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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산책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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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유산’에 누나들이 반한 까닭 | 영화 드라마 산책 2009.07.05 13:16 임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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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a
  • 2009.07.05 16:25
  • |
  • 답글
여느 다른 드라마 키스씬과 달리 소설 속의 글자들이 새벽녘 공기에 퍼져 나가는 서정적인 느낌이 들어 더욱 좋았어요~ 어떤 블로거분은 한효주씨가 연기하는 은성이 '오만과 편견'의 리즈와 닮았따고 그러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은성이 환이를 피해 달아날때 새벽의 요정같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글 잘보고 가요.요즘은 '찬유'검색에 푹 빠져버렸네요.
지난 사랑을 돌아볼 만큼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그냥 괜히 두근두근해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은성'이가 되고픈 건 아니고, 그냥 찬이와 은성이가 너무 예뻐요
오늘은 은우 만나기 직전이었는데, 또 빗겨갈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요
작가님이 너무 은성일 불쌍하게 만들어서 밉기도 하지만,
요즘은 주말만 기다리며 산답니다 후후후 ~
뭐지 모를 매력이 있는 드라마에요.
다행히 현철님께도 도움(?)이 된것 같아요.~^^

좋으 하루 보내세요~
  • 티아라
  • 2009.07.06 08:38
  • |
  • 답글
환이역을 승기군이 맡아서 그런 설레임을 많이 받지 않나 싶어요.
초반에 못되게 나왔을때도 착한 승기가 하니까 욕도 별로 안들었고 아무튼 환이와 은성이는 너무예뻐요.첫사랑의 설레임 같은 느낌을 주는것 같아요.아무튼 승기군 화이팅 이에요.
그랴유~~ 나두누나여유~~ 뒤로 꼴까닥 하구 넘어 갔네유~~!
울 와이프가 잘 보는 드라마네요...
난 보질 않아서...
한 번 봐 보세요. 아내와의 연애시절을 떠올리기 적당합니다.
새로운 관계에도 좋구요.
  • 또바기
  • 2009.07.0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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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맞아요 가슴이 설레여 옴은 내안에 그사랑이 있다는거예요.. 진정 사랑의 감정을 공유해야 할 부부간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이기를 바랍니다...
뒤로 넘어간 누나들 중 한 사람입니다
한글로 된 아티클이 너무 오랜만이라 눈에 띠어 읽어 보았습니다
물 흐르듯한 문장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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