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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발 씻김. | 가족사진 2007.11.19 20:12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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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라이타를,,성우한테서 얻었지...
성모상앞에 기도할때 쓰게???////성우가 물어보았지만,,아무생각없이 달라고했다가 그렇다고 끄덕였지뭐야...우습더라고,,,
저녁에,,우리집을 통해서 붉은 간판이 어우러지게 보이더라고,,집으로 귀가중에ㅡㅡㅡㅡㅡ
차가운바람을 맞으며 집을 들어섰는데,아무도 없는거야.
참 아침에 엄마는 일찍 여고동창생들과 영광굴비를 사신다고 떠났지.아직 안오신듯하다고 생각미친중에..
벨리울리고,,,엄마가 굴비박스를 들고 힘들게 들어오시는거야
엄마는,,성모님 앞에,왠일로 오자마자 불을 켜났나??///
나는 그제서,,아침에,,
내가 켜 놓고 성우랑 서둘러 출근을 한것을 ,,,,,,그제서야 깨달았지
그리고,,,엄마랑 한참을 천만 다행이라고
여러번 말하고
뉘우치고
늦게서야 잠자리를 청했어
한편 경이로왔고,,,초는 아직도 많이 남아있었고,,,,초기둥도 같은 크기로 지금 불을 킨모양처럼 있었다는거야...////
놀래켜서~~미안 ^^*
1119<<<<<11월 19일>>>>>참 이상한날///
걱정하지마...잘 할 께//

우리딸들이 이사실을 듣고 더 놀랄까봐,,,
자기는 어이없어 할것 같고,,,,,
앞으로
더 더욱,,,차근 차근하게,,,단속후에 가게에 나갈께요///
걱정하라고 글 올린것아니야.알지?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요
어서 아이스크림 사러 나가세요^^*벨이울려요 ㅎㅎㅎ
우황청심환 하나 먹으세요...
너무 놀랬겠네...
내가 있었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인데..
내 빈자리가 그런 일까지 벌어지게 하는구나..
1.전자요
2.가스불
3.촛불.....현관 문 손잡이에 써서 붙여.
이 번에 제2기적 사건을 경험했군..ㅎㅎ
너무 놀라지말고...좀 조심하도록..덜렁거림은 이제 고만~~!
잘지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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