樂 一 한 강 부 글 마 당
시냇물 강물되어 바다로 흘러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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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08.05.04 00:04 흐르는 강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좋은글 잘 읽어보고 갑니다.
제가 몰랐던 세상 이야기에 감탄사가...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재미있게 들러보고 갑니다.
늘 행복한 삶 되세요 ^*^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칠순의 연세가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행복한 시간 보내시는 모습
넘 보기 좋은걸요..

햇살이 참 이쁘네요..
시간 내서 두루두루 살펴볼께요...
아름다운 노년을 살아가시는 고운 선생님을
만납니다. 과거를 맘 속에서 꺼낼 수 있는
그 의지가 아름답고 문맥도 반짝이고 있어서
좋은 글을 늘 마음에 담아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월에 밤 되시고 건강하세요.
멋지시고 대단하십니다.^^즐거운 주말되세요.^^
선생님 께서   소인의   불방을   찾아주신   이점에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흐르는 강님   아버지와 같은   분인지라   늘 건강하시고 즐겁게   오래 오래   사세요 !

시간 허용한다면 꼭     한번   찾아   뵙고 싶습니다

행복하세요 !!

블로그 구경 잘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어찌 그어린 시절을 기억해 내시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시절을 조금은 기억을 하여도
선생님처럼 많은 기억이 없답니다. 기성회비를 안 가지고 가서
교감 선생님께 쫓겨서 집에 왔으나 없는 돈을 누가 구해 주리오
털털 거리고 다시 학교에 갔던 어린 시절의 기억이 있습니다 만
선생님처럼 수려한 문체로 써 내려 갈 만큼의 반짝이는 줄거리는 없지만
언젠가 저도 소설을 쓸 때쯤이면 반드시 그 시간 그 아픔을 돌이켜
글로 적어 보고싶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읽으면 우리 할아버지 시절은 이렇듯
어려운 날도 잇었구나 하고 느끼며 새로운 시간을 강구할 수 있도록이요.
아름다운 봄날의 하루 건강하시고 건필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쥐돌이 돌림서
블방마다 켜진 불을 찾고
대문 없는 마당에 들어선 순간.

허락 없이 글 놓습니다.

자주 뵈옵겠습니다
건강하시옵길요,
성해였습니다
우와~대단하세요~^^*
자신을 더욱 소중히 여기는 한강님!~~

부디...
건강 장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해
봅니다.

^^!.
오랫 만에 갑자님을 만난것 같아 반갑읍니다 자주만납시다.
...............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블로그 들렸다 갑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건강히...건전히
오래 오래 살아 갑시다
들렸다 갑니다

블로그에 찾아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칠순나이 정말 멋진 인생을 사시는군요..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사세요...
뵐 수 있어서 좋은 날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삶빕니다.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잘보고갑니다. 장수하세요
찿아주셔서 감사함니다 오늘은 무척이나 무덥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고 행복한 날 돼세요.
아름다운 자취에 늘 감사를드립니다
마음에 와닿는 아름다운 글들 제 어린 시절을 써 놓으신듯한
아름다운 글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고 간답니다.
아름다운 건강하신 주말 하루 되시옵소서.
세월의 나이를 모르고 지내시는 같군요 언젠가는 그런과정을 가야 하지않나 싶군요 세월의 흔적 마침이나 글씀이가 성숙하여 보이는 군요 마음이 젊의면 만년 童顔 이아닌가 싶습니다 늘 싱그러운 체력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문동이종내기ll"연재를
축하 합니다
"1"과 같은 좋은 글을 넣어주시길 ...
기대 합니다......요!!!!!!!
와요
세월이란 희망으로
1초를 귀하게 여기는
그런...
님과 저 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시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화이팅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빈약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어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글도 좋지만, 강물님의 집념과 스스로를 알고 행복으로 유도하는 강열함에 더욱 감명 받았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칠순을 바라본다는 것에서,그래서 낙서하기가 창피하다는 것에서 , 그게 아닌데...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작고하신 저의 부친께서는 "내가 70만 되어도..."하시면서 세월을 아쉬워 하셨습니다. 오늘날 가라앉으려는 저를 부축여주시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성공하셨고, 더 큰 성공으로 몰고 가시는 강물님에게 이 말씀을 감히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 한번 강물님의 하모니카를 듣고싶군요.
방문감사합니다.
좋은글 감명 깊게 읽었읍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늘 아름다우신 발걸음 감사를 드립니다.
팔 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기쁨으로 채워 가시옵시고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구 월 맞이하시옵기를 기도 드립니다.
님! 글 잘보고 가니더!
늘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많이
쓰시고 즐거운날들이 항상 오시길----
드디어 오셨군요
못찾아 뵈어 죄송 하고요
종종 들리렵니다
나도 그나이
꽉 찼답니다
그래도 2009.10.9 에베레스트 베이스켐프 트레킹후
->동남아5개국 오지여행 떠납니다
"문동이종내기"님도 건강하시길......당부합니다

먼저 블로그 방문 감사합니다.
그져 음악만 밌을뿐인데.

연로하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뵙기는 전혀 그렇지 않으신 것 간습니다.

남은 시간을 운운 하기보다는
이제부터 무엇을 할까. 라고 운운하는 모습이
참으로 좋습니다.

자주 와서 올려 놓으신 글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복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십시요.
또오셨네요 참고맙습니다.내내 건강하시고 행복을 기원합니다
가을바람이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구요
편히 머물렀다갑니다 건필 하세요...
문둥이 종내기 낯설지 않는 말

오래만에 들으니 추억이 되 살아납니다

간밤에 한차례 비가 오던이 일기변화가 심하네요

11월아침 임니다 항상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주시길

안동서     ~ 중운 드림
좋은글 접하고 쉬어갑니다
항상 가까운 곳에서 좋은글 많이 써주십시요
이렇게 좋은곳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틈나면 자주 들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외가가
경북 영천 매산 입니다..
주소는 모르지만
매산이라는 말에
어렴풋이 생각이
나네요...

그리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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