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 너머 그리움
산과 야생화를 좋아하며 여행을 즐기고 주를 사랑하는 지극히 평범한 블러그입니다.

▩삶이머문여행 (234)

목록열기
함평장은 삶의 의욕이다. | ▩삶이머문여행 2008.07.04 22:50 노루귀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함평 아직 한 번도 가보지는 못한 곳이예요.
입구에 꽃다리가 인상적이고
함평장 정겹습니다.
저도 시골가면 길가에 늘어선 장을 볼때마다 공연히 제가 부자 된것 같아서 보기만해도 배가 부른 듯하였답니다.
ㅎㅎ
연포탕도 사진으로 좀 보여주시지 그러셨어요?ㅎㅎ
다음에 가면 잊지 말고 먹어볼께요.
근데 언제나 갈지?ㅎㅎ
구경 잘했습니다.
그리고 저위에 추천은 뭐예여?
무조건 한표했습니다 ㅎㅎ
반갑습니다.
정말 그런것 같아요. 나무사랑님의 행복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는듯 합니다.
아름다운 곳이고 맛난 음식이 아주 많은곳입니다. 가시면 참으로 행복하실듯 합니다
감사해요늘 나무사랑님의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5번째 사진에 있는 왼쪽 과일파는곳이 저희 부모님이 하시는곳인데... 이런대서 보니 기쁘네요^^
정말인가요*
참으로 반가우실듯 합니다. 제가 과일을 사고 왔어야 하는데*
감사해요.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이 되시길 바래요
옛날에는 장에도 많이갔었는데 요즘엔 언제 가보았는지..
맛난것도 많이있고 사람사는 맛이느껴지죠.
그런데 연포탕은 무엇으로 만든건가요? 전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는데...^^ 산골아이라서 ㅎㅎ
연포탕은 박과 낙지로 맑게 끓인 음식이지요^^*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참 맛이 있을듯 합니다.
참 시원해요^^*
주말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셨지요?
함평하면 나비가 생각나네요
나비 축제는 언제 하는지요?

연포탕은 아직 먹어보지 못하였읍니다.
무엇으로 만드나요?
나비축제는 아마 봄에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다녀와서 글을 올려 볼께요. 언제나 감사드리며 멋진 날들이 되셔요~~
요즘은 제가 낯익은 곳들이 많이 등장해서 늘 반갑습니다.
함평...
이래 저래 여러번 가 보았지요..
나비 축제도 1회를 비롯 몇 번...
정말 많이 발전 했지요...
올 봄엔 시어머니께서 함평장 조금 윗쪽 마을에 집을 마련 하셔서...
원래 서울 계시는데...
고향이신지라 몇 년후엔 내려와 지내실려고...
지난번 다녀왔는데 읍에서 멀지 않은데도 ...
마당에 온갖 나물들이 자생하고 있고 , 깊은 샘 물도 있고...
저도 나중에 그런곳에서 살고 싶어지더라구요...ㅎ

노루귀님도 연포탕맛에 반하셨나봐여...
울 옆지기가 엄청 좋아하는데...
연한 낙지에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지요..
반가운 마음에 넋두리가 넘 길어졌나요...ㅎ

늘 덕분에 추억을 되새기고.....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하고...... 지식을 얻고...
모쪼록 주님은 은총안에서 머무는 발길마다 늘   평안 하시길....
그래요. 정말 사랑이님이 젤 좋아하실줄 알았답니다.
나주에서 함평으로 이어지는 코스 그다음에는 광주인데* 저번에 다녀와서 이제는 조금 있다가 가야할것인데...
행복하시겠어요.
나중에 고향에서 살수 있다는것도 참 행복이지요*
연포탕 많이 좋아합니다. 늘 감사드리며 언제나 주님과 아름다운 동행을 하시는 사랑이님이 되셔요
저도 연포탕 좋아합니다...ㅎㅎ
나무 젓가락의 세발낚지도 엄청 잘 먹지요...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요~~
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세발낚지는 잘 안 맞더라구요^^*
연포탕은 무지 좋아합니다. 피터팬님과 비슷한 일정을 짜서 전라도 산행을 한번 해야 할듯 합니다.
장날 풍경을 보여 주시네요. 에누리하는 재미도 있겠지요.
제일 위의 사진이 젤 마음에 듭니다.
디딜방아 같은 다리가 눈길을 끌기 때문에.
요즘은 갈퀴도 플라스틱으로 만드나 봐요.
시장에 가면 에누리도 덤도 있어 좋지요.
요즘에는 물건값을 딱 붙여서 정가에 사야하는 마트는 그래서 재미가 없답니다.
아직은 촌넘인가 봅니다.^^* 늘 나눌수 있는 즐거움이 있어 행복하답니다. 고맙습니다.~~
시골의 개천도 참 깨끗하게 정비가 되어 있어 좋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흠뻑 느껴지는 장날 모습입니다^^
아름답게 가꾸어 두었더라구요.
마치 장이 아닌듯 아름다웠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가장 아름다울때가 좋은것 같아요^^*
5일장의 추억이 새록새록...
행복한 추억속에 머물다 갑니다
기형도님의 "엄마걱정"이가슴에 와 닿네요
예전 생각이 나지요^^*
엄마걱정에 한없이 울었던 유년시절도 있었답니다.항상 나눔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도 5일장을 가까이에서 볼수 있는데,
순간 떠오르는것 메뉴 돼지국밥, 콩나물 국밥,
지나가던 사람들 소주 한목음에 국 국물 한입 달래면서
세상사는 이야기..
보기만 봐도 듣기만 봐도 정겨운 삶이 아닌가요?
그런것 같습니다.
예전에 시골장에 가면 촌로들이 모여 앉으셔서 지난 5일간의 얘기를 하며
술 한잔 하시던 모습이 회상됩니다. 정말 정겨운 모습인데 지금은 많이 사라져가는군요^^*
강원도 가면 가끔씩 북평 5일장을 가볼때가 있습니다.
마치 잔치집 같이 흥성스럽고 어릴적 추억을 잠시 맛보는 것 같아 한참을 머무는데..
기억속에 머물러 있는 풍경을
함평장이 끄집어 내 놓는군요.
세월의 태엽을 잠시 거꾸로 감습니다.
북평 5일장에 다녀 온적이 있지요.
이번에도 북평으로 내려왔답니다.^^*추암해수욕장의 촛대바위가 생각나는 시간이네요.
오늘 많이 더웠습니다. 이제 조금씩 적응이 되어 갑니다.행복한 추억에 잠기신 쥬디님을 그려봅니다.
근무지 2년마다 하는 감사 기간입니다
무신 넘에 감사를 월요일 부터 금요일 까지 하는지 요즈음 죽을 맛입니다
블방   올 시간도 없고 잠시 안부만 내려 놓고 갑니다
올려주신 좋은 자료 다음 주 차근차근 읽어보겟습니다
폭염에 건강 잃지 마십시오
감사라
무지 힘이 드실듯 합니다. 무더운 여름에 감사하기 보다는 시원한 가을에 하면 안되나
준비를 잘 하셨으니 감사가 무사히 끝나리라 믿습니다. 늘 행복한 시간 되셔요
정말 조경이 아름답네요
무기리도 3일 8일 장이 열리는데 젊은 사람들은 다 도시로 떠나고 노인분들이 대부분이라
장터도 노인분들 만남의 장소로 이어지더군요
생생한 삶의 현장 잘 보고 갑니다
이전12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