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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동행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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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술 펼치는' 의사들 쪽방진료 동행해 보니.. | 현장스케치 동행 2009.07.03 13:49 따스아리
  • 진추하
  • 2009.07.03 15:32
  • |
  • 답글
천사들에   소풍같아요 좋은일 많이 하셔 복들 받으실꺼내요 ^^
정말 좋은일을 많이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분들이 펼치는 인술로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으실 것입니다 ^^
  • 한량이
  • 2009.07.03 16:24
  • |
  • 답글
이런것 보면 참 세상 살맛나지 않나요? 이분들은 꼭 명의가 되실껍니다.

화이팅 입니다..^^
넵 정말 명의라는 말이 딱입니다~ ^^
정말...나눔이 생각만큼 먼곳에 있지 않은건데.. 저도 곰곰이 생각좀 해봐야겠네용^^
저도 글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행해야 겠습니다~
일반 병원에서 보면 의사는 환자로만 보지 인간적으로 전혀 대하질 않던데 그리고 공부에 투자한 돈을 뽑아내려고 환자를 돈으로만 보는 것 같던데 이런 글을 보면 참으로 사람은 다양하다 뭐 이정도? 배운것으로 타인에게 봉사하는 사람들은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요.
정말 대단한 분들이네요... 복 받으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 유노
  • 2009.07.0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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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어느 집단이나 마찬가지지만.. 저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의사라는 직종도 결국 일반 사람들이 구성원일뿐..
정말 훌륭하신 분들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따스하게 빛을 내시는 분들이 있기에, 아직은 많이 살 만한것 같습니다.
좋은 분들이 소규모로 봉사하는것도 좋지만 국가 차원에서 소외계층 의료사각지대를 줄여나가는 것이 필요한데...착한 사람들 기사를 봐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네요..의료보험 민영화하자는 사람들이 나라를 틀어쥐고 있으니 참 암담합니다.
안녕하세요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
다른사람과의 관계 알려주기도 하고,
재밌네요! ㅎㅎ

한번 해보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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