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철
사는 이야기가 다 각자의 섬의 이야기겠지요. 글쓰기를 통해 세상살이와 만나고 만남을 통해 소통을 바랍니다. 섬, 이야기와 아버지, 이야기 등을 통해 삶의 맛을 전하기도 하고요... 메일 limhyunc@hanmail.net 친구신청은 의미가 없습니다. 즐겨찾기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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