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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아리는 '따뜻한+메아리'란 뜻입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국민 한명한명의 요구에 대해 따뜻한 응답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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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임신에 당황하고...' 27세 워킹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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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족이야기
2009.07.06 14:29
따스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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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자이너김군
드자이너김군
Y
2009.07.06 16:20
|
답글
저희도 약간 계획가 어긋나게 아이를 임신하긴 했는데, 그 감동이 말로 다 못합니다.
지금도 보고 있으면 너무 사랑스럽다니까요..^^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7.06 16:37
^^ 아 빨리 결혼해서 그런 기쁨을 느껴보고 싶어요 ^^
악랄가츠
악랄가츠
Y
2009.07.06 16:35
|
답글
세계 최고 저출산률, 대한민국~!
깜짝스런 임신에 당당히 아기에게 새생명을 주신 신선희님~! 감사해요~!
항상 즐거운 가정이 되시길~!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7.06 16:38
예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이죠~ ^^ 그분들의 행복을 지켜 드리는 것이 저희들의 몫임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비태클
비태클
Y
2009.07.06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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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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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태클은 절대 아닙니다만...28개월 아들이 저정도로 이야기 한다니..
음...울 애가 늦은건가? 쩝.....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7.06 16:43
그 부분은 제가 미혼이라 뭐라 답변을 드리기가 ;;; ^^ 기혼자 분들께서 답변좀 해주세요~ 부탁드릴께요~~ 꾸벅꾸벅
여우비
여우비
Y
2009.07.0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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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제 친구 아이를 보니(28개월)...저렇게 어른스러운 단어로는 얘기하지 못하겠지만...비슷한 의미의 말들은 하더군요...
어린이집이나...그런곳 안다녀도....어느정도의 말은 다하던데요
아마...신선희님의 아이도...글처럼 어른스러운 단어를 사용하지는 않았을겁니다. 아이들만의 단어를 사용해서 문장을
표현을 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비치
비치
Y
2009.07.21 11:38
울 딸래미 25개월 말 잘 하는데..
쥬뗌므
쥬뗌므
Y
2009.07.06 16:44
|
답글
갑작스런 임신이라는게 말이나 됩니까..피임 안하고 관계를 맺었으니 임신가능성은 생각해두셨어야죠..
애가 아닌이상..ㅉㅉ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7.06 16:52
너무 공격적이신데요~ ^^;; 계획에 없던 임신 될 수 있지 않나요 ;;;;
바른닉네임
바른닉네임
Y
2009.07.06 16:55
콘돔이 불량품이었나보죠..콘돔의 방어률은 97%랍니다.
5132
5132
Y
2009.07.0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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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꼬꼬마들은 연령제한 걸어서 글 못 달게 할 수 없나?
꿈속의그대
꿈속의그대
Y
2009.07.06 20:43
불임인사람인가보네요 그냥둬여 저러니 애가 안들어서지 ㅉㅉㅉ
겐조아무르
겐조아무르
Y
2009.07.07 05:15
꿈속의 그대님/ 그런말은 불임인 사람에게 큰 실례죠. 그냥 무개념인 사람이 댓글 단 모양인데 그걸 또 "불임인 사람이 시기질투해서" 썼다고 오해하다니... 게다가 "저러니 애가 안들어서지" 라니요... 불임인 사람들을 두번 죽이시는군요. 그게 무슨 큰 죄를 지은 사람에게 내린 천벌인것처럼 생각하시면 안되죠~
신뽀리
신뽀리
Y
2009.07.0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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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부부도 가족계획을 했는데 임신했습니다. ㅎㅎ..
임신만 안했어도 올해 미국으로 여행을 갈려고 했는데..
아이때문에 모든계획을 몇년 후로 미뤄야 할 것 같아요.
물론 아기 낳으면 귀엽겠죠?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7.06 17:02
여행 가시는 것 보다 더 행복하실 겁니다~ ^^ 제가 결혼은 안했는데 요즘 조카 보는 낙에 살거든요~ 휴가내고 조카랑 놀아주러 형님집으로 휴가를 갈 까도 생각중입니다 ;;;; 조카도 그정도인데요~~ ^^
훈장
훈장
Y
2009.07.0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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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슨 출산 장려 냄새가....ㅡ.ㅡ
따스아리
따스아리
Y
2009.07.06 17:15
무조건 적인 장려의 글은 아닌데요 오해가...^^;;;
부자인가봐요
부자인가봐요
Y
2009.07.0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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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시절에 둘째라니...
제 친구는 맞벌이 합쳐서 연봉이 일억이 조금 넘는데
아니 하나낳고 휘청거립니다.
유모차만해도...한국은 유모차 검사가 국제규격에 맞지 않아서
좀 나은걸 사니까 유모차에 카시트까지 하면 400만원 한자리에서 날라가고
아기들은 화학제품에 민감하니까 아기침대.침구.가구.벽지등등
좋은걸로 아기방꾸미는데 또 500이상 훌쩍든다고 애 낳는거 정말
돈 모으고 나서 하라고 충고 받았는데요.
저도 같은 생각이구요.
부모가 고학력.전문직.자기집을 갖고 시작하지 않는이상
아이앞으로 들어갈 비용 생각하면 돈 모으고 아이 낳는게 좋을것 같아요.
물론 부모에게 아이는 축복이지만
그 아이에게도 부모가 축복이되려면
엄청난 준비와 책임감이 필요한겁니다.
고대 그리스에서 괜히 노예들은 20대에 결혼시켜서 아이 낳게하고
그리스 시민들은 교육이 끝나는 30살 이후에 결혼했겠어요.
morrissey
morrissey
Y
2009.07.06 17:35
어이가 없네.. 둘이 합쳐서 연봉 일억이 넘는데 둘째 낳기가 겁난다고? 유모차 400만원? 미친놈들... 아기방 꾸미는데 500만.... 대체 씀씀이가 얼마나 크길래 한달에 천만원 정도를 벌어도 모자란다는 거지???????
ㅉㅉ
ㅉㅉ
Y
2009.07.0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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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낳지 마십쇼...
애는 돈으로 키우는거 아닙니다....
기적이 필요해
기적이 필요해
Y
2009.07.06 17:49
연봉1억인 부부지켜봤었고 그아내는 지금 퇴직하여 남자혼자 벌지만 아이 하나 키우면서
완전 여유롭게 살건데. 고학력과 전문직 자기집이 없는 상태에서 아이낳지 말라는건 무슨 무식한소리?
준비가 된상태에서 아이를 낳는것은 맞으나 님말은 아이낳아보지도 못한 멍청한 년놈이 찌껄이는
뭣도모르는 무식한것들이 짓껄이는 소리로 들리네요. 더군다나 노예는 20대 결혼 얘기는 왜하는건지?
님이진짜 싸이코에 띵한게 티가 나는게 우리나라 왕포함 양반 노예 모두 어릴때 시집장가가서 자식농사 지었습니다. 자신들의 생활환경과 생활방식과 관련있는 문제에 왠 고대 노예얘기는 쳐하며 고학력 전문직인 소수들만 아이쳐낳으라는 개떡같은 된장같은 얘긴 또 뭡니까? 말이 아다르고 어다른것인데 어찌 이렇게 천하게 댓글달다니. 저도 여자이지만 님같은 된장녀 혹시 내동생들 여편네로 들어올까 겁나네요. 아이를 기르는것에 엄청난 책임감가 준비가 필요하다는건 맞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솔직히 나는 애낳지 않고 사는것들 계획하는 한사람 이지만
님말은 너무 무개념이라는거.
무조건 최고급으로 해주지 못하면 낳지 말라는 왠 개떡같은 발언인지.
기적이 필요해
기적이 필요해
Y
2009.07.06 17:51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 괴씸한 글이다.
꼭 조상이 노예출신일거같네
ㅋㅋㅋㅋ
ㅋㅋㅋㅋ
Y
2009.07.0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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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 머가 들었는지
그냥 애 낳지 말고 결혼도 하지 말고 사세요
댁 같은 머리속 개념으로 애 하나라도 제대로 키우겠습니까?
aa
aa
Y
2009.07.0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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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유모차 카시트 합이 400만원 좀 말이 안되네요.
저도 남편이랑 연봉합하면 1억 조금 안되지만 절대 그가격으로 써지지않던걸요.ㅎ
카시트 젤좋다는 브라이텍스 40만원대이면 괜찮은거사고
유모차도 정말 돈걱정없는 사람들이나 150만원대 스토케사지
보통 좋은 수입브랜드 맥클라렌정도도 40만원안팎이면 삽니다. 합이 90이 안되는데요?ㅎㅎ
저도결혼하자마자 바로 아기가 생겨 당황했지만
지금 낳은지 5개월되었는데 정말 매일매일 하루하루가 감동입니다.
너무이쁘고 사랑스러워 눈물이 핑 돌기도 하지요.
미혼인 분들 아기키우는 비용에 대해 걱정 많으시겠지만
저 글처럼 돈이 들지는 않습니다.
아기 침대 인터넷으로 30만원대면 괜찮은거 사구요
가구는 당장 필요없습니다. 아가방은 아기가 좀 커야 필요하기때문에
당장 아기 낳을 시기부터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아직 저는 분유안먹이고 모유수유하고있어서 분유값은 안드네요.
회사에서 유축하고 집에서는 직접 먹이고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가 먹는 양만큼은 잘 나와주는데 좀더 크면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기저귀는 젤 싸게 공구하는 인터넷카페를 엄청난 검색을 통해 찾아내서
그곳에서만 사고 있습니다. 일반 마트에서 사는 것보다 훨씬 쌉니다.
제가 지금 하는 제일 큰 걱정은
어떻게 하면 아기 두뇌발달에 좋게 놀아줄 수 있을까, 좋은 인성을 길러줄 수 있을까 하는 것들이지
얼마짜리 뭘 해줘야하는데.. 그런 것들이 아닙니다.
아기는 정말 축복이에요. 으아 우리딸 보고싶어서 이만 퇴근해야겠습니다.ㅎㅎ
어이없는 여인네들
어이없는 여인네들
Y
2009.07.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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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인가봐요// 고상한 말로 조근조근 얘기를 하고 싶은 생각조차 안 들게 하는 미친 년이로세 ㅉㅉ ㅇ ㅏ 급 흥분이 가라앉질 않네 ㅎㅎㅎㅎ 휴~~ 니년은 니 부모가 니년 낳으면서 그리 최상의 조건으로 니년 낳아서 키웟냐? 대가리 똥만 차서 그런거 바께 모르나? 정신 챙겨라 미 칭 년아 !! 아오~~ 애기들은 화학제품에 민감 하니까 아기침대. 침구 . 가구 . 벽지 등등? ㅎㅎ 물론 부모된 입장에서 귀하디 귀한 자식을 그런 소소한것 조차 신경쓰고 싶은거 이해는 한다 마는 ... 인간이라면 누구나 하는 출산 육아를 그리 호들갑 떨면서 지 랠 할 필요까진 없단다 된장녀야 ㅉㅉㅉ 정말로 내 주위사람들이 너 같은년 만나서 캐 고생 할까바 심히 걱정이네 참~
ㅁㅈㅇ
ㅁㅈㅇ
Y
2009.07.0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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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입할 할때쯤 헬게이트 열리겠네요~ ^^ 한국 중산층 자녀 1인당 평균 교육비가 몇억이랬더라?
도스토예프스키
도스토예프스키
Y
2009.07.06 17:46
|
답글
가난은 대대로 대물림으로 이어가더라..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봤자.높은자리 에 오르는것도 돈, 백 없으면 완전 불가능한일이지,요즘 의사, 판사 가 되는것도 돈,빽 없으면 돈 벌기 아주 힘들다더군...성인들 회사다니면 월급도고작 150 이 평균이고 아기들 커서장가가면 150 정도로 마누라 자식들 먹여살리느라 등꼴, 뼛꼴, 다빠지고,,,,,마누라 들은 친정 부모들하고만 가깝게 지내며 친정부모들만 쌀뜰히 챙기고 다니더군, 우리 누나들만 봐도 그렇고 ,,,우리누나들은 엄마 아빠 한테 항상 맛있는음식들 해다가 가져다주고, 선물사서보네고,,엄마아빠 랑 항상 쇼핑보며 선물사주고,,,,, 우리 누나가 그러던데 부모들 나이들어 병원에 입원하면 아들들은 진짜 하나도 없고 전부다 딸들이와서 간병을 하더라는군,,,,
도스토예프스키
도스토예프스키
Y
2009.07.06 17:50
|
답글
우리형들은 장가가더니 우리 부모한테 진짜 해주는것 하나도 없다... 마누라들한테 돈 다뺏기고 자식들이나 먹여살리고,,, 우리누나들은 엄마아빠한테 맛있는것 해다주고, 선물사서 보네고,, 엄마아빠 항상 쇼핑 데리고 다니고,,,, 우리 누나가 그러던데 부모들 나이들어 병원에 입원하면 아들들은 진짜 하나도 없고 전부다 딸들이 와서 간병을 하더라는군,,,딸을 낳아야 한다...
하빈아빠
하빈아빠
Y
2009.07.06 17:50
|
답글
둘째 아이 출산잘하시고 우리아이들 돈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밝고 건강하고 훌륭하게 키우면됩니다....
지원자
지원자
Y
2009.07.06 1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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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가 모두 돈으로 해결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아이들 <돈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란 말은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그럼...아이를 돈 없이 어떻게 키운답니까?
네...돈 부족해도 키울수야 있죠.
환경호르몬 검사도 안한 유모차 태우고
역시 저급 아기 식기사용하고
중국산 옷입히고
저급 음식먹이면서 키울수야 있죠.
그렇게 키운 내 아기가 사회에서 제대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까?
요즘은 고학력.전문직.경제력 있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학업성취가 높습니다. 또 예전과 달리 공부잘하는 애들이
절도가 있고 예절도 바릅니다.
더워
더워
Y
2009.07.06 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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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에 있어 덜컥이나 갑작스런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결혼을 했든 안 했든,,아이 계획이 있든 없든 간에 성 생활을 하게 되면서 부터는 임신을 생각하고 있어야 하죠,,그런 성 교육을 자녀들에게도 가르쳐야 하구요,,,,,첫 째가 어려서 힘들겠네요,,그래도 둘이라 좋을껍니다,,
지원자
지원자
Y
2009.07.06 18:03
|
답글
역시...이곳 관치 냄새가 나는 곳이네요.
급낮은 괴벨스 ㅋㅋ
형이다
형이다
Y
2009.07.06 18:03
|
답글
왠만하면 아고라에만 댓글다는데 갑자기 울컥해서 글남기오. 와이프 31, 나 33, 결혼한지 2년짼데 언제 아기 가지려나 걱정이오. 아기예쁘다고? 난 아기들 멍멍이들 고양이들 아무튼 다 이뻐하는 사람인데... 도데체 주위에서 결혼해서 애낳고 사는 친구들 보면 다들 한숨밖에 안 쉽니다. 분유값에 기저귀값에 나중에 보육비에 학원비에... 답답하다고 합니다. 최소 둘 낳아야 하지 않냐? 물어보면 너 낳아봐라 낳아지나... 이게 아기있는집의 현실입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일회성 홍보성으로 이렇게 막연하게 좋은 이미지만 심으려고 하지말고 근본적인 대책부터 만드시길 바랍니다. 아 애많이 낳아서 쉬프트 들어가라고? 집있음 다 먹고살아지나? 저축은? 생활은? 좋은글 받고자 상품권이나 선물 몇가지 날리는지 모르겠지만 그럴 돈 모아서 정말 혜택가는 정책부터 만드시기 바래요. 가장 급한건 아이들 병원비 무상지원과 어린이방? 탁아소? 니 암튼 빨리 예산만들어 정책 펴기 바랍니다. 술담배에 세금 붙여서 쉽게 걷을 생각은 하지 말고. 종부세나 부활시켜서 말이죠
줄리아7
줄리아7
Y
2009.07.06 18:04
|
답글
정말 요즘 세상에 돈없이 애 키우는건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도 힘들더라구요... 정말 어디 공원을 가도 다들 비싼 유모차 끌고 다니고, 어쩌다 초라한 유모차를 보면 안쓰럽더라구요.영어유치원 다니는게 당연한게 되어버리고...영어유치원 한달에100만원을 훌쩍 넘기고... 그렇다고 그냥 집안에서만 있게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정말 돈이 세습이 되더라구요.
나그네386
나그네386
Y
2009.07.06 18:10
|
답글
축하드려요....나도 옛날에 생각지 않은 애기가 생겼더랬는데....(물론 신혼때...전 남자).....와이프가 임신 소리 하는 순간 깜딱 놀랐으나....바로....잘됐다...언능 낳자 했죠......지금은 벌써...6학년 초딩 마지막 학년......일찍 낳으나...나중에 대비한다고 해서 낳으나...그게 그거 아닌가 싶네용....암튼 ㅊㅎ
어이없음
어이없음
Y
2009.07.0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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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에 아이를 갖는게.. 어린 나이에 갖는 겁니까? ; 예상하지 않은, 원하지 않은 시기의- 임신이라면 맞는 이야기지만.. 27살에 임신하는게 어린나이에 임신한 것이란 생각은 이해가 좀 안가네요... 여튼 잘 키우세요~
나는나
나는나
Y
2009.07.0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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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연분만을 목표로 임신기간 내내 정말 열심히 운동 했습니다. 출퇴근할 때도 일부러 한정거장 걸어가서 타고 한정거장 미리 내려서 걷고 열심히 몸을 움직이며 남편에게는 탯줄 자르다가 기절하지 말라고 농담도 하고... 그런데 노산에 예정일이 지나도 아가가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아서 촉진제 맞고 유도분만 시작했는데..태아가 내려오다가 걸리는 바람에 18시간 죽을만큼 진통하다가 태아가 위험하니 수술해야한다는 진단 때문에 펑펑울며 수술했습니다. 수술전에 너무 아팠던 때문인지 덕분에 수술한 다음날은 오히려 참을 수 있어서 말짱하게 걸어다녀 가족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님의 글을 보니 비슷한 경우 인것 같아서 반갑습니다. 그리고 둘째 소식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는 첫아이도 너무 늦은 노산이어서 둘째는 엄두도 못내네요. 건강하고 예쁜 아가 낳으세요.
에이구
에이구
Y
2009.07.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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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이 생각보다 좀 있는거 같으네요..
그러나 아이는 하늘이 주신 축복이자 선물아니겠어요 ?
돈이 전부다라고 아니라고는 할 수 없지만 사랑이 전부란말은 사실이라고 생각함니다..^^
신선희님 아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미자
미자
Y
2009.07.06 22:37
|
답글
축하드려요 27에 임신절대적은나인 아니죠 더구나첫애치고는 늦은나이인데계획없이생긴첫아이라당황하셨군요 행복하세요
??
??
Y
2009.07.0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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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에 악플다는 놈들 진짜 쓰레기임 -_-ㅋ..
꼬투리 하나 잡아서 어떻게든 비꼬려는 놈들.. 니네들 엄마앞에서 반찬투정하는 놈들이지?
겐조아무르
겐조아무르
Y
2009.07.07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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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 주위에는 둘 낳고도 너무너무 아쉬워서 셋째 가지신 분들도 많아요~~~ 키우다보니 어찌나 재미가 좋은지 셋으로도 부족하다고 하시던데요. 아이는 정말 하나만 낳으면 너무 아쉬울것 같아요. 또 얼마나 허전하고 그렇겠어요~ 저도 셋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블랙타이거
블랙타이거
Y
2009.07.0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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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누가 거시기 하래? 기분좋았겠다. 난 한번도 안해 봤는데.ㅠㅠ
백령엘리제
백령엘리제
Y
2009.07.0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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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답 없는 놈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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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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