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lle
독일 친구들이 저를 하얀 물고기(scholle)라 불렀지요~그래서 blog 이름을...

영혼의미소(New Age)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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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선율....Giovanni Marradi의 앨범] | 영혼의미소(New Age) 2008.11.22 23:51 scholle

'영혼의미소(New 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니카
  • 2008.11.23 12:19
숄래님 안녕하시지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요.
음악이 새롭고 멋지네요... 저 담아갑니다..
  • 답글
  • scholle
  • 2008.11.23 17:39
이분...
독일에 오셨을때 음악을 듣고 너무 황홀했었지요!
상상할수 없는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는분 같다는 생각을 해밨습니다,
세상에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요!
어제는 눈이오고 바람이 심하더니 오늘은 잔잔한 날씨에 햋볓이
따뜻한 가을날 같습니다,안녕하시지요!?
  • 하비
  • 2008.11.24 09:20

- 인간에게 이런 재능을 주신분께 찬양을 드립니다.
한 곡 한 곡 들어보며 또 감동을 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
  • 답글
  • scholle
  • 2008.11.24 16:56
하비님...하비님이 오시면 늘 감사하고 기뻐요!..
기운 차리시고 씩씩하게 헤처나가시는 모습에 감사한 마음을 넘어
눈물이 나오려고 합니다,
진정 신앙의 힘이라 생각되어서 그분께 감사하고 싶어지는군요!
어제밤...
몹씨도 눈이 많이 왔군요!
몸편히 하시고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만나 뵙고 함께 했으면 합니다,
제 형제보다 더 좋은 주위분들과 함께하는세상이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행복하세요!
옴마야~~~~~~~~
벌써 눈이 왔슴까??

서울보다   쪼메 못하지만
부산보다는   훨~~~ 낫네요ㅎㅎ
서울에는 진작 눈이 왔는데,,
부산에는 비가 오고 있습니다
가을비 우산속에 ~~ 최헌이 생각나네요
  • 답글
  • scholle
  • 2008.11.24 17:01
미리비님 요즘도 산행을 하시고 사진 찍으시느라
정신 없으시겠지요!^^
좋은 취미를 가지신 미리비님의 모습이 너무 보기좋습니다,
우리가 만난지도 벌써 2년이 되 갑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변함없는 모습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올 성탄에도 변함없이 축복의 은혜가 미리비님께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시구요!^^
  • 강 인희
  • 2008.11.24 16: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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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삭제
우연히 제비를 들으러왔다..좋은글과 음악 잘듣고 갑니다.
독일에 거주 하시네요. 늘 행복 하세요..
  • 답글
  • scholle
  • 2008.11.24 17:03
안녕하세요!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불로그에 오셔서 평안하신 마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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