생각하던 철딱서니없는 엄마였고 둘째 아이는 태동만 해도 감사하는 엄마가 됐습니다. ~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6.15 17:38
^^ 사랑스런 두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
amico
amico
Y
2009.06.15 16:31
|
답글
저또한 워킹맘입니다. 퇴근시간에 쫒기며 두돌도 되지않은 우리딸래미를 찾으러 어린이집으로 달려갈때마다
정말 이렇게까지 하면서 살아야하나..수백번되묻습니다. 조금더 일찍 데리러 가려고 부지런히 일도 빨리마치고
윗분들게 정중히 양해를 구하고 나오는데도 뒷통수가 저려오는건... 그냥 애딸린 워킹맘으로서의 자격지심일까요..
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가족이 치뤄야할 희생아닌 희생이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오늘도 칼퇴근에 아이를데리고 집에돌아가선 쌓여있는 집안일과 한바탕씨름을 해야겠지요..
그래도 우리딸래미 엄마하며 달려오는 그맛에 산답니다.^^
모든분들의 삶이 조금만더 여유로워진다면 참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6.15 17:38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바뀌는 모습을 계속 해서 보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도 바뀌는 것들을 알리고요~ 지켜봐 주세요 ^^
송선미
송선미
Y
2009.06.15 16:32
|
수정
|
답글
|
삭제
아....와닿습니다.... 나도 이제 년년생 아이를둔 엄마예요..아직 29밖에안됐지만..결혼하고 3년을 내 아리따운 20대가 이렇게
지나가네요...정말 키워보지 않음 ...모름니다..남자들 자기들 밖에서 일한다고 일이 힘들다 말하지만..
말 통하지않는 애기들 보는 엄마들의 고생 모름니다... 집에서 노는줄 알져... 내몸 하나 간수하기도 힘들만큼 어려운게 아이키우는
거란거 저도 알았습니다.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6.15 17:42
남성분들의 육아에 대한 생각도 많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인식 개선도 저희 일중에 하나네요~
행동으로 하나둘씩 바뀌는 모습 보이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
미소
미소
Y
2009.06.15 16:33
|
답글
첫째 낳고 정말 키우기 힘들다 했는데 둘째 낳고 키워보니 애 하나는 그냥 웃으면서 키우겠데요 ㅡㅠ .. 하나 더 낳았다간 해탈할거 같아요..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6.15 17:44
힘내세요~ 육아 정책도 출산 정책도 엄마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또 꼭 필요한 것 우선으로 점차 바뀌어 질 겁니다~ 계속 해서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또 바뀌도록 하는 것이 저와 기자단의 역할입니다~ 지켜봐 주세요 ^^
도현맘
도현맘
Y
2009.06.15 16:38
|
수정
|
답글
|
삭제
어린이집에서 왈칵...저도 큰애 3개월부터 어린이집보냈고..그 덕분에 1년내내 우유와 약을 같이 먹여 키웠지요..둘째도 3개월부터 보낼 계획이였으나..조산으로 어렵게 태어난 아기라..울며불며 애원해서 친정에서 5개월까지 키워주시고 지금 헝아랑 같이 어린이집 다니지요..역시나 새벽일찍 1등으로 가서 아무리 달리고 뛰어서 어린이집 도착해도 울아덜..미끄럼틀 밑에서 혼자 놀고 있어요..정부에서 출산정책으로 여러가지 지원해주지만..젤 시급한것은 임신하는것보다...낳아서 키워줄 사람이 없는 아이들에 대한 대책인거 같아요..정말..살려주세요..라는 애절함이 가슴에서 나오더군요...자식을 내손으로 키우지 못하고..뒤집는거 걷는거..말하는거 다 어린이집 선생님이 먼저 보고 듣고 일기장에 기록해준걸로 아이의 변화를 알게되는 직장맘...여간 독하지 않고는...힘들지요..너무 공감가는글에..댓글 안다는 사람인데..오늘은 저도 여기 하소연하고 갑니다..이런 좋은 공간이 있었네요...힘내세요..승주어머니. ^^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6.15 17:41
많은 이야기 들려주세요~ 여러분들께서 목소리를 내 주셔야지 좋은 정책도 마련될 수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힘을 보태고 제대로 전달되도록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기다림`
기다림`
Y
2009.06.15 21:52
|
수정
|
삭제
그쵸.. 맞벌이하는 부인이 애 안낳으려는 게 돈 뿐이겠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키워줄 곳이 없으니 안 낳는거죠.. 자기애 맘놓고 맡길 곳만 있으면. 낳고 싶은 아이 낳죠. 왜 안 낳겠습니까~~ 우리나라는 육아시설 구비에 정말 관심이 없는거같아요.ㅠ
이승희
이승희
Y
2009.06.15 17:12
|
답글
ㅎㅎ.....~저두 두아이를 그렇게 승주맘 처럼 워킹맘으로 키웠담니다...^^아이들이 어렸을땐 어린이집보내며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구요~~커서는 학원으로 저녁때까지 돌리고...맞벌이 엄마들은 정말 몇십년동안 생활고로 그렇게 살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가울 따름입니다~~그나마 다행인것은 우리의 아이들이 부족한 엄마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아는지 큰문제 일으키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커준다는것이 정말 감사할따름이죠~!!^^ 이땅의 맞벌이 하는 워킹맘들이 편안한 직장생활할때까지 우리의 정부는 많이 노력해야 할꺼 같아요!!^^*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6.15 17:39
예 말로만 저출산 극복을 외치는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필요한 것들을 파악하는... 그래서 아이를 낳는데 있어서 걱정이 없도록 그렇게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
pennpenn
pennpenn
Y
2009.06.15 17:17
|
답글
가슴이 따스해 지는 글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6.15 17:41
펜펜님 감사합니다 ^^
달걀
달걀
Y
2009.06.15 18:00
|
답글
저랑 똑같으세여~~저도 출산휴가 3개월후 바로 영아전담 어린이집에 맡겨서 젤 일찍 가서 젤 늦게 오는 아이였는데..
그 아이가 이제 막 돌지나서 걸음마하고 빠이빠이하고..눈물 마니 나요..
저도 아침에 아이 데려다주고 나올때 애가 울며불며 가지말라고 애처로운 눈빛으로 볼때마다..
무슨 부귀 영화를 누리구 돈을 얼마나 수억 벌려고 이렇게 애를 고생시키고 아프게 하나..아직도 아니 늘~~고민중입니다.
어떻게 해야 잘 살아가는 것인지를..
한량이
한량이
Y
2009.06.15 18:04
|
답글
워킹맘들 참 힘들죠.
저희 와이프는 아이가 생기자 마자 일을 관뒀는데 지금 그사람이 배운 기술이 아깝네요..
워킹맘을 위한 절대적인 제도가 꼭 필요 합니다.
류성자
류성자
Y
2009.06.15 18:05
|
답글
전어린이집교사를 하다 지금 결혼해 휴직하고 임신중이예요 어린이집에 있을때 우리 정원이도 3개월때 첨 만나게 되었어요 늘 처음와서 퇴근시간넘어서까지 엄마를 기다리다 가곤했죠 정원이 옹알이 하는거 뒤집는거 걷는거 그 사랑스럽고 행복한 모습이 저의 몫이 되었죠 정원이 어머니도 모든워킹맘도 이땅의 어머니라면 모두같은 마음이겠지요 이땅의 모든 워킹맘의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시크릿
시크릿
Y
2009.06.15 19:43
|
답글
저두 두아이 엄마이자 결혼9년차 워킹맘입니다.아이가 어릴땐 잔손도 많이 가고 힘들때도 많지만 지내다 보면 저두 훌쩍 아이도 훌쩍 한뼘씩 자라 있더군여.. 공감이 가는 글이네여..
라라윈
라라윈
Y
2009.06.15 20:09
|
답글
가슴이 찡해옵니다....
저도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어머니들이 저를 통해 아이들 소식이나 기쁜 일을 듣게 될 때, 기쁘면서도 한 편으로 속상해하는 모습을 봅니다..
집에 계셔서 아이가 돌아오면 맞아주고, 아이의 숙제나 학교일을 일일이 들어줄 수 있다면 그런 아쉬움이 없으실텐데....
하물며 눈에 아른대는 갓난 승주를 두고, 성장하는 소식을 듣는 엄마 맘은 어떨까...
짐작이 되네요.....
환상의 달
환상의 달
Y
2009.06.15 20:53
|
수정
|
답글
|
삭제
외국에 가셨으면 그렇게 힘들지는 않을 것 같은데... 왜 한국에서 아이를 낳으셨어요? 제가 아는 사람들은 외국에 가서 아이를 낳았기 때문에 육아로 인한 부담은 크지 않답니다.
녹차괭이
녹차괭이
Y
2009.06.16 10:59
|
수정
|
삭제
외국가서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는 사람들이 한국에 그렇게 많을까요? 그렇게 외국에서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사람들은 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저는 아직 미혼이지만 결혼해도 맞벌이 할거고 그럼 저도 나중에 워킹맘이 될텐데 우리나라의 육아정책이나 현실을 보면 워킹맘에게 가혹하기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에 나가서 아이를 낳고 키우면 힘들지 않잖아, 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우리나라의 미흡한 육아정책을 보완해서 맞벌이 하는 기혼여성들이 마음놓고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셋째 낳으면 오백만원 지원한다는 그런 정책은 전혀 땡기지 않아요.-_-
삼천맘
삼천맘
Y
2009.06.15 22:10
|
수정
|
답글
|
삭제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저도 오늘내일중 출산예정입니다. 너무나 힘겹게 가진 아이라 승주랑 똑같이 3개월뒤에 놔두고 직장을 나가려고 하니 벌써부터 속이 상하네요.. 전 운전하고 일하러 다니면서도 길거리에서라도 유축기로 모유짜서 먹일생각이예요.. 가능할까요? 정말 어떻게 해야 아이한테 덜 미안할까요...
함수림
함수림
Y
2009.06.15 22:15
|
수정
|
답글
|
삭제
님의 남편은 그대로 멋있네요 나도 이집에 살고있는거 알지? 라고 귀엽게도 말도 하고, 울신랑은 정말 제가 그 때 밥을 먹던 말던 자기 안챙겨줬다고 화가 2주나 나있었네요
흰둥
흰둥
Y
2009.06.15 23:18
|
답글
저시기까지의 마음은 너무도 공감하고 승주엄마의 각오가 당차보입니다.
그러나.. 같은 방식의 육아를 하고있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곧 교육의 문제가 오지요. 네살만 되어도 '엄마의 부재'가 엄마의 가슴을 찢어놓을겁니다.. 점점 더 답답해집니다.
육아문제와 동시에 교육환경개선이 있어야 인구절반에 해당하는 고급인력인 '엄마'들을 일터로 보내줄수 있을겁니다..
복덩어리
복덩어리
Y
2009.07.01 10:46
이 글을 쓴 승주 엄마예요. 앞으로의 일을 심각하게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님의 말씀 듣고보니..가슴이 더 답답해져요. 워킹맘이 살아가기가 이렇게 힘들수 있나요...... 행복하게 즐겁게 사는 그런 워킹맘은 없는걸까....
dpgb
dpgb
Y
2009.06.16 08:31
|
수정
|
답글
|
삭제
미혼이지만 공감이 가요. 이모들이 사촌동생들 낳았을 때 우리집에서 몇달간 있었는데 그야말로 지옥이었어요. 제 방을 함께 썼거든요. 밤마다 애는 몇번씩 울어대지 계속 먹이고 싸고 울고... 저까지 스트레스와 불면증으로 학교가면 매일 졸고... 안당해본 사람은 모를 듯.싱글맘님 글을 보니 더 걱정 되네요.제 남친은 어머니가 안계시고 우리 어머니는 몸이 안좋으셔서 아이를 맡길 형편이 안되는데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 낳으면 저도 싱글맘님처럼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겨야 하는데 좋은 선생님 만나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렇지 못한 경우 아이가 겪을 스트레스도 걱정되고 제대로 자라리 못할까 걱정이 돼요. 막내 이모가 싱글맘님처럼 막내동생을 키웠는데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 밤마다 4~5씩 일어나서 엄마 있는지 확인하고 폭식에 정신까지 산만해서 무척 힘들어했거든요. 그거 보면서 내 아이는 내가 키워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경제 상황을 생각하면 그럴수도 없을 것 같고 ...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내 문제처럼 다가오네요.
으니리니맘
으니리니맘
Y
2009.06.16 11:04
|
수정
|
답글
|
삭제
그 맘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저도 애가 둘이지만 출산휴가 끝나고 출근한다고 첫아이를 고모집에 맡길때 기분이란...
정말 얼마나 잘 살려고 이러나 싶기도 하고.. 피곤하다고 청소라도 하루 안하면 그지꼴같고...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 수도없이 했습니다. 지금까지 다니고 있지만요.
워킹맘들... 힘내자구요.
1
텍스티콘
목록보기
윗 글:
술, 구강·식도·위장에 어떠한 영향을 줄까?
아랫글:
'철통 보안' 가정폭력피해자 女쉼터 방문해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