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살 만한 세상을 꿈꿔 봅니다

시사 (51)

목록열기
최진실 자살, 찌라시 vs 찌라시vs 찌라시 | 시사 2008.10.05 01:56 메모리즈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네티즌들을 몰아가는 것도 볼썽사납고, 고인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활용하려는 인간 말종들도 있고.... 정말 사회의 암적인 존재들입니다.
잠시나마 우리 모두의 스타 최진실의 죽음을 슬퍼 할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나경원과 한나라당, 마치 최진실 안티 같군요.
어찌 사람으로서 저럴수 있을지..
  • 장갑토끼
  • 2008.10.05 11:44
  • |
  • 답글
동의합니다. 악플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게 진정한 이유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법이 생긴다고 범죄를 안저지를까하는 의구심도 많이 들구요. 그렇게 따진다면 지금 우리 사회는 법이 있으니 범죄가 없어야 하는 것이겠죠.

무엇보다도 기자질하는 것들의 자질과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는 것들이야말로 법으로 제재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맞아요.
사실, 영향력은 정치인들의 악성 논평과 종이신문들의 왜곡기사가 더 큽니다.
제도적으로는 국가보안법 같은 악법들이 있겠죠.
수많은 사람들이 '빨갱이'라는 누명을 쓰고 평생을 고통속에 살게 만들었으니까요.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