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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리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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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털을 모아 만든 엄마의 미니룩~ | 공예,리폼 2008.10.14 14:44 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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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강아지가 정말 좋은 주인 만났네요..솜씨 정말 좋으세요
우리집 시추별이가 갑자기 불쌍하다는 생각이 흑..
지금 뉴스본다고 안놀아줘서 삐져서 자거던여..ㅋ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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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림
  • 2008.10.14 16:02
시츄를 기르시는군요~별이도 눈망울이 예쁘겠지요~놀러갈께요~
효림님 제블로그는 누추해서 볼게없답니다..ㅋ
게다가 지금 티스토리로 이사중이라^^ 자주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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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림
  • 2008.10.14 22:27
빨리 정리 하시고 알려주세요~담박에 갈께요~
우리 강아지들이 ...문득 불쌍해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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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림
  • 2008.10.14 22:27
오롱이님이 별 말씀을 다하시네요~
효림님저 이글 보구 할뻔 했지요...
대단 합니다..저도 오늘 함 모아볼까 했는데
조금 밖에 안나와서 포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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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림
  • 2008.10.14 22:29
저도 일년을 넘게 모았어요조금이라도 꾸준히 모아서 모자 한번 떠보면 좋을것 같아요
효림님     저기요 ...   시츄가 아니라 말티즈 인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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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림
  • 2008.10.14 22:30
에고! 죄송합니다~
꺄~~~~~~ 이모!! 조카꺼는 언제? ㅋㅋㅋㅋㅋ 완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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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림
  • 2008.10.14 23:00
은별이 걸어 다니면 보자~ 은별이랑 보람이랑 세트로~ㅎㅎ
제목보고부터 웃었어요 또 뭔 일 벌이셨냐하구 역시 전 웃기만 하네요 이 쓸모없는 인간은 맨날 잠만 자는데 남편이 하는말 이에요. 그래서 단비도 잠만 자나봐요 제가 잘하는거 있어요 모기 잘 잡아요 모기 랑 얘기 하지여 너 울 단비 물기만 해봐 내가 xxxxxxx두 군데 물려서 씨름중이에요 효림님 정말 대단하세요 존경합니다... 우리 단비는 여전합니다 잰 저보다 오래 살건가 봐요 힘이 장사에요..맨날 저랑 싸우죠
단비 아빠 아침에 나갈때 단비야 오늘 엄마랑 싸우지 마라....여기저기 지 맘 내키는 데다 쉬하고 응아하고 밟고 다니고 지지배     저 웬수~~~효림님 저 자꾸 말라가요 단비 때문에 키가 163인데 48kg에요,,정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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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림
  • 2008.10.16 00:24
단비맘님! 저 배꼽잡고 웃었어요~ 모기랑 대화가 가능한걸 보니 보통은 넘는 도사시네요~
제 생에 48kg은 20대때 잠깐 이었는데 부럽습니다~ㅎㅎ   천하장사 단비를 보살피시려면 살좀 찌셔야 겠어요~
전화 한번 주세요~단비랑 신비랑 사진 좀 찍게요~
처음 찾아와 잠시 두리번 거리며 재미있는 뎃글에 머물다 갑니다...
저도 아파트에서 자그만치 20Kg넘는 애견을 키우고 있지요,
참고로 족보없는 거 머시라고 혀야 하나 "탁" 그러치요,,,
개 잡종 ,,,
머 꼭 믹스견이라고 안 혀두 다들 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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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림
  • 2008.10.16 13:59
우리나라 말로 딱히 표현하기가 어려워서 믹스견이라고 하나봐요~
대단하시네요~ 아파트에서 20kg이나 되는 견을 키우기가 보통 힘들지 않으실텐데요~
우리는 연립인데 윗층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좋으셔서 제가 우리 강아지가 짖어서 죄송하다고 하면
" 아~그럼 개가 짖지 말을하남~" 하신답니다~좋은 이웃을 만나서   정말 감사하는 마음이지요~
강아지 이름이 혹시 해피인가요~궁금하네요~자주 들러 주세요~
ㅎㅎㅎ 효림님 예전 페이지로 가서 여러가지 구경 많이 했읍니다
불륜..우리 왜 이러고 사니...친구들한테 복사해서 보냈어요
해피님도 엄청나시네요 제몸의 반 덩어리만한   강아지?를 어찌 키우시는지..먹이며.배설물.목욕 .암튼 우리 강쥐들 다 복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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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림
  • 2008.10.17 10:28
강아지를 키우지 않으시는 분들은 우리의 이런 마음 모르실꺼예요~ㅎㅎ
이 강아지 털옷은 억만금을 준대도 못 사는 옷!
정말 대단한 예술가입니다. 뭣도 버리기 아까운 님!
코바늘 팽개친 지가 어언~ 몇 십 년째인 맹모... 효림님과 비교되는 무능력에 갑자기ㅡ 우울증에 빠집니다. 제발 좀 말려 주셔요!
  • 답글
  • 효림
  • 2008.10.23 15:26
저도 코바늘 찾느라 한참을 걸렸습니다~ㅎㅎ
13마리 강쥐를 키우는데~요런생각은 못했네여~흐미^^;;
  • 답글
  • 효림
  • 2008.10.31 00:01
13마리요대 선배님이 다녀가셨네요 일간 찾아 뵙겠습니다 꾸벅
  • 이홍석
  • 2008.10.30 23:38
  • |
  • 답글
젊은이 정말 대단혀~~
  • 답글
  • 효림
  • 2008.10.31 00:02
젊은이 아닙니다요
정말 대단한 리폼솜씨세요. 그것도 사랑이 듬뿍 담긴 아이디어 작품이구요.     강아지들과 언제나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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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림
  • 2008.10.31 09:01
감사합니다~강아지들이 저를 행복하게 해준답니다~
  • happy-maru
  • 2008.10.31 21:15
  • |
  • 답글
대단한 솜씨네요 감동감동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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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림
  • 2008.10.31 23:50
태산도 움직이는 칭찬의 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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