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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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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생, 이상하게 보지마세요! | (취재기사) 2007.05.23 01:11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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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허문범
  • 2008.02.22 21:13
  • |
  • 답글
제도권에 적응하지 못하면서 제도권내부의 직업을 바란다는건 어폐가 있는 말임니다.
간호사나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으시다구요? 학교의 성적에 우선하는 방식이 싫으시다면
간호사나 사회복지사도 절대 못될검니다.
절대로!! 사회적인 직업이 요구하는것은 사회의 적응과 일잘하는 명석함(학생의 경우 성적)
이지 다른것이 아님니다.
자신감이면 다될거 같가구요? 훗... 비웃어주고 싶습니다.
사회는 님이 생각하는거 만큼 공평하거나 정당하게 경쟁할수 있는 곳이 아님니다.
신은 공평할지 몰라도 사회는 불공평함니다. 이런곳에서 자신의 위치를 가지고 사회를 변화 시키겠다면 제도권 내에서 약간의 기반. 아니 기반이 아니라 비집고 들어갈 틈이라도 만들어 놓고 의지를 주입해야 하는검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말.. 저는 이말을 좋아 함니다. 계란으로 바위를 치다보면 계란이 썩어 양분이되고 어느순간 날아온 씨앗에 의해 나무가 자라고 바위가 깨짐니다. 그럼으로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계란이 바위에 닿지도 못할 정도로 바위에서 멀리떨어진곳에서 계란을 던진다거나
바위게 계란이 부서진 흔적도 남지않는 바위라면
좀더 가까이 좀더 신중하게 계란을 던질 필요가 있는것입니다.
자퇴를 한다고 하는 학생들 많이 보았지만 딱히 계란으로 바위를깨갯다고 생각하고 자퇴를 결행하는 학생은 0.1% 도 될까 말까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자퇴생을 멀리서 허무하게 계란이나 버리는 그런 사람으로 생각하지 바위를깨트릴만한 씨앗으로는 보지 않는다는 검니다.
자퇴생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고자 하면 어슬렁거리거나 시간버리는 짓따위는 당장 집어치우고 죽도록. 아니 죽은것처럼 치열하게 살아야 함니다. 안그러면 학력과 (당연한)편견 안에서 절대 해어나올수 없습니다.  

학교에서 공부만 배우고 도덕성 따위는 상관없으니 학교 안다니신다는분. 정말 철없는 생각입니다.
학교 내부에서 싫든좋든 급우들과 어울리고 조금의 성적향상을 위해 노력한다면 그게 바로 바른 인간성을 가지는 검니다. 나이어린 치기에 불과 합니다. 앞으로 10년 20년 뒤에 후회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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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쥴리엣
  • 2008.02.23 00:35
미친, 초 욕나오네.
겪어본사람이 그 고통을 더 아는법이다.
성적이 열등하면 사회복지사, 간호사가 못된다? 웃기네.
너나 맞춤법 똑바로 해서 글쓰셔.
"헤어나올 수"
"겁니다"
"아닙니다"
"합니다"
성적이 우수하면 일잘하는줄아나? 이건 어디서 튀어나온 또라이야?
  • 답글
  • 좋은생각
  • 2008.02.23 08: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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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
간호사나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선 꼭 전문대학 이상을 나와야지만 자격증이 발부 됩니다. 밑에 글 남기신분들에 말이 틀리진 않았어요.. 2년제을 나오면 그만큼 대우가 약하고 3년제나 4년제를 나와야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꿈을 더 펼칠수 있는게 현재 우리나라에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두 2년제 졸업하고 편입해서 4년제 가려고 해요.. 현진양도 꿈을 잃지 않고 끈기있게 자신에 길을 찾는다면 분명히 좋은일이 생길것 입니다.
학교 내부에 싫든 좋든 급우들과 어울리고 조금의 성적향상을 위해 노력한다면 그게 바로 바른 인간성을 가지는 거라뇨... ㅋㅋ 조금은 위험한 논리인데요..?
자퇴를 했다고 해서 본인의 삶을 사랑하지 않는건 아니죠.
본인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자퇴를 선택할수도 있는건데요.
제가 말씀드린 분이 댓글을 삭제하셨네요.
샤샤샷님께 말씀드린게 아닙니다.
저도 고등때 자퇴했을때 주위에서 걱정많이 하더군요~ 나중에 수도권 4년제 대학 독학으로 들어갔고 현재 미국에서 개인사업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자신를 믿고 의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제주에서 야간학교에서 자원봉사하는 46세의 직장인입니다 우리학교는 고졸검정고시 대비야학입니다 저는 이일을 하기 전까지는 중고생들이 이렇게 많이 자퇴하는지 몰랐읍니다 4월 8월 검정고시가 끝나면 학생모집을 위한 광고도 하고 플랭카드(현수막)을 걸기도하면서 학생모집을 하면 문의전화가 참 많이 옵니다 근데 제가 깜짝놀라고 고민스러웠던것은 고등학교내지는 중학교를 그만두고-자퇴하는 이유는 잘 애기를 안해주니까 자세히는 모르지만 -우리학교에 와서 공부를 해서 검정고시를 통해서 대학을 간다던가 하면서 못다한 공부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험을 많이 하다보니 작금의 학교교육에 뭐가 문제가 있고 또한   부모들이 아들 딸들을 너무 온실에서 키우다 보니 이런건 아닌가 혼자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지만 학교를 중도에 포기했다고 해서 꿈마저 포기는 마십시요 학교를 중도에 포기하면 검정고시라는 제도가 있어서 청소년들이 갖고있는 꿈을 실현하는 방법은 많다는 것입니다
제가 드리고싶은 말씀은 절대 포기 하지마시고 끝까지 한번해보시고 안되면 우리학교나 아니면 청소년 상담센터에 가셔서 상담을 통해서 뭔가 할 것을 찾아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내요
뜻이 있는곳에 길있읍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길을 한번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좋은 일 하시네요....저도 한테 고졸검정 야학에서 무료로 공부했었습니다......
그 덕에 대학졸업하고 현재 미국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좋은 가득하시길 소원합니다....
  • B타민여왕
  • 2008.02.23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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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다만 문제는 이런캐이스만이 있는건아니라는거죠, 이런캐이스 누가 나쁘게봅니까? 하지만 범죄등의이유로 자퇴한것은 또 다르죠.
교사들이 자퇴생이나 뒤치닥거리며 시간보낼 여유가 어디있습니까. 물론 이 자취생은 좀 다른 경우지만 대부분 자취생은 사람도 아니에요. 죽울 맛입니다.공교육무너진다 말 마시고 우리도 학원처럼 공부만하고 가르치는데 만 신경쓰게 해 주면 안될까요, 아니면 욕이나 말든가
자퇴가 웃긴거다....자퇴를 왜시켜? 자퇴는 자기가 자진해서 나가는거고 자퇴하는넘들 대부분은 명퇴시켜야되는건 웃기는 자비심으로 자퇴시켜주니 뭐가 어쩌구 저째?? 쓰레기들은 한번에 죽여버려야되는데 이미 사기꾼자체가 대통령이되는 사회가 우습다
솔직히 자퇴하는거는 사회에부적응하는거나마찬가지다
머리아에안쓰는 3d직업을안할빠엔 공부가 자기에게 가장 중요하단걸 알텐데
하기싫으니 안하는거다. 괜히 말도안되는말로 정당화나시키고
자퇴하고 공부한다는것도 어이없다. 천재가 아닌이상 학교를 다니고 대학을 가는게 검정고시,수능보다 쉽다는걸 모르는건가
나도곧 자퇴할건데 일단 기타존나연습하고 안들어본락음악듣고 삘받으면 일단작곡하고그래야지
인간은 모순이 있는말을 하기마련입니다 왜냐하면   자기에이익과 가치관을 이입하기떄문이죠  
인간이 모두 다 인간일까요?     짐승들도 자식을사랑하며   자기의대를 지키고 양육번식을 하며 살아감니다
또 시간은 물체의 변화를 기록한것 이라고 합니다   시간은 모든이에게 주어집니다   실속이 있건 없건 지금 하루에도 수천번 내생각에 갈등 과 공상 을 거듭하면서   어떤일에 몸을담죠     자퇴생이건   학생이건   사회는 둘째치고       배움은 곧인격이고 가치관입니다   모든일에 모든정신작용에 배움이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배움은 실패를 전제한 말입니다   흔히 실패를 두려워하면 안된다하지요   실패를 두려워해도 됩니다   실패를두려워할때와   실패를 이겨낼때가 있는대   아무리인간은 발버둥쳐도   갈등만남지요 두가지 경험을 골고루 경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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