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속으로(in benedictus)
허 인(베네딕토)신부의 앵글을 통해 본 하느님이 만드신 세상 "보시니.."

고향 이야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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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 봐도.. 가도 가도... | 고향 이야기 2008.10.12 18:03 어리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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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부님의 사진에서 문득 "길"을 발견합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길도 있지만 길이 끝나는 곳에는 언제나 만남이 있습니다.
들길, 논길, 물길, 바다길, 하늘길... 길이 있어 갈 곳이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예쁜 프레임에 길을 담아 보여주신 신부님께 감사 ~ 다음 주말엔 어떤 길을 담게 될까 기대합니다.
저도 올해는 두번이나 갔었어요.ㅎㅎ
다시보니 그때 일들이 생각나 쿡쿡. 웃어봅니다
좀 더 가까이 오시곤..아직 인사도 못나눴네요
잘 계시지요? 저도 신부님도 모두 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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