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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 샤로니의 뉴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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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뉴욕 |  2009.07.04 12:12 노처녀 샤론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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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사진보다 백배 맛있게 먹었으니....... 특히 울큰넘 10개월만에 '밥' 먹었다는사실이 중요하지!! ㅎㅎ 나두 집안이나 가게정리, 큰넘 학원 알아보고 하느라 어제서야 잠깐 올렸어, 부지런히 더 올려볼께........ :뉴욕스토리" ^^::
아하하 맞아요. 밥먹다가 갑자기 히죽히죽 웃어서 왜그러니? 하니까 밥먹으니까 좋아서요 하던모습이 생각나네요. 귀여워라. ㅎㅎ
안개님 너무 예쁘십니다.
어느각도에서 찍으시든 다 이쁘세요.
아기 피부...흐~~ 내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던가...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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