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속에서 만나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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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왕께 바치는 노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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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사랑해요! | 나의 왕께 바치는 노래 2009.09.14 23:08 예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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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사랑해요..저에게 하시는 말씀이네요.. 말없이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절대 동감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면서 오는 순종을 통해 이뤄지는 일들이 알면서도 참 힘드네요...목사님 근데
이 좋은 글을 저희 블러그에 옮기려면 어찌 해야 하나요?!   너무 좋아서 자꾸 들어와서 봅니다.
할렐루야1 주님을 찬양합니다.

Joy사모님! 반가워요. 희주랑 희라 잘 있지요?
이 가을에 한 번놀러와요. 그리고 스크랩할려면     '이글은...' 이라고 한 곳을 클릭하세요.
그러면 블로그나 메일로 스크랩하고 싶은 곳으로 가지고 갈 수가 있어요.
해보고     또 연락 주세요. 내 메일은 eun-mok@hanmail.net이니까 자주 연락해요. 샬롬!
kos8646@gmail.com  

I MISS YOU.
감사합니다!

너무나 같은 심정입니다!

주님을 믿음이 , 따름이 ,

하나님을 으뜸으로 사랑하고
내 몸과 같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인데.

주님이 사랑하시는 내 이웃을...

허물많은 나를 끝날까지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끝임없이 ,사랑의 채찍으로,   세심한 배려로,
위로로 권면하시는   사랑의 주님!
그 사랑 생각하면,
송구스럽고 미안하고 ,

칠전팔기,
삶의 이유가 주님 사랑 실천하는 것 이건만...

날 마다 죽고 날마다 살아납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주님 사랑 실천하는 것이네요

목사님! 다른 글 도   다 너무 훌륭하지만

나의 왕께 바치는 노래는
더 더욱 성령님께 인도된 탄성같이 느껴집니다

Joyful 님 방에서 뵈옵고
예은목. 남성분이라 생각했지요.

알고보니 백합같은 외모와, 믿음을 가지신
예수님의 은혜로 목사님이 되신
예은목 선교사님 이시더군요!

사랑합니다!!!

샬롬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 감사합시다.
이본느님! 참 오랜만입니다. 물고기님 방에서 뵙고 얼마후 부터 소식이
없었네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이본느님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무척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모든 게 하나님에 은혜로 사는 것이라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니까 다른 것들은 그저 별 흥미가 없습니다.
주님을 노래하는 재미가 저에겐 최고입니다.

이본느님! 주님안에서 늘 행복하세요. 샬롬!
                 툭 하면 상처 받았다는 말로

                 주님의 마음을 아프시게 한 죄를 뉘우치며

                 나의 몰염치함을 깨달을 때

                 침묵 속에서 들려주시던 주님의 고귀한 음성 ㅡ



                 "말없이 사랑하여라!

                   내가 한 것처럼 아무말 말고,

                   자주 겉으로 들어나지 않게 잠자코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되도록 말없이 사랑하여라.

                   그러게요 이해인님의 시처럼 맞아요 ............

                 말없이 사랑하여라!

                   내가 한 것처럼 아무말 말고,

                   자주 겉으로 들어나지 않게 잠자코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되도록 말없이 사랑하여라
                     네 침묵 속에

                   원망이나 인내롭지 못한 마음,

                   또한 비판이 기어들지 못하도록 하여라.



소마시온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말없이 사랑하여라'가 해인 수녀님의 시인걸 몰랐습니다.
몇년 전에 화곡동에 있는 대현 교회 성전 기둥에 써 있는 글을 보고
너무나 마음에 닿는 글이기에 수첩에 적어 왔습니다.
그런데 작가의 이름이 없어서 그 교회 목사님이 들으신 주님의   말씀인가 했습니다.

그리고 또 얼마전에도 인터넷에 올려진 글을 보고 놀랐습니다.
제가 너무 괴로운 심정으로 답답할 때 얼마나 위로가 되었는지 아예 외워서
날마다 주님이 들려주시는 음성으로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려고 노력한답니다.

그 글이 누구를 통해서 들려진 주님의 음성일까? 무척 궁금했습니다.
제가 무척 좋아하고 존경하는 해인 수녀님의 글인 걸 알게 해주셔서 참 감사 합니다.
그 좋은 글을 작가의 이름을 모른채 좋아 했으니 또한 염치 없군요.

수정하여 작가의 이름을 밝히게 해주셔서 넘무 나 감사합니다.
누구나 주님의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시를 지으시는 해인 수녀님은 참으로
하나님의 시인입니다. 저도 그런 하나님의 시인이 되어 주님 귓가에 날마다
주님 향한 사랑을 종달새처럼 노래하고 싶어서 어설프지만 날마다 시를 짓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아이 죄송합니다 ..아시는 시를 인용.하시는줄.안걸요 오히여 머리를 들수없게 죄송할.뿐입니다 많은 위로를 받아요... 글 감사합니다... 건필하옵소서!
소마시온님,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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