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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길 안내’ 불신하는 외국인, 왜? | 함께 고쳐가기 2009.07.06 07:47 임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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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군요. 길안내 불신할만 하네요.
우리의 예절과 길안내 다시한번 더 돌아봐야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같은 한국사람이라도 알아듣기 힘들 때가 있어요.
그렇죠?
솔직히 바쁜사람 뒤에서 빵~~~경적한번울리고 창문내리더니 실례합니다~이런소리도 없이 다짜고자 여기가려면 어디로 가야함?? 이따위로 행동하는 넘들.....정반대 방향알려준 경우가 좀 있지...
전적어도 외국인이 한국인에게 예의를 따지기 전에 한국에 온이상 길을 찾을때는
한국말로 물어봤음 좋겠네요 여기가 영어권 국가도 아니고 말이죠
간단한 한국말이나 기본적인 한국어휘만 알면 그렇게 길찾는데 어렵지 않을텐데 말이죠
전국민이 영어를 유창하게 구상할수 있는것도 아닌데 다짜고자 길가는 사람붙잡고
영어로 계속 물어보면 아무리 그길 잘안다고 해도 피할수밖에요
  • pennpenn
  • 2009.07.06 10:26
  • |
  • 답글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
격언은 언제나 진리입니다.
ㅎㅎㅎㅎ노을인 길을 물을때 설명 잘못한다고 늘 남편한테 소리듣습니다.
구체적인 설명을 못하는 길치라서..........쭉~ 잘 쓰걸랑요.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맞습니다..
이왕 알려주는거 친절하게 알려주면..
보람도 있고..
받는사람은 감동먹고...ㅎ
멋진 하루 되세요..^^
외국인에게 길 알려 주려면 종이에 그려서 알려주는 것도 한 방법일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멀리서 응원합니다.

국내 일로 빠쁘신데 죄송합니다만 ,
주위에 일본관계메스콤이나 신뢰 할 수 있는 경찰이 있으면 아래 사항을 정보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의
일부 정치,재판,경찰 금융,우편 통신 구청등의 일부 사람들이 조직되어 갖은 부정 ,비리 악행을
하고 있읍니다.
증거와 자료를 아래의 일본블로그에 게재 하였으니 보시고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s.yahoo.co.jp/ansund59 입니다.
표시가 안되면, 「偽りの日本」으로 검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조직은 한국의 정계하고도 관계가 있는 듯한 일도 경험을 하였읍니다.
블로그를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가지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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